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 11 노박 조코비치 VS 앤디 로딕/선수 소개' (15건)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의 두 주인공 노박 조코비치앤디 로딕. 테니스 황태자와 광서버의 대결로 또 여의도 길거리 테니스 매치로 큰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후 세계를 누비며 여러 테니스 매치에서 승전보를 전해주는 두 선수의 소식이 뿌듯하게 합니다.

 

 

차이나오픈 우승, 노박 조코비치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던 노박 조코비치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직후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차이나 오픈에 출전했습니다. 하지만 차이나 오픈의 승리는 역시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에서 놀랍도록 정확한 테크닉을 보여주었던 노박 조코비치가 차지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의 우승을 이어, 차이나 오픈에서도 우승한 노박 조코비치. 차이나 오픈에서의 완벽한 플레이를 공유합니다.

 

 

스위스 바젤오픈 준우승, 앤디 로딕

 

11월에 스위스 바젤 오픈이 개최되었습니다. 여기에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역대 주인공들이 대거 참석해서 또 한번 눈길을 끌었는데요.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의 승자였던 노박 조코비치는 특유의 무결점 테크닉으로 준우승을 차지했고, 앤디 로딕은 공동 3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상하이 마스터즈 때 부상을 당하고, 회복한 뒤 처음 출전하는 경기라서 앤디 로딕을 걱정하는 팬들이 많았던데다가, 1회전의 상대는, 현재 미국의 신예로 급성장 중인 샘 쿼리였기에 앤디 로딕의 경기결과를 예상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의 주인공은 달랐습니다. 1라운드에서 쉽게 승리하고, 이어진 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준결승에 진출했죠. 하지만 아쉽게도 준결승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03슈퍼매치 04의 주인공인 로저 페더러에 석패하면서 공동 3위를 차지했습니다. 역시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서 가장 강력한 무기인 광서브에서 난조를 보였던 것이 석패의 원인이라는 평이었습니다. 앤디 로딕을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한 로저 페더러는 지난해 결승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에게 패했던 것을 설욕하면서, 고향에서 4번째 우승컵을 차지했네요.

 

 

 

 

ATP 투어의 승자를 미리 점칠 수 있었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다음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승자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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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의 두 주인공 노박 조코비치와 앤디 로딕. 세계 랭킹에서는 노박 조코비치가 앞서 있지만 역대 상대 전적은 앤디 로딕이 4승 2패로 우위입니다. 평소에 두 선수가 함께 대결하는 경기를 자주 볼 수 없던 터라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을 통해 만날 노박 조코비치 VS 앤디 로딕의 경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테니스 실력만큼이나 재치 있는 팬 서비스와 넘치는 끼마저 막상막하인 노박 조코비치와 앤디 로딕. 예측하기 어려운 두 선수의 대결만큼이나 흥미진진한 코트 위에서의 센스 넘치는 두 선수를 만나 보았습니다.

 

 

앤디 로딕 vs 노박 조코비치의 탁구 대결

 

 

 

네트를 중심으로 공이 왔다 갔다 하며 마치 탁구를 하는 듯 한 앤디 로딕노박 조코비치의 모습입니다. 진지하게 공을 다루는 두 선수의 모습에 관중들 역시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죠. 두 선수가 함께 경기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는 없었지만 마치 수많은 경기를 함께 한 선수들처럼 호흡이 대단합니다. 테니스 공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컨트롤 하는 모습이 신기할 만큼 테니스 코트 위에서의 탁구 대결 역시 흥미진진한데요. 장외 대결, 탁구 게임 역시 막상막하의 실력입니다. 게임이 끝난 뒤 서로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는 두 선수의 모습이 훈훈하게 다가옵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1를 통해서도 이런 훈훈한 두 선수의 모습을 만날 수 있겠죠?

 

 

따라하기의 승자는 누구

 

평소 재치 있는 표정과 흉내내기로 많은 테니스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익살꾼 노박 조코비치와 그에 못지않은 끼와 예능 감을 테니스 코트 안에서 무한 발휘해준 앤디 로딕. 엔터테이너 노박 조코비치와 익살꾸러기 앤디 로딕이 만난 테니스 코트 안은 어떤 모습 일까요?

 

 

 

 

노박 조코비치의 ‘흉내내기’는 이전부터 오래된 그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소 다른 테니스 선수들의 특징들을 따라 하는 노박 조코비치의 영상은 많이 볼 수 있었죠. 너무 똑같아서 놀랄 만큼 '흉내내기의 달인' 노박 조코비치가 앤디 로딕을 만났습니다. 서브를 준비하는 노박 조코비치의 모습이 심상치가 않은데요. 모자를 푹 눌러 쓰고 헐렁한 티셔츠를 여미며 서브를 준비하고 있는 노박 조코비치의 모습이 마치 누구를 닮은 것 같습니다. 바로 코트 앞에 있는 앤디 로딕 선수의 특징을 흉내 낸 것이었죠. 앤디 로딕의 서브 특징을 콕 집어 흉내 낸 노박 조코비치. 이에 질세라 '따라 하기'에서 둘째가면 서러운 앤디 로딕 역시 서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숨을 가다듬고 공을 여러 번 튀기는 모습 역시 낯 익은 모습이죠. 앤디 로딕이 서브 전 공을 15~20번 정도 튀기는 특징을 지니고 있는 노박 조코비치를 똑같이 따라 하자, 결국 관중석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옵니다. 쌍둥이처럼 서로를 똑같이 따라 하는 모습이 마치 거울을 보고 있는 듯한 기분 일 것 같은데요. 노박 조코비치와 앤디 로딕의 코믹한 행동들에 관중들 역시 즐거워하며 더욱 큰 환호를 보냅니다.

