슈퍼콘서트 11 8월10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은 공연 시작 전부터 많은 팬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스티비 원더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내리는 비마저 낭만적으로 느껴진다고 이야기하는 그의 팬들. 너무 빨리 매진되어 버린 티켓 때문에 1분 1초를 고민하셨던 승리의 주인공들. 그를 만나러 오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 당일까지 수 많은 이야기를 가득 품고 현장을 찾은 스티비 원더의 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빨리 매진 된거죠!?



이승규, 이미진 “TV광고를 보고 너무 가고 싶었는데 이미 티켓이 전부 매진되어 버린 후라 그 상심을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혹시 추가 오픈이 있을까 이제나 저제나 귀를 기울였던 시간들 이었습니다. 그런데 2차로 오디오석을 추가 오픈한다는 소식을 드디어 듣고 만반의 준비를 해서 2차 티켓 오픈은 성공할 수 있었어요. “If You Really Love Me”를 제일 좋아하는데, 무엇보다도 그저 스티비 원더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중국에서 날아왔어요

 


김명림 중국에서 유학 중인데, 방학이라 방문한 한국에서 이런 행운을 만나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브라이언 맥나잇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브라이언 맥나잇이 스티비 원더가 자신의 롤모델이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저도 스티비 원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생겨 오늘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 그러셨겠지만 저도 티켓 예매를 한 번에 하지 못해 고생을 좀 했습니다. 그만큼 기대되구요. 스티비 원더의 노래 중에서는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를 제일 좋아해요. 그리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서 브라이언 맥나잇도 꼭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남편은 모두 스티비 원더의 Big Fan


장신애, Ken Vantour 다행히도 남편 친구를 통해 티켓 오픈에 대한 소식을 일찍 들었어요. 그런데도 예매는 쉽지 않더라구요. 말로 다 못합니다. 그렇게 어렵게 어렵게 티켓 예매를 해서 오게 된 공연이라 더 좋습니다. 저와 남편 모두 스티비 원더의 팬이예요. 스티비 원더를 너무 좋아해요. 특히 남편은 “Superstition”을 가장 좋아한다고 하네요. 스티비 원더의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지만, 스티비 원더를 직접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도 간절하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빌리조엘때도 왔었어요. 그 때 가사 자막을 통해 관객 모두가 기립해서 노래를 따라 부르던 기억은 아직도 너무 감동적인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오늘도 현대카드에서 준비한 포토월과 스토리월을 보고 참 색다르다고 생각했어요. 너무 좋습니다

 

스티비 원더는 어린 시절 나의 수퍼 히어로

 
이재근氏
어린 시절 내가 좋아하는 모든 곡들을 부른 가수가 한 사람이라는걸 알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바로 스티비 원더 입니다. 스티비 원더는 제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저의 영웅이었습니다. 특히 “Lately”“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를 부르는 모습을 제일 좋아합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은 음악을 비롯해 그의 모든 것이 전부 다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공연 전 그의 히스토리를 한 눈에 다 볼 수 있는 포토존이 너무 멋진 것 같습니다. 현대카드에서 이렇게 많은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했다는 것도 라이브러리를 보고 알았어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 저는 사실 티켓 예매를 하지 못했어요. 1차 오픈부터 2차 오픈까지 심혈을 기울였지만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취소표를 현장에서 판매한다는 소식을 듣고 무작정 찾아왔습니다. 오늘 예매 성공해서 꼭 공연 볼거예요


 

티켓 예매를 위해 컴퓨터 앞에 무려 3시간이나 앉아 있었어요



이민규, 전은선 저희는 실용음악과 캠퍼스 커플이예요. 저는 레코딩을 전공하고 여자친구는 보컬을 전공하고 있어요. 그래서 스티비 원더는 음악을 하는 저희 커플에게는 너무 존경하는 존재입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을 보려고 티켓 오픈 날 12시부터 예매 전쟁을 치렀어요. 그런데도 실패를 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3시간을 컴퓨터 앞에 앉아서 표를 구했습니다. 그렇게 온 공연이기에 더 신이 납니다. 아무래도 둘 다 음악을 공부하고 있어서인지 스티비 원더의 음악을 비롯한 무대 전반적인 부분에 기대가 큽니다. 그래서 오늘 밤이 다 새도록 공연이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욕심도 있어요. 머라이어 캐리도 너무 좋아하는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번째 아티스트로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단 하룻밤, 단 한번의 공연. 그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의 모든 관객이 이번 내한공연의 주인공이셨습니다. 앞으로 계속 이어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그 놀라운 무대는 계속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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