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경기 안내' (3건)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은반 위에서 펼쳐지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의 TV CF는 스케이트가 주인공이 되어 참여 선수들의 이름을 스케이트 날 동선과 함께 자막으로 소개하며 시작합니다.

 

 

 

 

한 여름, 최고의 피겨 갈라쇼

 

세계적인 피겨 스타들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보고 싶어하는 많은 피겨 팬들의 성원으로 현대카드는 한 여름에 즐길 수 있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를 준비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 경기만큼 화제가 된 것은 다름 아닌 광고였습니다. 그 동안 슈퍼매치 광고에서는 선수들이 주인공이 되어 앞으로 열릴 빅 매치에 대한 기대감을 전달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CF에는 선수들이 아닌 스케이트가 주인공이 되어 참여 선수들의 이름을 스케이트 날 동선과 함께 자막으로 소개하는 기법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경기장에서 최고의 음악이라고 불리는 스케이트 날과 빙판이 만나는 소리를 정직하게 표현해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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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에서는 ‘은반 위의 볼륨댄스’라고도 불리는 아이스 댄싱 부문에 세계 정상급의 두 팀이 출전했습니다. 미국의 태니스 벨빈과 벤자민 아고스토 커플과 프랑스의 마리-프랑스 뒤브뢰유와 파트리스 로존 커플이 바로 그들입니다.

 

 

점점 사랑에 빠져가는 태니스 밸빈과 벤자민 아고스토

 

1998년부터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선수는 1999-2000 시즌부터 세계 주니어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의 동메달로 시작으로 지난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은메달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경기 경력은 물론 환상의 하모니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에서도 그들의 환상적인 하모니는 계속 되었습니다. ‘Falling Slowly’가 흐르고 음악의 박자와 정해진 스텝에 맞추어 두 선수가 힘차게 얼음 위를 활주하자 영화 ‘원스’의 한 장면이 그려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점점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이들의 감성적인 사랑 연기는 참석한 관객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었죠. 더불어 이들은 많은 박수 갈채를 보내준 한국 관객들을 만나게 된 것이 큰 행운이었다는 이야기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결혼식을 앞 둔 마리 프랑스 뒤브뢰유와 파트리스 로존 마리

 

프랑스 뒤브뢰유와 파트리스 로존은 캐나다 전국 챔피언십에서 5번이나 함께 금메달을 휩쓸었던 팀입니다.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격정적인 연기가 돋보였던 ‘아비뇽의 커플’을 선보이면서 큰 호평을 받아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연기 도중 남녀가 5초 이상 떨어져서는 안 되는 아이스 댄싱의 규칙은 두 연기자의 사랑의 애절함을 담아내기에도 적절합니다. 실제로 사랑에 빠져 8월에 결혼식을 앞둔 마리 프랑스 뒤브뢰유와 파트리스 로존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에서 빌리 조엘의 'She’s Always a Woman'에 맞춰 사랑하는 연인을 표현했습니다. 그들은 노래가사가 이야기 하는 사랑과 그리움의 간절함을 묘사하며 연인의 애절한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세계적인 아이스 댄서 뒤브뢰유와 로존. 아름다운 결혼 생활과 함께 앞으로 한국 무대에서도 더욱 자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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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매치 07 08 슈퍼스타 온 아이스'가 7월 19일과 2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라인업으로 피겨 팬들을 찾았습니다.

 

 

 

 

다시 돌아온 현대카드 슈퍼매치 아이스쇼

 

현대카드 슈퍼매치 아이스 쇼는 2007년에도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런 화재로 취소되어 많은 아쉬움을 남긴 바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08 슈퍼스타 온 아이스'는 호화진영으로 무장해 다시 팬들 곁을 찾았고, 2006년 첫 선을 보였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02 2006 슈퍼스타스 온 아이스'보다 양적, 질적으로 풍부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아이스쇼에는 2006년에 방한하여 강한 인상을 남겼던 올림픽-그랑프리 파이널-세계 피겨 선수권-유럽 챔피언십을 모두 석권한 피겨 황제 예브게니 플루셴코(러시아)와 2002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우승자 알렉세이 야구딘이 다시 한번 이름을 올린 가운데, 남자 싱글에서는 스테판 랑비엘(스위스), 제프리 버틀(캐나다), 에반 라이사첵(미국)이 합류했습니다.

 

여자 싱글에는 피겨 퀸 김연아의 라이벌, 일본의 아사다 마오안도 미키가 나섰으며, 2008년 4대륙 선수권 대회에서 4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김나영(대한민국)과 샤샤 스핀으로 유명한 샤샤 코헨(미국)이 출전했습니다. 아이스 댄싱에는 벨빈 & 아고스토(미국)마리-프랑스 뒤브뢰유 & 파트리스 로존(캐나다)가 나서며, 페어에는 팡 칭 & 통 치안(중국)이 현대카드 슈퍼매치 라인업에 합류했습니다.

 

한편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08 슈퍼스타 온 아이스에서는 2008년 2월 4대륙 선수권에서 여자싱글 4위를 차지한 김나영(18세, 연수여고)을 주축으로 곽민정(15세, 평촌중) · 김민석(18세, 불암고) · 이동원(13세, 과천초) 등 4명의 꿈나무들도 오프닝을 장식했습니다.

이들을 향한 팬들의 엄청난 성원 덕분에, 2009년에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2009 슈퍼 클래스 온 아이스'에서는 주니어 부문이 정식으로 신설되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아이스 쇼 시리즈가 명실상부한 유망주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는 순간이었습니다.

 

 

 

 

* 사진 제공 : (주)세마스포츠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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