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01 일디보' (17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 내한공연으로 국내 음악시장에서 팝페라 장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며 팝페라의 대중화를 알린 4인조 팝페라그룹 일 디보. 그들은 국내에서 ‘팝페라’라는 장르가 자리잡기 전에 국내 팬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여 클래식 음악에 대한 시각을 넓혀주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 내한공연 이후 그들의 곡들은 국내 팬들에게 많은 관심과 뜨거운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일 디보의 여러 명곡 중 국내 팬들에게 감동적인 곡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Amazing Grace’를 소개합니다.

 

 

목소리의 아름다운 조화 ‘Amazing Grace’

 

 

 

일 디보가 부른 ‘Amazing Grace’는 일 디보의 4번 째 정규앨범

 

[the promise]에 수록된 곡입니다. ‘Amazing Grace’는 발표 이후 많은 가수들이 불러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곡이기도 한데요. 국내에서는 일 디보가 부른 ‘Amazing Grace’가 특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일 디보의 음악에 항상 ‘감동’이라는 수식어가 붙듯이 사람의 목소리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악기라는 것을 증명하는 일 디보. 그들이 가진 목소리로 부르는 ‘Amazing Grace’는 특히나 마음을 울리는 웅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 디보가 부르는 ‘Amazing Grace’는 일 디보 멤버들의 하모니를 잘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노래의 도입부에 삽입된 반주를 없애고 목소리를 강조했습니다. ‘천상의 목소리’라 불리고 있는 일 디보의 아름다운 화음과 스코트랜드 전통 백파이프 연주로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는 ‘Amazing Grace’. 바르셀로나 콘서트에서 많은 이들을 감동에 젖게 했던 일 디보의 라이브 영상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 내한공연의 감동을 떠올리게 하죠.

 

 

 

 

일 디보의 하모니와 ‘Amazing Grace’의 감동적인 가사

 

‘Amazing Grace’는 아름다운 선율만큼이나 가사 또한 감동적이어서 오랫동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곡입니다. 이 노래를 쓰게 된 존 뉴턴은 흑인 노예 상인으로 배를 타고 가다가 폭풍우를 만나 난파위기에 처하자 하나님에게 기도하여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 그 뒤로 흑인 노예상인으로서의 삶을 후회하고 자신을 용서해 준 신의 은총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 곡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어두운 방황 속에서 신의 빛이 두려움을 벗을 수 있게 해주었다는 감동적인 가사가 일 디보의 안정적이며 고요한 목소리와 만나 음악을 듣는 이들에게 큰 위로를 전해 주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의 'Amazing Grace' 가사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a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It 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And grace my fears relieved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The hour I first believed

Through many dangers, toils and snares **
We have already come
Those grace have brought us safely that far
And grace will lead us home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a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일 디보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이후에도 계속해서 국내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일 디보가 부른 또 다른 명곡인 ‘Nellafantasi’는 국내 팬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죠. 원곡이 가진 오리지널리티를 뛰어넘는 울림과 감동을 전한다는 것은 일 디보의 목소리와 그들의 음악이 감성을 건드리는 음악적 깊이가 더 깊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죠. 팝가수 셀린 디옹과 함께 부른 ‘I Believe In You‘, 레너드 코헨이 처음 부르고 제프 버클리 리메이크해 인기를 끌었던 ‘Hallelujah’ 등 국내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일 디보의 노래들. 관객들의 마음 깊숙한 곳을 두드리는 그들의 음악을 통해 일 디보 멤버들의 진심과 소통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 앞으로도 이어질 그들의 따뜻한 노래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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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를 통해 우리에게 팝페라의 정수를 보여주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던 일 디보. 당시 일 디보는 국내 팝 음반 분야의 최다 판매 기록을 증명이라도 하듯 전석 매진을 달성하여 많은 음악팬들과 언론을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일 디보는 아름다운 목소리와 환상적인 하모니로 국내 팬들의 마음을 감동으로 적셔 그들이 왜 세계 정상급의 팝페라 가수인지를 실감케 해주었죠. 지금도 희망과 감동을 노래하며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 해주고 있는 일 디보. 그들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11 클래식 브릿어워드 ‘Artist of the Decade’상을 수상한 일 디보

 


출처: www.nightwantstoforget.wordpress.com

 

 

2004년 첫 음반 발매 이후 전 세계 팝 음악차트를 석권하며 세계 팝페라계의 최고 스타로 떠오른 일 디보.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2,500만 장의 놀라운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는 있는 그들은 현재 팝페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음악적 영향력을 인정받은 일 디보에게 올해 5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영국 클래식음악의 그래미상이라고 알려진 <2011 Classic Brit Awards>에서 지난 10년 간 최고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Artist of the Decade’를 수상하게 된 것입니다. 매년 런던의 로열알버트홀에서 개최되는 Classic Brit Awards는 영국 클래식 음악의 성장 업적을 기리고자 2000년에 만들어진 시상식으로 현재 영국 클래식 음악의 가장 권위있는 시상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11 Classic Brit Awards는 지난 2000년부터 10년간의 클래식계의 업적을 기념하고자 ‘Artist of the Decade’를 특별히 신설하였는데요. Classic Brit Awards는 ‘Artist of the Decade’의 수상자로 일 디보를 선정하여 수상을 결정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영광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한 일 디보는 Classic Brit Awards의 무대에서 올 11월에 발매 예정인 5집의 수록곡을 최초로 선보이며 수상의 기쁨을 대신했습니다.