 

이런 장난끼 넘치고 귀여운 두 선수의 모습 때문에 또한 자주 볼 수 없던 앤디 로딕 VS 노박 조코비치의 매치 때문에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에 대한 기대는 점점 더 높아지나 봅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에서 보여줄 두 선수의 재미있는 돌발 행동은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요. 오는 10월 2일, 잠실 체육관에서 열릴 현대카드 슈퍼매치 11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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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로딕 룩을 들어보셨나요?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1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앤디 로딕을 설명할 때 '광서버'라는 별명과 더불어 언제나 빠지지 않는 단어가 있으니 바로 '패셔니스타'입니다. 유난히 미남 미녀 스포츠스타가 많기로 유명한 테니스.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앤디 로딕은 할리우드 스타만큼 훈훈한 외모와 188cm라는 장신 덕분에 코트에 들어설 때면 곳곳에서 터지는 플래시 세례로도 유명합니다. 하지만 앤디 로딕은 패션 말고 경기에 집중해달라며 겸손한 테니스 선수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죠.

 

스포츠 의류 브랜드의 끊이지 않는 스폰서 지원

 

 

 

세계적인 의류브랜드인 '프레디 페리'와 '라코스테'는 공통점이 많습니다. 우선 두 회사의 창립자는 테니스 역사에 길이 남을 선수였다는 것. 그리고 브랜드 명은 각 선수의 이름에서 따왔다는 것. 마지막으로 앤디 로딕을 포함한 테니스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라는 것이죠. 특히 라코스테에서는 2005년 앤디 로딕과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고 그를 모티브 삼아 ‘2006 앤디 로딕 룩’을 선보였답니다. 라코스테의 앤디 로딕에 대한 사랑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그을 위한 특별 테니스 웨어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을 정도였죠. 테니스 경기를 보면 프레디 페리나 라코스테의 폴로셔츠를 입은 앤디 로딕 선수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피케셔츠에 푹 눌러쓴 흰색 야구모자는 앤디 로딕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죠.

 

 

스포츠 스타에서 스포츠 패션 아이콘으로

 

 

 

앤디 로딕은 뛰어난 기량에 ‘패션 센스’까지 겸비한 스포츠 선수로써 샤라포바, 윌리엄스 자매들과 더불어 ‘스포츠 패션 아이콘’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현재의 테니스 대회는 패션 전시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볼거리가 많아졌죠. 하지만 본래 테니스는 격식과 예절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특히 그랜드슬램 대회 중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는 흰색 유니폼과 흰색 운동화를 착용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을 정도였죠. 이러한 영향으로 흰색 운동복 차림의 선수들이 대다수였던 클래식한 테니스 패션은 2000년 중반에 들어서며 스타일리쉬한 변신을 시도합니다. 여기에는 영파워 스타들의 영향력이 한 몫을 했죠. 현재의 테니스 패션 붐을 일으킨 테니스 스타들의 중심에 앤디 로딕이 있었다는 사실! 빨강이나 노랑 같은 원색의 유니폼을 입고 화려한 액션과 경기 매너로 팬들을 사로잡은 앤디 로딕 선수. 앤디 로딕의 톡톡 튀는 개성과 패션센스에 반한 리복(Reebok)에서는 아테네 올림픽에서 앤디 로딕 선수의 유니폼을 제공하는 마케팅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2009앤디 로딕 선수.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만나러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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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광속서버가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서브 스피트 세계 최고 기록 보유자, 앤디 로딕이 드디어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대체 얼마만큼 빠르고 무섭길래 광속서버라고 감히 칭하는 걸까요?

 

 

그 누구보다 빠르게!

 

먼저, 그는 세계 최고 구속 기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려 243km/h의 서브속도를 구사하고 있다고 해요. 그야말로 광속이죠! 간결하고 짧은 백스윙과 힘있는 라켓 헤드 회전이 일품입니다. 라켓 헤드 회전이란 라켓을 옆으로 꺾어서 서브를 구사하는 것인데, 이 점 또한 그의 광속서버 구현에 성공적인 비결일 것입니다.

