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03 빌리 조엘' (13건)

 

단순한 Singer가 아닌 Artist로 추앙 받는 빌리 조엘이 주인공이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3 빌리 조엘의 TV CF를 소개합니다.

 

 

 

 

라이브 영상을 통해 표출된 빌리 조엘의 카리스마

 

일디보, 비욘세에 이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세 번째 주인공은 팝의 전설이라고 불리는 빌리 조엘이었습니다.

빌리 조엘의 첫 내한공연 광고는 공개와 동시에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바로 그의 불후의 명곡 ‘Piano man’과 함께 열정적인 그의 콘서트 공연 실황이 보여졌기 때문입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3 빌리 조엘 TV CF에서는 노래와 함께, 하모니카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그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이는 아직까지도 많은 팬들이 최고로 꼽고 있는 장면이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3 빌리 조엘 TV CF는 항상 놀라운 문화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세 번째 프로젝트답게 차별화된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3 빌리 조엘에서 스크린에 나오는 가사를 보며 모두가 합창했던 ‘Piano man’, 앙코르 순간이 있었습니다. 모두의 합창을 끌어내기 위해 무대 뒤에서 힘쓴 현대카드의 에피소드를 공개합니다.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불가능은 없다

 

유명 아티스트의 내한공연에서 스크린에 노래가사를 띄우는 것은 좀처럼 볼 수 없는 장면입니다. 이 행동은 해당 아티스트에게 상당히 실례가 되는 행위라고 알려져 있죠. 하지만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3 빌리 조엘 공연에서만큼은 아티스트와 관객과의 멋진 호흡을 위해 꼭 자막을 띄워야 한다고 결정했고, 그것을 실천했습니다.

예상대로 자막에 대한 빌리 조엘 측에 대한 답변은 매우 부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 그것이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의 미션이라 생각하고 빌리 조엘 측에 계속해서 갖가지 설명과 함께 자막을 띄우자고 요청했습니다.

한국의 노래방 문화, 가요 프로그램에 가사가 나온다는 정보를 알려주며 요청한 결과, 빌리 조엘은 고심 끝에 스크린에 자막 띄우기를 허락했습니다. 공연 당일, 무대 스크린에 빌리 조엘의 ‘Piano man’의 가사가 뜨고 빌리 조엘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맞춰 관객들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빌리 조엘은 이 장면에서 큰 감동을 얻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불가능해 보였지만 결국 빌리 조엘의 마음까지 바꾼 그 공연, 모두의 뜨거운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년 11월 15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3 빌리 조엘의 공연을 마친 후 빌리 조엘은 한국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현대카드 측으로 밝혔습니다. 그가 감동을 받은 이유는 다름아닌 관객들의 열띤 호응 덕분이었습니다.

 

 

 

 

감동의 ‘ Piano man’

 

아시아 팬들은 보통 공연에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알려져 있죠. 그런 편견을 갖고 공연을 시작했던 빌리 조엘은 공연에서 열성적으로 그의 노래에 호응하는 국내 팬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빌리 조엘은 무대 옆 스크린에 자막을 띄운 ‘Piano man’을 관객 모두가 합창했던 순간에 가장 큰 감동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관객을 위해 강행했던 현대카드 자막 띄우기 미션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관객을 위해 계획했던 작은 배려와 그 배려를 이해해준 빌리 조엘 덕분에 아티스트와 관객이 마음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된 것입니다.

공연이 끝난 후 빌리 조엘은 한국인의 모습을 새롭게 기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뜨겁고 열정적이며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국, 한국사람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영어가사 자막을 띄우려고 애쓴 현대카드에도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그 후 한국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빌리 조엘은 뒤이어 일본에서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일본 공연에서 빌리 조엘은 그토록 반대했던 자막을 띄우기를 직접 요청했다고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시리즈 중 세 번째 공연이었던 빌리 조엘의 콘서트에서는 아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건의 원인은 바로 빌리 조엘의 서프라이징 때문이었습니다.

 

 

 

 

빌리 조엘에게는 감동, 현대카드에게는 아찔했던 그 순간

 

빌리 조엘은 공연 중 관객을 무대로 올라오게 하는 퍼포먼스를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3 빌리 조엘 공연에서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갑작스러운 그의 서프라이즈 이벤트는 현대카드 직원들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공연이 무르익을 때, 열창을 하던 빌리 조엘은 객석으로 손을 뻗었습니다. 이에 흥분한 관객들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환호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2층 좌석에서 공연을 즐기던 관객들까지 흥분한 채 아래로 뛰어내리려고 했습니다.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순간이었던 만큼 다소 거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발 빠르게 대응한 현대카드 재빨리 안정을 찾은 관객들 덕에 공연은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나게 되었습니다. 아찔한 순간이었지만 그만큼 많은 관객들이 공연에 몰입하고 있었다는 증거가 되기도 했죠.

한국인들의 풍부한 감성과 열정적인 모습덕에 공연을 마친 빌리 조엘은 큰 감동을 받은 모습이었습니다. 빌리 조엘에게 한국 공연은 남다르게 기억될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빌리 조엘과 엘튼 존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팝 아티스트입니다.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하고 곡을 만들어내는 싱어송 라이터적인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이들이 서로 만난다면 어떤 공연이 될지 상상만으로도 궁금해집니다.

 

 

 

 

팝 음악을 대표하는 두 거장의 만남

 

빌리 조엘은 ‘Uptown Girl’과 ‘Piano Man’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팝의 거장이며 엘튼 존은 영국 런던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작곡가 최고의 명예인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바 있습니다. 엘튼 존과 빌리 조엘, 이 두 거장은 지난 1994년 첫 작업을 함께 했으며 2003년 이들의 공연은 24회 전석이 매진되는 등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금까지도 둘은 공연을 함께하고 있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죠.

 

 

빌리 조엘과 엘튼 존, 2007년 공연의 난항

 

하지만 두 사람의 유명인이 함께 공연하는 경우는 한 사람이 공연하는 것 보다 더 힘들 수 있습니다. 두 명 중 한 명이라도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공연의 의미는 없어지기 때문에 둘의 각별한 건강상의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빌리 조엘과 엘튼 존이 2009년 5월부터 두 달 동안 전 세계를 돌며 합동공연을 벌이던 중 7월 빌리 조엘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극도로 피로함을 호소하며 신종 인플루엔자 증상을 보인 것입니다. 의사의 72시간 내에 공연하면 안 된다는 진단에 엘튼 존과의 뉴욕 합동 공연을 연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뒤 이어 11월 엘튼 존도 심각한 독감과 대장균 감염으로 예정 되어있던 콘서트를 연기했습니다. 엘튼 존은 미국 시애틀과 포틀랜드에서 빌리 조엘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예정하고 있었으나 이를 모두 연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여전히 환상의 커플로 불리며 공연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빌리 조엘과 엘튼 존의 공연이 앞으로도 지속되길 바래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대카드 패션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