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 (10건)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메달리스트들의 환상적인 연기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었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와 2008 여름, 최고의 화제가 되었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 은반 위의 주인공이었던 세계 최정상의 피겨 선수들은 믿기힘든 플레이를 선보이며 잊지 못할 순간을 안겨주었습니다. 그 날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도 않은 지금, 현대카드 슈퍼매치에 참가 선수들의 반가운 소식은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지난 주, 상하이에서 열린 아이스 갈라쇼 ‘Art on Ice’에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와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의 선수였던 팡칭 & 통 지안, 스테판 랑비엘 등이 참여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세계 피겨 챔피언들의 연기모습과 중국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이 은반 위에서 펼치는 피아노 연주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화제였지만 이 날의 주인공은 바로 팡칭과 통 지안이었습니다.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였던 팡칭 & 통 지안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 Class on Ice,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와 두 번의 인연을 가지고 있는 팡칭 & 통 지안. 상하이 ‘Art on Ice’에서 팡칭 & 통 지안은 ‘The Impossible Dream’에 맞춘 아름다운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를 통해 볼 수 있었던 환상적인 호흡연기는 상하이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상하이에서 보여준 ‘The Impossible Dream’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서 사용했던 곡과 약간 달랐는데요. Joe Hisaishi의 ‘The Impossible Dream’이 아닌 팝페라 가수 Rhydian이 부른 ‘The Impossible Dream’에 맞춰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2011년 세계선수권 갈라쇼에서 선보였던 프로그램으로 웅장한 음악에 맞춘 역동적인 안무가 돋보였죠.

 

 

은반보다 더 빛났던 프러포즈 팡칭 & 통 지안

 

 

 

팡칭 & 통 지안은 아이스 갈라쇼 마지막 날인 19일, 2부 마지막에 등장해 피아니스트 랑랑이 은반 위에서 직접 연주하는 리스트의 ‘사랑의 꿈’에 맞추어 연기를 했습니다. 섬세한 감정이 돋보였던 팡칭 & 통 지안의 연기는 통 지안이 팡칭에게 구애를 하는 듯 무릎을 구부리면서 마쳤습니다. 이어 통 지안은 팡칭에게 공개적으로 장미 꽃다발과 함께 프러포즈 이벤트를 준비해서 팡칭은 물론이고 모든 관중들을 놀라게 해주었습니다. 랑랑이 연주하는 결혼식 반주에 맞춰 이날 참여한 선수들은 모두 은반 위로 나와 팡칭 & 통 지안을 축하해주었습니다. 빛나는 은반 위에서 눈물을 글썽이며 결혼을 승낙하는 팡칭의 모습은 상하이 ‘Art on Ice’에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남겨졌습니다.

 

 

 

 

반가운 얼굴, 훈남 스테판 랑비엘

 

 

 

 

상하이 ‘Art on Ice’에서는 또 한 명의 반가운 얼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팬들에게 중세의 기사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던 스테판 랑비엘입니다. 스테판 랑비엘은 1부에서 ‘Bring Me To Life’에 맞춰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주었고, 2부에서는 피아니스트 랑랑의 라흐마니노프 전주곡에 맞춰 멋지고 힘있는 연기를 펼쳐 관중들을 열광시켰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배경 음악의 분위기와 연기 시나리오에 어울리는 맞춤 의상을 선보였던 스테판 랑비엘. 그의 디테일한 연출은 상하이 ‘Art on Ice’에서도 의상과 음악이 훌륭한 조화를 이루며 그의 연기를 돋보이게 해 주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에서의 스테판 랑비엘의 연기를 떠올리게 했죠.

 

 

 

 

현대카드 슈퍼매치 에서 완벽한 호흡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던 팡칭 & 통 지안의 은반 위 프로포즈는 많은 전 세계 피겨 팬들에게 달콤한 설렘을 안겨주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 이후 오래간만에 만나보았던 스테판 랑비엘과 곧 결혼소식을 전해줄 팡칭 & 통 지안.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좌중을 압도한 스테판 랑비엘과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은 팡칭 & 통 지안 커플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과 성원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번에 목동아이스링크에 불나서 아이스쇼 불발되고..다행이 횬대카드에서 아이스쇼를 다시 기획해줘서 야구딘 횽아가 다시 한국에 오셨다. 당연히 가서 관람해 주시는 센스~ ㅋㅋ 근데 일부러 본청이 28-75 렌즈 빌려서 갔는데 거리의 압박이 상당하네.. 백통이 있어야 겠늘걸..ㅠㅠ 게다가 내공부족은 어케 할 수 없다.. 제대로 된 사진이 없음..ㅠ.ㅠ 그래도 잠실 학생체육관은 목동링크보다 작아서 생각보다 잘 보였다.