 

 

올 11월에 발매될 일 디보의 5집

 

 

 

2011 Classic Brit Awards의 주인공이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 시상식은 일 디보의 영광스런 수상소식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지만 팬들이 더 주목한 건 무대 위에서 공개될 11월 발매 예정으로 되어 있는 일 디보 5집 수록곡이었습니다. 일 디보는 이날 무대 위에서 세계 최초로 그들의 차기앨범 수록곡 중 한 곡을 선보이기로 해 시상식 전부터 그들의 신보를 기다려온 팬들과 언론의 기대를 모았는데요. 5집의 세계초연이 펼쳐지는 무대인 만큼 집중적인 관심 속에 일 디보의 이름이 무대위로 호명되자 시상식장은 순간 열광적인 환호로 뒤덮였습니다. 일 디보가 공개한 곡 ‘Dov'é l'amore(where is the love)’는 영화 <플래툰>에 삽입돼 큰 인기를 끌었던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를 테마로 삼은 곡으로 일 디보 특유의 섬세한 호소력과 음악적 흡입력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로 국내 음악시장의 관객층을 다양하게 넓히며 국내 팝페라 음악계의 가능성을 열어준 일 디보. 음악을 통해 감동을 주고 대중과 소통을 하는 그들의 음악적 영향력은 국내뿐 아니라 다른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팝페라를 더욱 널리 알리는데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위로와 감동의 음악으로 대중과 클래식을 연결시켜준 그들의 음악적 업적의 성과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발매 될 5집과 그들이 보여줄 음악적 세계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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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이벤트를 보여주고, 실질적인 혜택을 주자는 취지로 '슈퍼매치, 슈퍼콘서트, 슈퍼클래스'등 일명 슈퍼 시리즈로 통하는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의 서막을 열 아티스트로 ‘일 디보’가 선정된 이유를 공개합니다.

 

 

 

 

현대카드의 차별화 된 전략과 닮아 있는 그룹, 일 디보

 

현대카드는 ‘경험의 차별화’ 전략을 시도하고자 했습니다. 현대카드 고객만이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기획된 슈퍼시리즈의 첫 선택은 ‘일 디보’였습니다.

단 3장의 앨범으로 전세계 1300만장의 음반 판매를 기록한 4인조 팝페라 보컬 그룹 ‘일 디보’는 남들이 도전하지 않는 장르에 도전해서 단연 두각을 나타낸 슈퍼 그룹입니다. 이런 ‘일 디보’의 행보는 현대카드가 추구하는 차별화 전략과 맞아떨어졌죠. 아울러 ‘팝페라’라는 장르가 아직 대중화되지 않아서 일 디보의 공연이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현대카드의 선택은 성공적이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의 공연은 감동적이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팝페라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팝페라 그룹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우리나라에서 제2의 일 디보를 꿈꾸며 여러 그룹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가 이룬 쾌거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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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는 현대카드 문화 마케팅의 하나인 '슈퍼 콘서트'의 첫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공연이었습니다. 현대카드만의 차별화된 공연을 기획하고자 노력했던 '일 디보' 공연의 브랜딩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슈퍼매치에 이은 슈퍼콘서트의 시작

 

문화 마케팅의 범람 속에서 현대카드는 고유한 색깔을 지닌 문화 마케팅으로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의 맘에 현대카드의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켜 왔죠. 특히 2005년 처음 시작된 '슈퍼 매치' 시리즈에 힘입어 2007년도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를 시작으로 또 한번의 놀라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

 

슈퍼콘서트의 첫 시작은 국내에서도 다소 생소한 장르, 비 인기 장르였던 팝페라의 비틀즈라고 일컬어지는 일 디보와 함께했습니다. 슈퍼콘서트의 시작을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일 디보와 함께 했다는 것은 그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가겠다는 현대카드의 신념과도 닮아있습니다.

팝페라는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장르지만 국제적이고 고급스런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일 디보 공연은 현대카드의 이런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잘 보여주는 공연이었습니다.

이로써 현대카드는 '일 디보'와 함께 한 첫 번째 슈퍼 콘서트를 통해 경쟁력을 갖춘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의 실례를 보여주었습니다. 고객의 문화적 욕구를 채울 수 있는 숨겨진 마케팅 요소를 전략적으로 보여주었으며 이는 현대카드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마케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앞으로도 현대카드는 더욱 진일보한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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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로 한국에서의 공연이 처음인 이들을 초대한 현대카드는 슈퍼콘서트의 첫 시작을 알리며 새로운 공연 스폰서 구조를 구축하며 성황리에 공연을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Only ONE' 현대카드의 힘

 

카드업계에서 1 대 1 마케팅을 가장 먼저 시행한 카드사는 현대카드입니다. 현대카드는 2007년 1월 4인조 남성 팝페라 그룹인 일 디보 공연을 시작으로 문화공연의 단독 스폰서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 가지 이유에서 한국 공연 스폰서 구조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특정 공연을 여러 업체와 공동으로 후원하면 홍보효과가 불투명하게 됩니다.

현대카드는 이런 문제를 보완하고자 'One of them’이 아닌 ‘Only One’ 스폰서 시스템을 선택했습니다. 기업만이 누릴 수 있는 홍보효과를 창출하고자 메인 또는 단독 스폰서십만을 고집한 것입니다. 이로써 노골적이고 직설적인 홍보 형태에서 세세한 준비를 통한 만족도 향상으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며 새로운 공연 스폰서 구조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대카드는 홍보효과뿐만 아니라 현대카드를 사랑하는 고객에게 더욱 품격 높고 알찬 공연문화를 선보이는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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