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08 휘트니 휴스턴/아티스트 정보' (9건)

 

휘트니 휴스턴의 안정감 있는 가창력과 표현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녀는 가수의 꿈을 꾸는 후배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한 TV프로그램에서는 제 2의 휘트니 휴스턴을 꿈꾸는 이들이 그녀의 노래로 실력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American Idol의 인기곡 ‘I Have Nothing’

 

가수가 되기 위한 등용문인 ‘American Idol’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우승을 하기 위한 관건은 바로 가창력이죠. 이러한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이 가장 많이 부른 곡은 ‘I have nothing’이라고 합니다. 안정적인 목소리의 톤, 풍부한 곡 해석 능력으로 수많은 상을 휩쓸었던 휘트니 휴스턴의 가창력을 닮고 싶어 하는 이들이 많았던 것이죠.

 

 

제 2의 휘트니 휴스턴

 

완벽하게 휘트니 휴스턴 같을 수는 없지만 ‘American Idol’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출연자들은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를 자신만의 곡으로 소화 시킨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중 제일 성공을 거둔 사람은 제니퍼 허드슨입니다. 그녀는 ‘American Idol 시즌3’에서 휘트니 휴스턴의’ I Have Nothing’을 불러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제니퍼 허드슨의 풍부한 성량과 보이스로 휘트니 휴스턴의 곡을 잘 소화해 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아직까지도 휘트니 휴스턴은 가수를 꿈꾸는 많은 이들의 우상입니다. 그녀가 부른 노래는 가창력을 발휘할 수 있는 노래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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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7일 월드투어중인 휘트니 휴스턴에게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악천후 때문에 비행기가 뜨지 못해 아일랜드 공연이 취소 될 위기에 처했던 것이죠. 그녀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결국 영국에서 아일랜드까지 배를 타고 이동해야 했습니다.

 

 

 

 

위기 일발, 취소 직전의 콘서트

 

지난 4월 휘트니 휴스턴은 한창 월드 투어 중 한 나라인 영국에서 공연 중이었습니다. 긴 투어 일정으로 지친 그녀는 공연 중 건강이 악화되어 수 차례 공연을 취소하기도 했습니다. 여러 번의 우여곡절 끝에 가까스로 영국 공연을 마친 후 그녀는 아일랜드로 이동하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공항은 이미 화산 폭발로 인해 항공노선의 운항이 중지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또 다시 콘서트의 취소 위기에 처해지자 그녀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결국 팬들의 기대에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며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를 타고 영국에서 아일랜드까지 이동했고, 성공적으로 콘서트를 끝냈습니다.

 

 

휘트니 휴스턴의 프로 정신

 

영국에서 아일랜드까지 비행기를 이용했더라면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휘트니 휴스턴은 배로 3시간에 걸쳐 이동하는 힘든 경로를 택했습니다. 비록 가는데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다행스럽게도 공연 시간에는 늦지 않았습니다. 아일랜드에서의 공연은 예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한편 휴스턴은 이번뿐만이 아니라 월드 투어 전반적인 과정에서 여러 차례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호흡 곤란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갔고, 호주 공연 중에도 호흡 조절에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매끄러운 공연 진행이 어려웠음은 물론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신의 힘을 기울여 공연을 한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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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중 ‘디바’라는 칭호를 얻을 수 있는 이는 아마 손에 꼽힐 것입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소유한 휘트니 휴스턴, 우리는 그녀를 전설의 ‘디바’라 칭하죠.

 

 

 

 

음악과 뗄 수 없는 환경

 

미국 뉴저지 주에서 태어난 휘트니 휴스턴은 음악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머니와 사촌언니 모두 흑인 음악계의 알아주는 여가수였던 것입니다. 휘트니 휴스턴은 10대 시절을 교회 성가대나 공연장에서 노래를 하며 보냈습니다. 그녀의 가수에 대한 꿈은 이미 그 때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15살 때부터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는 등 그녀의 재능은 특별했습니다.

화려한 외모와 균형 잡힌 몸매 덕분에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습니다. 타 가수의 백업보컬로 활동하던 중 한 음악 제작자의 눈에 띄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신인 답지 않은 실력을 뽐내며 대중들을 매혹시켰습니다. 흐트러짐 없는 안정된 톤의 목소리로 파워풀한 리듬을 표출하는데다 느낌 있는 곡 해석과 다양한 보컬 테크닉으로 그녀의 재능과 끼를 여과 없이 보여주었습니다.

