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을 타고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또 다시 돌아가고만 싶은 8월 10일. 뜨거웠던 그날의 기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스티비 원더와 함께 했던 그날 밤이 너무 꿈만 같아서 그 역사적인 순간에 내가 있었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아서 아직도 얼떨떨해 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다시 그날로 되돌아 간 것처럼 잊지 못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의 추억 속으로 우리 함께 빠져 볼까요?

 

 

 

 

친절했던 공연장 안내배너부터 특별했던 리무진, 캠핑카 체험, 센스 있는 현대카드의 특별한 선물들은 물론 포토월의 스티비 원더와 함께 취했던 포즈들까지… 하나하나 붙여있던 좌석번호표 마저 감동으로 다가왔던 기다림마저 즐겁게 했던 그 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영상을 따라 공연장 안을 둘러보니 마치 다시 올림픽 공원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드네요. 환상적인 스티비 원더의 공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쳐났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 스티비 원더, 그가 있기에 우린 정말 행복했습니다.

우리를 하나되어 춤추게 만들고 아쉬움에 눈물 짓게 만들고, 너무 놀라 입을 다물 수 없게 만들었던 스티비 원더.. ‘사랑합니다’를 외치며 고백하던 스티비 원더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너무 소중했던 우리만의 ‘Blind Date’가 떠올라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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