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 03 로저 페더러 VS 라파엘 나달' (17건)


현대카드 슈퍼매치 03, 06의 주인공 로저 페더러가 두바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로저 페더러는 현지 시각 3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ATP 투어 2012 두바이 듀티 프리 챔피언십(Dubai Duty Free Tennis Championships)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영국의 희망’ 앤디 머레이(영국, 세계랭킹 4위)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0을 기록하며 통쾌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로저 페더러는 지난 달 19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ABN AMRO World Tennis Tournament)에서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아르헨티나, 세계랭킹 10위)를 완파 하며 시즌 첫 승을 올렸는데요. 테니스의 황제답게 올해 첫 우승의 열기가 사라지기도 전에 두바이에서 시즌 두 번째 승전보를 울렸습니다.


로저 페더러,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히어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는 지난 2006년 현대카드 슈퍼매치 03의 주인공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상대는 ‘왼팔의 달인’ 라파엘 나달로 세계 랭킹 1,2위 두 거물의 뜨거운 매치는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시즌 동안 로저 페더러는 라파엘 나달과의 경기에서 네 차례나 패배했지만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벌어진 현대카드 슈퍼매치 03 페더러 VS 나달에서는 라파엘 나달을 2-1로 제압하고 승리를 얻었습니다. 코트를 부지런히 움직이며 재기 넘치는 플레이를 펼쳤던 라파엘 나달과 강력한 포핸드 공격으로 승기를 잡은 로저 페더러의 화끈한 경기 운용방식은 경기장을 찾은 만여 명의 팬들을 현혹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로저 페더러의 역사는 2007년 현대카드 슈퍼매치 06 샘프라스 VS 페더러에서도 이어졌습니다. 페더러의 연속 매치는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물론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에서도 전례 없는 캐스팅이었지요. 심지어 상대는 테니스 계의 ‘살아있는 전설’ 피트 샘프라스였습니다. 신구 황제의 대결은 1시간 2분만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로저 페더러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로저 페더러는 날카로운 포핸드와 백핸드 스매싱으로 코트를 지배했고 피트 샘프라스 역시 강력한 서브 에이스와 절묘한 발리샷으로 경기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두 선수는 세기의 대결 후 한복을 입고 나와 관중들에게 사인볼을 날려 보내는 서프라이즈 이벤트까지 선보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테니스의 황제다운 탁월한 경기운용과 감동적인 팬 서비스로 완벽한 플레이를 펼친 로저 페더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탁월한 선택을 증명한 또 한 명의 전설로 남게 되었습니다.


‘테니스 황제’와 ‘영국의 희망’의 숨막히는 접전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의 주인공인 세계 랭킹 1위인 노박 조코비치를 준결승 4강전에서 꺾고 올라온 앤디 머레이와 테니스의 황제 로저 페더러의 대결은 치열한 접전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시간 3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결승전에서도 앤디 머레이의 날카로운 서브는 매 순간 강력했고 경기 초반에 로저 페더러는 이에 고전하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끈질긴 집중력과 파워풀한 포핸드 스매싱으로 서비스 게임을 지켰고 결국 5-5 팽팽한 접전 중에 브레이크를 성공시켜 1세트를 얻어냈습니다.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3-3으로 치열한 접전은 계속됐고 두 선수의 뜨거운 플레이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결국 놀라운 집중력과 관록의 힘으로 로저 페더러는 5-3의 극적인 승리를 거뒀고 노박 조코비치를 꺾고 올라온 ‘영국의 희망’ 앤디 머레이는 결국 테니스의 황제에게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로저 페더러는 우승을 확정 지은 뒤, 코트에서 행해진 즉석 인터뷰를 통해 “완벽한 경기였다. 어느 대회에서 우승을 하든 좋다”며 결승전의 경기 내용을 만족해 했습니다. 또한 앤디 머레이와의 플레이에 대해 “상대전적에서 뒤져있던 머레이를 꺾어서 더욱 기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우승덕분에 로저 페더러는 앤디 머레이와의 상대 전적을 7승 8패로 만들었습니다.