 

 

가수 그리고 영화배우로 승승장구하다

 

실력을 검증 받은 휘트니 휴스턴은 1집 ‘Whitney Houston’과 2집 ‘Whitney’를 통해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또 3집 ‘I'm your baby tonight’을 통해서 한 층 변화된 성숙한 보컬을 들려주었습니다.

영화배우로 겸업을 선언한 그녀의 첫 영화 ‘보디가드’는 팝 역사에 길이 남을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영화뿐 아니라 그녀가 직접 참여한 사운드 트랙 역시 대단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후에도 휘트니 휴스턴은 팝의 디바로 많은 여가수들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휘트니 휴스턴은 4집을 마지막으로 돌연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무려 7년 만에 정규 앨범을 내 놓았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이 대중들 앞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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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주옥 같은 노래들로 사랑을 받아온 휘트니 휴스턴. 그 중에서도 그녀가 남긴 영화 주제곡들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죠. 특히 영화 보디가드의 ‘I Will Always Love You’는 아직까지도 사람들의 뇌리에 강렬하게 남아 있습니다.

 

 

 

 

잊을 수 없는 명곡, I Will Always Love You

 

세계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한 영화 보디가드는 경호원과 팝스타의 일과 사랑을 그린 작품입니다.휘트니 휴스턴은 주연은 물론이고 주제곡까지 완벽하게 소화했죠. 영화 보디가드의 흥행으로 그녀는 가수로서, 배우로서 최고의 정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부른 영화의 주제곡 ’I Will Always Love You’의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빌보드 싱글 차트 14주 연속 1위를 차지해 당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90년대 미국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앨범으로 남았습니다. 이 앨범은 한국에서 판매 100만장을 넘긴 마지막 팝 앨범으로 기록되었습니다.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 일본 영화 음악 참여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은 지난해 일본 영화 주제곡을 불러 화제가 되었습니다. 7년 만에 화려하게 컴백한 휘트니 휴스턴이 지난 2009년 일본 영화 ‘웃는 경관(笑う警官)’의 주제가를 불렀습니다. 영화 웃는 경관은 영화 제작자 카도카와 하루키가 시간을 달리는 소녀 리메이크 이후 12년 만에 메가폰을 잡는 작품이었습니다.

휘트니 휴스턴은 카도카와 하루키 감독의 열렬한 구애에 감동받아 작품에 참여할 것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휘스니 휴스턴, 다음에는 또 어떤 작품으로 우리를 찾아올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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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휴스턴의 7년이라는 공백기, 그녀는 이 시간을 딸을 위해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스타이기 전에 어머니로서의 휘트니 휘스턴, 남들은 공백기를 그녀의 침체기라 부르지만 그녀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성 가득한 여인, 휘트니 휘스턴

 

전성기 시절 휘트니 휴스턴은 음반을 내고 영화를 찍는 등 바쁜 일상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돌연 그녀는 팬들의 곁을 떠나,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그녀는 한 동안의 공백기를 휴식기간이라고 말하며 “활동을 쉬는 동안 무엇보다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볼 시간이 필요했다”고 덧붙여 말했습니다. 그녀는 누구보다 모성이 가득한 여인이었습니다.

지난 2007년 가수 바비 브라운과의 오랜 결혼생활을 정리한 휘트니 휴스턴은 오랜 법정 공방 끝에 결국 그녀의 딸인 크리스티나의 양육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녀와 그녀의 딸 크리스티나는 LA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휘트니 휴스턴은 앨범작업에 돌입했고 2009년 7월 3일 새 싱글 ‘I Didin't Know My Own Strength’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 9월 1일, 팝의 디바로서 저력을 과시하며 새 앨범 ' I Look To You'를 발매했습니다.

 

 

 

 

딸과 함께하는 콘서트 투어

 

지난 2009년 7월 휘트니 휴스턴이 처음 딸을 데리고 오후 미국 LA의 LAX공항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바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8 휘트니 휴스턴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에 입국하기 며칠 전의 모습이었습니다. 휘트니 휴스턴의 딸 크리스티나 브라운은 어린 시절 모습 이후 근황이 처음 포착된 것이었습니다.

올해로 17세가 된 크리스티나는 이미 숙녀가 되어 있었습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구릿빛 피부, 세련된 패션 감각 또한 닮아 있었습니다. 이들은 차에서 내리자 마자 공항까지 손을 꼭 잡고 이동하며 다정한 모녀간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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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패션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