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10 어셔/최근 소식' (4건)

 

그래미 어워즈 7회 수상, 다수의 플래티넘 앨범으로 빛나는 세계적인 팝 스타 어셔가 7집 앨범 Looking 4 Myself를 들고 컴백했습니다. 지난 12일 7집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영국 런던의 해머스미스아폴로 극장 (Hammersmith Apollo)에서 열린 콘서트는 유튜브에 생중계되기도 했는데요. 이 동영상은 약 5억 300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해 R&B 황제의 성공적인 복귀를 증명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간 어셔의 최근 근황을 소개합니다.

 

 

한계를 뛰어 넘은 열정의 무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번째 주인공 어셔는 1994년 데뷔한 이래 음악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키며 마이클 잭슨에 이어 팝의 황제로서 정상의 자리를 지켜왔는데요. 세계 팝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며 많은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끼친 슈퍼스타답게 그의 첫 내한 공연은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0년 7월 3일 서울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은 그의 첫 내한 공연이자 팝의 현재를 보여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스케치] 어셔와 함께한 100 Minutes!) 다수 앨범의 플래티넘 판매고를 올린 세계 최정상의 뮤지션답게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어셔는 ‘U Remind me’, ‘Yeah’와 ‘OMG’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현란한 춤사위로 명불허전의 댄스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무엇보다 100분의 시간 동안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박자와 음정을 완벽하게 유지하며 라이브로 노래를 불렀다는 점에서 어셔가 음악을 즐기고 무대를 철저하게 지배하는 아티스트임을 증명했습니다. 간간히 한국말로 친근하게 청중들과 소통하며 완벽한 퍼포먼스를 준비한 어셔로 인해 공연이 끝났음에도 한동안 청중들은 자리를 뜨지 못할 정도로 그의 공연은 깊은 감동과 끝나지 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팝의 판도를 재편성하다, Looking 4 Myself (2012)

 

이미지 출처: () / ()

 

 

지난 12일 발매된 어셔의 정규 7집 Looking 4 Myself는 발매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며 상위 차트를 휩쓸고 있는데요. 12일 발매 직후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의 일간 팝 차트와 멜론 팝 차트의 1위를 차지하며 슈퍼스타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빌보드지를 비롯한 세계적인 언론사들도 전작 Raymond V Raymond 이후 2년 만에 공개된 새 앨범 Looking 4 Myself에 대해 ‘지난 15년 동안 팝 음악계를 지배해 온 어셔는 여전히 퀄리티 있는 음악으로 주도하고 있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어셔는 이번 앨범을 레볼루셔너리 팝 (Revolutionary Pop)이라고 명명하며 다양한 장르를 혼합한 실험적인 작업을 거쳤다고 밝혔는데요. Looking 4 Myself에 대해 지금까지의 음반 중 가장 아티스트적이라는 점에서 재탄생의 의미가 있는 앨범이라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말대로 이번 앨범에는 각 장르의 대표 프로듀서들이 음반 작업에 참여했는데요. 비욘세와 지디앤탑(GD&TOP)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디플로(Diplo), 팝 계의 미다스의 손 맥스 마틴(Max Martin)과 음악과 패션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는 힙합 아티스트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어셔의 신규 앨범 작업에 동참했죠.

지난 2월과 5월에 발매된 ‘Climax’와 ’Lemme See’, 하우스 비트가 매력적인 ‘Scream’ 등 레게, 알앤비, 힙합,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가 세련되게 융합된 7집 . Looking 4 Myself의 세트리스트는 데뷔 이래 명실공히 팝 계를 주도해온 어셔의 진가를 드러내기에 충분하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런던의 해머 스미스 아폴로 극장에서 열린 7집 발매 기념 공연에는 5000명의 팬들이 그와 함께했는데요. 유튜브를 통해 36개국으로 콘서트를 생중계된 덕분에 전 세계 많은 팬들이 어셔의 컴백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정상의 위치에서도 다양한 도전과 실험을 즐기며 개인적인 커리어는 물론이고 전 세계 팝 시장의 진보를 주도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의 주인공 어셔. 멈추지 않는 그의 힘찬 행보에 현대카드 슈퍼시리즈가 박수를 보냅니다. 그래미 어워즈 7회 수상, 다수의 플래티넘 앨범으로 빛나는 세계적인 팝 스타 어셔가 7집 앨범 Looking 4 Myself를 들고 컴백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간 어셔의 최근 근황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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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내한공연에서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국내 팬들을 열광시킨 세계적인 팝스타 어셔. 열정적인 환호로 떠나갈 듯 했던 공연장의 지난 7월의 열기, 벌써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너무도 생생합니다. R&B의 황제로 여전히 팝의 정상에 서있는 그는 뮤지션으로서의 모습뿐 아니라 두 아이의 아빠로 공개석상에 등장해 언론과 팬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미국 최대의 음악 축제에 서게 된 팝의 제왕 어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는 7월 1~3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 주 루이지애나 슈퍼돔에서 열렸던 Essence Music Festival에 참가하여 또 한번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해 팬들을 열광케 했습니다. Essence Music Festival은 미국 흑인들의 음악과 문화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미국 흑인 음악과 팝뮤직의 최대축제 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축제 기간 중, 메인스테이지의 뮤지션으로 무대에 오른 어셔는 식을 줄 모르는 열정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는데요. 최대의 축제인 만큼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출연이 항상 이슈가 되는데 지난 2009년 행사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 비욘세와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2 존 레전드가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올해에는, 보이즈 투 맨, 메리 J. 블라이즈, 카니예 웨스트, 제니퍼 허드슨, 판타지아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해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 중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의 주인공이자 팝계 최고 뮤지션으로서 열정적 무대를 선사했던 어셔의 무대 퍼포먼스는 축제의 최고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사진 출처 : http://essencemusicfestival.com/