 

과연 '테니스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를 닮아 시원시원한 서브가 관중석의 열띤 환호를 유도했습니다. 243km/h라니 대단하죠. 앤디 로딕 서브의 평균 속도는 200km/h라고 합니다. 그의 거침없는 플레이는 라켓도 당해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의 서브를 당할 사람이 있을까요? 그래도 그에게 도전하는 선수들이 꽤 많은가 봅니다. '광속서버'라는 사실을 제대로 증명해주고 있네요. 허공을 빠르게 가르는 그의 스피드플레이가 상대방을 당혹스럽게 만듭니다.

 

 

앤디 로딕이니까, 남들과는 다르게!

 

앤디 로딕은 '빠른만큼 강하다.’는 공식을 우리들에게 그리고 상대 선수에게 보란 듯이 선보였습니다. 앤디 로딕은 놀라운 스피드의 서브, 강한 포핸드를 무기로 삼죠. 스피드뿐만 아니라 파워테니스를 보여주기에 유감 없는 선수입니다. 과연 준비된 테니스 선수답죠. 앤디 로딕의 서브파워는 테니스 코트도 이기지 못할 만큼 강한 것 같습니다. 공이 클레이 코트에 콕 박혀버렸네요. 속도와 강인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강속구 플레이어가 바로 앤디 로딕입니다.

 

 

 

 

그 누구보다 빠른, 그리고 남들과는 다른 진짜 광속의 짜릿함을 맛보고 싶으시다면, 지금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에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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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서브로 유명한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앤디 로딕이 피트 샘프라스를 우상으로 삼아 테니스 선수가 되기로 결심했을 때만해도 17세의 앳된 소년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평균 240km/h가 넘는 광속서브로 상대를 제압하는 서브스피드 세계 기록 보유자가 되었습니다.

 

 

17세의 소년, 최고의 자리에 오르다

 

2000년, 프로로 전향한 앤디 로딕의 광서버는 이미 정평이 나있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에서도 그의 광서브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들 뜬 팬들이 많죠. 프로 전향 전부터 안드레 애거시를 잇는 '미국 테니스계의 희망'으로 불리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프로로 데뷔한 그 해, 2000년에는 세계랭킹 200위권 내 선수 중 가장 어린 선수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앤디 로딕은 2001년 프랑스 오픈 롤랑가로스 2라운드에서 마이클 창을 풀세트 끝에 꺾으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같은 해, 마이애미 마스터즈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04에 초청되기도 했던 자신의 우상, 피트 샘프라스에 승리, 2003년에 다시 한번 승리하며 '새로운 테니스 스타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2003년은 앤디 로딕의 해로 기록될 것이다

 

2003 호주오픈 8강에서 유네스 엘 아이나위와 무려 5시간에 걸친 접전 끝에 앤디 로딕이 세트스코어 21-19로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이후, 계속해서 승리하며 퀸즈 클럽 우승, 신시네티 마스터즈 우승, US 오픈 우승을 마지막으로 21세의 나이로 랭킹 1위에 등극하죠. 이는 1973년부터 컴퓨터로 랭킹을 산출하는 시스템이 도입 된 이후, 최연소 미국인 세계랭킹 1위로 기록되었습니다.

 

 

 

 

테니스를 넘어, 모든 랭킹에 상위로 등극한 앤디 로딕

 

2003년을 '앤디 로딕의 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테니스 외의 분야에서도 앤디 로딕이 뛰어난 성과를 거뒀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저명한 음악전문잡지인 '롤링스톤즈'와 패션전문잡지 '맨즈 보그'에 실렸고, 연예주간지 '피플'이 매해 선정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 리스트' 중 '가장 섹시한 스포츠맨'으로 뽑히기도 했었죠. 11월에는 1975년부터 시작해서 매주 NBC에서 방영되는 코미디 프로그램인 'Saturday Night Live'(이하 SNL)에 출연했는데, 30여 년 역사상 출연했던 10명의 스포츠 선수 중 한 명이었으며, US 오픈 우승 직후에는 투데이쇼(미국 NBC에서 방영하는 사회 저명인사, 스포츠스타, 셀레브리티 등이 출연), MTV, CNN, 데이비드 레터맨 쇼(원제 '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 CBS에서 방영)등 각종 미디어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서는 진행자인 데이비드 레터맨과 테니스 공을 주고 받으면서 서브속도를 측정하기도 했었죠.

 

 

앤디 로딕의 서브속도 최고기록

 

다음해인 2004년에 앤디 로딕은 자신이 보유한 세계최고서브구속을 무례 4차례나 갱신시키며 자신이 왜 '광속서버'인지를 증명했습니다. 현재 테니스 서브 최고구속인 249.4km/h도 앤디 로딕의 기록이죠. 또한 같은 해에 1017개의 에이스(자신의 서브속도와 강도만으로 올린 득점 중 특히 상대방이 받아 칠 수 없을 정도의 타구)를 기록하며 역대 6위에 해당하는 에이스를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2007년 이후 다소 부진했던 모습을 보였지만, 올해 소니 에릭슨 투어 타이틀을 거머쥐며 다시 한번 광속서브로 테니스계 평정에 나선 앤디 로딕.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에서 보여줄 앤디 로딕의 광속서브를 기대해도 좋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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