로저 페더러, 영광은 끝나지 않았다

이미지 출처: () / ()
 
2012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의 우승은 로저 페더러에게 여러 가지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두바이 챔피언십에서만 통상 다섯 번째 정상에 오르는 대기록을 남겼기 때문입니다. 페더러는 2003년을 시작으로 2004, 2005, 2007년까지 완벽한 플레이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5년 만에 이 기록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또한 이번 우승은 로저 페더러 개인 통상 72번째 단식 우승이기도 합니다.

지난 달 암로 토너먼트의 우승의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새로운 기록으로 재도약을 시작한 현대카드 슈퍼매치 03, 06로저 페더러. 많은 스포츠 전문가들과 전, 현직 선수들로부터 최고의 테니스 선수로 평가 받는 로저 페더러의 전성기는 과거형이 아닌 현재진행인 셈입니다. 최고의 선수와 함께하는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다음 선택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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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천재현대카드 슈퍼매치 03에서 로저 페더러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세기의 대결을 펼쳤던 라파엘 나달이 프랑스 오픈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정상을 지켰습니다. 라파엘 나달은 프랑스 오픈 남자단식에서만 통산 6번 우승을 차지하며 전설적인 테니스 스타 비외른 보리와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라파엘 나달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노박 조코비치의 상승세로 위험했던 세계랭킹 1위도 유지하게 됐으며, 프랑스 오픈에서 45 1패란 믿기 어려운 기록도 세웠습니다.

 

 

라파엘 나달, 로저 페더러와 다시 만나다

 


완벽한 기술을 선보이며 치열한 접전을 벌였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03 로저 페더러 vs 라파엘 나달에서는 침착하게 경기를 운영한 로저 페더러가 최종 승기를 거머쥐었습니다. 두 선수는 2011 6 5일 프랑스 롤랑가로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다시 만나 또 한 번 세기의 대결을 펼쳤습니다. 1세트의 시작과 함께 라파엘 나달을 앞질러 게임스코어 5-2까지 앞섰던 페더러는, 8번째 게임에서 5번이나 브레이크 포인트를 잡았지만 결국 게임을 내주었습니다. 이때부터 기세가 오른 라파엘 나달이 5게임을 연속으로 따내며 세트를 가져갔고 결국 역대 최대인 6번째 우승의 대기록을 세우며 우승하게 되었습니다. 결승에서 3-1로 승리한 라파엘 나달은 우승의 기쁨과 함께 겸손한 수상소감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비외른 보리와 이름을 같이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 2008년에는 모두 3-0의 승부만을 펼쳐 실감이 나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는 힘든 승부를 이겨내고 우승해서 그런지 매우 특별하다.테니스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선수인 페더러와의 경기에서 우승해서 기쁘다. "

- 라파엘 나달

 

 

라파엘 나달은 이번 우승으로 비외른 보리가 갖고 있던 프랑스 오픈 최다 우승 기록과 동률을 이뤘고 메이저대회 10승을 채운 선수가 됐습니다. 라파엘 나달과의 결승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나달은 늘 그렇듯 클레이코트에서 최강이었고, 다시 한 번 입증해 보인 셈"이라고 담담히 소감을 말하며 라파엘 나달의 우승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프랑스 오픈에서 만난 현대카드 슈퍼매치 선수들

 


