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the Top

 

 

 

마리아 샤라포바, 비너스 윌리엄스, 패더러 나달과 샘프라스, 김연아, 아사다마오, 안도미키, 알렉세이 야구딘.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스포츠 스타들을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만날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예매율이 80%를 넘는 일이 자주 있었습니다. 고객에게 현대카드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감동을 위해, 기존에 진행되었던 스포츠 이벤트와는 달라야만 했습니다. 언제나 Top Priority를 위해 노력했고, 그 전에 장르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한 고민을 해왔죠. 설사 국내에서 비인기종목인 스포츠경기라도 현대카드라면 다르게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과 최고의 경기를 국내의 수많은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특정 선수나 장르에 흔들리지 않는 ‘현대카드 슈퍼매치’라는 브랜드 자체의 힘을 수많은 이들에게 증명했습니다.

 

 

Branding에 성공하다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스포츠 행사를 브랜딩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Only One Sponsor'로서 현대카드는 경기를 통해 수익을 얻고자 함이 아니라 고객에게 'Only One impression'을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진심 어린 노력은 곧 관객에게 닿았고, 관객은 현대카드 슈퍼매치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현대카드는 Branding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스포츠 행사들은 단순히 기업명 혹은 기업의 대표 제품명을 통해 대회명 네이밍에만 신경을 써왔다면, 현대카드는 최초로 ‘현대카드 슈퍼매치’라는 스포츠 행사를 포괄하는 브랜드를 만들어냈습니다. 2005년부터 지금까지 6년 동안,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여 ‘스포츠행사 브랜드’라는 블루오션을 개척해냈습니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스포츠 이벤트의 브랜드화를 현대카드에서 시작해낸 것이죠.

 

 

전설의 시작, 오직 당신을 위하여

 

현대카드 슈퍼매치와 같은 초대형 이벤트를 진행하다 보면, 많은 비용과 고충이 따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현대카드의 원칙은 하나였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현대카드만의 색깔을 전달하자는 것입니다. 한번이라도 현대카드 슈퍼매치를 찾은 고객이라면, 분명 다른 스포츠행사와는 다른 점이 기억에 남았을 것입니다.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는 것은 기본이며, 이에 더해 다른 기업들은 생각지 못한 세심한 배려를 통해 또 다른 감동을 기대하게 합니다. 현대카드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찾아주신 분들이라면, 현대카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교통이 불편한 경기장에는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등 경기 외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특별한 경험을 느끼실 수 있도록 현대카드가 고민했던 아이디어를 현장으로 옮겨 실행했습니다.

 

 

 

 

단순한 대회개최나 홍보는, 현대카드의 목표가 될 수 없습니다.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모든 접점에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이러한 차별점은 열 번의 대회개최보다, 백 마디의 홍보보다도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새롭고 경이로운 경험을 전달이라는 목표를 위하여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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