블로거 리뷰 : 상세히 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은반 위에서 펼쳐지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의 TV CF는 스케이트가 주인공이 되어 참여 선수들의 이름을 스케이트 날 동선과 함께 자막으로 소개하며 시작합니다.

 

 

 

 

한 여름, 최고의 피겨 갈라쇼

 

세계적인 피겨 스타들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보고 싶어하는 많은 피겨 팬들의 성원으로 현대카드는 한 여름에 즐길 수 있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를 준비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 경기만큼 화제가 된 것은 다름 아닌 광고였습니다. 그 동안 슈퍼매치 광고에서는 선수들이 주인공이 되어 앞으로 열릴 빅 매치에 대한 기대감을 전달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CF에는 선수들이 아닌 스케이트가 주인공이 되어 참여 선수들의 이름을 스케이트 날 동선과 함께 자막으로 소개하는 기법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경기장에서 최고의 음악이라고 불리는 스케이트 날과 빙판이 만나는 소리를 정직하게 표현해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켰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대카드 슈퍼매치 02 Superstars on Ice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부분에서는 각 대회 우승자들이 참석하여 환상적인 연기를 펼쳤습니다.

 

 

부드러운 미소의 주인공 제프리 버틀

 

2008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1위에 빛나는 제프리 버틀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02 Superstars on Ice 1부 공연에서 스티비 원더의 ‘Ribbon in the sky’를 배경음악으로 멋진 공연을 펼쳤습니다. 시종 일관 부드러운 미소를 던지며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제프리 버틀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2부 공연 역시 디페쉬 모드의 ‘Personal Jesus’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박진감 넘치는 스텝과 화려한 점프를 자랑하며 세계 최강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명품 스핀’ 스테판 랑비엘

 

2008년 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스테판 랑비엘은 뛰어난 스핀 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선수입니다. 하지만, 잇단 부상으로 국내외 팬들의 많은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는데, 현대카드 슈퍼매치 02 Superstars on Ice에서는 그의 특기인 ‘명품 스핀’을 무리 없이 소화해 팬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또한,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 짙은 연기로 구성된 ‘로미오와 줄리엣’을 선보여, 한국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최고의 공연을 선사 했습니다.

 

 

‘구애’하는 알렉세이 야구딘

 

1부의 마지막 공연으로 나선 2002 솔트레이크시티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알렉세이 야구딘은 복싱선수 복장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는데, 의사 복장을 한 샤샤 코헨에게 구애를 하는 트리오 연기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한국의 김나영 선수에게도 구애를 하는 트리오 공연에서는 예브게니 플루셴코와 경쟁하는 내용의 무대를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에서는 ‘은반 위의 볼륨댄스’라고도 불리는 아이스 댄싱 부문에 세계 정상급의 두 팀이 출전했습니다. 미국의 태니스 벨빈과 벤자민 아고스토 커플과 프랑스의 마리-프랑스 뒤브뢰유와 파트리스 로존 커플이 바로 그들입니다.

 

 

점점 사랑에 빠져가는 태니스 밸빈과 벤자민 아고스토

 

1998년부터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선수는 1999-2000 시즌부터 세계 주니어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의 동메달로 시작으로 지난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은메달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경기 경력은 물론 환상의 하모니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에서도 그들의 환상적인 하모니는 계속 되었습니다. ‘Falling Slowly’가 흐르고 음악의 박자와 정해진 스텝에 맞추어 두 선수가 힘차게 얼음 위를 활주하자 영화 ‘원스’의 한 장면이 그려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점점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이들의 감성적인 사랑 연기는 참석한 관객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었죠. 더불어 이들은 많은 박수 갈채를 보내준 한국 관객들을 만나게 된 것이 큰 행운이었다는 이야기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결혼식을 앞 둔 마리 프랑스 뒤브뢰유와 파트리스 로존 마리

 

프랑스 뒤브뢰유와 파트리스 로존은 캐나다 전국 챔피언십에서 5번이나 함께 금메달을 휩쓸었던 팀입니다.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격정적인 연기가 돋보였던 ‘아비뇽의 커플’을 선보이면서 큰 호평을 받아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연기 도중 남녀가 5초 이상 떨어져서는 안 되는 아이스 댄싱의 규칙은 두 연기자의 사랑의 애절함을 담아내기에도 적절합니다. 실제로 사랑에 빠져 8월에 결혼식을 앞둔 마리 프랑스 뒤브뢰유와 파트리스 로존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에서 빌리 조엘의 'She’s Always a Woman'에 맞춰 사랑하는 연인을 표현했습니다. 그들은 노래가사가 이야기 하는 사랑과 그리움의 간절함을 묘사하며 연인의 애절한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세계적인 아이스 댄서 뒤브뢰유와 로존. 아름다운 결혼 생활과 함께 앞으로 한국 무대에서도 더욱 자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대카드 패션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