라파엘 나달
의 프랑스 오픈 우승은 올해 4차례 라파엘 나달과의 대결에서 모두 우승했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노박 조코비치의 결승행 탈락이 큰 행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노박 조코비치가 4강 전에서 로저 페더러 1-3으로 패하며, 연승 기록과 세계랭킹 1위 탈환의 기회를 놓친 것이었는데요. 최근 무서운 상승세로 선수들을 긴장하게 했던 노박 노코비치가 한풀 꺾인 듯 보이지만, 2주 후에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윔블던이 기다리고 있어, 여기에서도 그의 돌풍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자 단식 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 중국의 테니스 스타 리나와의 대결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01 마리아 샤라포바는 아쉽게도 2-0으로 패해 결승행이 좌절되었습니다. 마리아 샤라포바는 리나와 좋은 경기를 펼쳤다. 그녀는 나보다 견고한 플레이를 보여줬고, 결정적인 순간에 득점을 올렸다고 패배를 인정하며 다음 경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5월 이탈리아 오픈 우승으로 화려한 부활을 예고했던 마리아 샤라포바의 비상을 기대해 봅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를 통해 놀라운 경기를 선보인 라파엘 나달, 로저 페더러, 노박 노코비치, 마리아 샤라포바. 테니스의 새로운 역사와 함께,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펼치는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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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몬테카를로 대회의 우승과 함께 테니스 황제의 부활을 알렸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03의 주인공 라파엘 나달. 4 25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바르셀로나 오픈에서도 다시 한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세계 테니스의 1인자임을 증명하였습니다.


또 다시 만난 라파엘 나달 vs 데이비드 페러

 

몬테카를로 대회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치며 7년 연속 우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라파엘 나달. 이 대회의 결승전은 팬들 사이에서도 놓칠 수 없는 빅 매치로 손꼽히는 경기였습니다.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6위 데이비드 페러를 만나 인상적인 경기를 펼친 라파엘 나달은 2:0의 승리를 거두며 대회 정상의 자리에 등극하였습니다.

 

데이비드 페러와의 맞대결은 바르셀로나 오픈 결승전까지 이어졌습니다. 결승전에서 라파엘 나달은 자신의 강점인 멋진 포핸드를 보여주며 첫 세트를 6:2로 쉽게 제압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2세트 초반에 라파엘 나달은 서브가 조금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6:4의 점수로 2세트에서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라파엘 나달은 연속 두 게임을 쉽게 따내며 세트스코어 2:0으로 바르셀로나 오픈에서도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라파엘 나달바르셀로나 오픈에서 6번 우승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꿈을 이뤄 기쁘다. 테니스 선수의 수명으로 6년은 긴 시간이기 때문에 다시 이루기 힘든 어려운 기록을 세웠다.”는 가슴 벅찬 우승 소감과 함께 큰 기쁨을 나타냈습니다. 한편, 연속 2번의 대회 결승전에서 라파엘 나달을 만나 우승 트로피를 놓친 데이비드 페러 역시 라파엘 나달의 서브가 매우 좋았다.”는 칭찬과 함께 내년에는 그가 이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농담 섞인 축하 인사를 전하며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

 

라파엘 나달은 바르셀로나 오픈 우승과 함께 상금 29만 유로와 랭킹 포인트 500점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라파엘 나달은 개인 통산 45번째 투어 단식 타이틀은 물론 바르셀로나 오픈 6번째 정상에 오른 선수가 되었습니다.


클레이 황태자 라파엘 나달의 놀라운 기록 행진

바르셀로나 오픈 준결승에서 이반 도디그와 만나 세트스코어 2-0(6-3,6-2)으로 완파 하며 결승에 안착했던 라파엘 나달은 결승 진출의 기분 좋은 소식과 함께 개인 통산 500승이라는 또 다른 기록을 세웠습니다. 바르셀로나 오픈 결승전은 그의 개인 통산 501번째의 승리 게임이었던 것이죠. 2001년 프로로 전향한 이후 501 105(82.65%)라는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세계 테니스 최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세계랭킹 1라파엘 나달 45번째 우승 타이틀 중 31번의 우승 타이틀은 바로 클레이 코트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라파엘 나달은 강력한 무기인 포핸드와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유독 클레이코트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죠. 특히 까다롭기로 유명한 프랑스 오픈의 5회 우승(2005~2008, 2010) 타이틀을 단 6년 만에 이뤄낸 라파엘 나달에게 클레이 달인이라는 수식어는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 2011 몬테카를로 대회와 바르셀로나 오픈 우승과 함께 클레이 코트 32연승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라파엘 나달은 올 시즌 2개 대회 연속 우승은 물론 2개 대회에서 6번 이상의 우승을 차지한 최초의 선수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테니스 코트 위에서 계속 써내려 갈 라파엘 나달의 놀라운 기록 행진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남은 마드리드 오픈과 프랑스 오픈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며 명실상부한 역대 최고 클레이 강자임을 확인시켜주고 있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03의 주인공 라파엘 나달. 남은 경기에서도 보여 줄 라파엘 나달의 더욱 멋진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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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매치 03에서 인상 깊은 경기를 펼쳤던 테니스 천재 라파엘 나달4 18,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2011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몬테카를로 롤렉스 마스터즈 오픈단식에서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라파엘 나달은 올 시즌 첫 승 및 이 대회 37연승기록과 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클레이코트의 황제, 부활하다

2010 10, 재팬 오픈에서 우승한 후 6개월 동안 승리에 목말라 했던 라파엘 나달. 그는 BNP 파리바스 오픈과 소니에릭슨 오픈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의 노박 조코비치에게 정상을 내주며 아쉽게도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이번 몬테카를로 오픈은 지난 2005년 이후 단 한번도 우승컵을 내주지 않았던 라파엘 나달이었기에 그의 우승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2005년부터 몬테카를로 롤렉스 마스터즈 오픈에서 단식 패권을 한번도 놓친 적이 없는 라파엘 나달은 클레이코트에서의 강세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몬테카를로 오픈의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인해 라파엘 나달6개월만의 단식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두며 개인통상 44번째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그 가운데 클레이코트에서 열린 대회는 총 30번이며, ATP 1000 대회타이틀만 19개를 가지고 있는 라파엘 나달은 역대 랭킹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었죠.

'클레이 슬램'을 향하여

라파엘 나달은 올해 첫 메이저대회였던 호주오픈 8강전에서 선배이자 동료인 다비드 페레르에게 0-3으로 완패했던 쓰라린 경험이 있습니다. 몬테카를로 오픈 결승전에서 맞붙게 된 라파엘 나달과 다비드 페레르, 두 선수의 불꽃 튀는 재 대결은 팬들 사이에서도 놓칠 수 없는 빅 매치로 손꼽혔습니다. 라파엘 나달은 첫 세트를 6-4로 제압했고, 2 세트에서 시종일관 접전을 펼치던 가운데 다비드 페레르의 추격으로 역전을 당하는 위기도 있었으나 빠른 풋워크에서 나오는 강력한 백핸드와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마지막 3세트를 7-5로 마무리하고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다비드 페레르를 꺾은 라파엘 나달은 상금 43 8천 유로, 랭킹 포인트 1천 점을 획득했습니다.

4주 동안 17경기를 치르며 빠듯한 일정을 소화한 라파엘 나달은 대회 기간 내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몬테카를로 오픈은 라파엘 나달에게 테니스 인생을 시작 한 곳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25, 바르셀로나 오픈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현대카드 슈퍼매치 03라파엘 나달. '클레이 슬램'으로 불리는 몬테카를로 오픈, 바르셀로나 오픈, 로마 오픈 중, 2개의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로마 오픈에서도 클레이코트의 황제로서 '클레이 슬램' 달성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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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위해서 페더러와 나달의 슈퍼매치 경기를 보러갔다.이런거 무지 싫어하지만 -_- 어머니가 하두 부탁하셔서 페더러의 사진 앞에서 한장.

1시간 30분 정도 일찍 도착했더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여자선수들의 시합을 보여주었다.나달과 페더러의 몸푸는 모습.

블로거 리뷰 : 상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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