 

 

뉴올리언스를 열광케 한 최고의 무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을 통해 파워풀한 무대를 보여준 어셔는 Essence Music Festival에서도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관중을 압도시키며 R&B 소울의 본고장인 뉴올리언스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마치 단독콘서트를 하듯 화려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준비한 어셔는 첫 등장부터 엄청난 환호를 이끌어 냈습니다. 슈퍼돔의 중심 천장에서부터 커다란 크레인 이용하여 공중에서 등장한 어셔는 ‘Monstar’를 부르며 천천히 무대로 이동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내한공연에서 의자 퍼포먼스와 모자 춤으로 관객을 열광시켰던 어셔의 최고 히트곡 ‘You Make Me Wanna’는 물론, 섹시한 무대를 연출했던 ‘There Goes My Baby’, ’U Don’t Have to Call’, 외에 ‘Lil Freak’, ‘Trading Places’를 연달아 부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공연 마지막에 어셔는 마이클 잭슨의 음악에 맞춰 현란하고 화려한 춤을 펼치며 마이클 잭슨을 추모했습니다.

 

 

 

 

따뜻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는 어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내한공연 이후에도 세계 무대를 누비며 최고의 팝 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준 어셔. 어셔는 얼마 전 마이애미 비치에 있는 수영장에서 그의 두 아들인 Usher V. Naviyd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무대 위 화려한 뮤지션의 모습과는 또 다른, 두 형제의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어셔. 바쁜 스케줄에도 언제나 아이들을 챙기는 가정적인 어셔의 모습은 많은 팬들을 미소 짓게 했습니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하며 세계 최고의 뮤지션으로 인정 받고 있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국내외의 많은 가수들도 무대에서 그의 퍼포먼스를 따라 할 정도로 어셔는 어느덧 국내 외 음악계에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존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영향력있는 슈퍼 뮤지션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한 가정을 이끌어가고 있는 어셔가 또 어떤 퍼포먼스와 노래로 전세계의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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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3일, 천사의 도시,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제53회 그래미어워즈가 열렸는데요. 전미 예술과학아카데미가 1년 동안에 발매된 모든 음반을 대상으로, 우수 레코드, 우수 앨범, 가곡, 가수, 편곡, 녹음, 재킷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총 43개 분야에 걸쳐 수상자(작)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2011년 제 53회까지 이어진 유서 깊고 권위 있는 상입니다. 이 대단한 음악축제, 그래미 어워즈에서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의 주인공들도 초대되어 각 부문의 후보 선정과 수상의 기쁜 소식을 들려주었습니다.

 

 

 

 

역시, 어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의 주인공이었던 차기 팝의 황제, 어셔(Usher). 제 53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제2의 잭슨 패밀리라고 불렸던 그룹 '드바지'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엘 드바지, 클럽 R&B의 리더 자하임, 네오소울 뮤지션 켐과 함께 '최우수 남자 R&B 보컬 퍼포먼스' 부문에 후보로 올랐는데요. 역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선택은 남달랐습니다.

R&B의 제왕 어셔(Usher)가 'There Goes My Baby'로 '최우수 남자 R&B 보컬 퍼포먼스'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여기에 한번 더, 'There Goes My Baby'가 실린 어셔(Usher)의 앨범 [Raymond V. Raymond]로 '최우수 컨템포러리 R&B 앨범' 부문도 수상하는 저력을 보였습니다. 또한, 어셔(Usher)가 주목하고 있는 신성,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는 '최우수 뉴 아티스트' 부문과 '최우수 팝 보컬 앨범' 부문에 후보로 올랐는데요. 비록 아쉽게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어셔(Usher)에게는 또 다른 기쁨이 있었겠네요.

저스틴 비버가 펼치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니, 그의 스승인 어셔(Usher)를 꼭 닮은 것 같죠? 이에 화답하는 어셔(Usher)의 'OMG'가 시작되자, 객석은 마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의 현장처럼 뜨거워 졌습니다.

 

 

또 다른 아티스트들

 

제 53회 그래미 어워즈에 노미네이트 된 반가운 이름들. 바로 비욘세(Beyonce)와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이었죠. 비욘세(Beyonce)는 그녀의 앨범, [I AM...SASHA FIERCE]의 수록곡 <Halo>로 '최우수 여자 팝 보컬 퍼포먼스' 부문에 후보로 올랐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II에서 비욘세(Beyonce)를 만나봤던 분들께서는 '디바'라는 호칭에 걸맞은 화려하고도 강렬한 퍼포먼스가 생생하게 기억이 나실 텐데요. 파워풀한 무대에서도 섹시한 눈빛으로 관객을 사로잡으면서 진정한 팝의 디바임을 증명했었던 비욘세(Beyonce). 아쉽게도 이번에는 '최우수 여자 팝 보컬 퍼포먼스'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II에서 보여줬던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떠올려보면 분명 다음 번 더 큰 상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10년 한 해 동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주인공들이 전 세계의 음악계에서 많은 활약을 해주었는데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가 다양한 장르의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펼치는 최고의 콘서트이니만큼, 내년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더 많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아티스트들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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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을 통해 한국의 팬들을 열광시켰던 R&B 힙합의 제왕 어셔. 어셔가 팬들을 위해 또 한 번, 놀라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어셔 못지않은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이돌 가수, 바로 저스틴 비버 입니다.

 

 

 

 

어셔와 저스틴비버의 첫 만남

 

캐나다 출신의 10대 가수 저스틴 비버는, 이미 유튜브를 통해서 유명해졌습니다. 유튜브 뿐만 아니라 640만 명이 넘는 Follower로 트위터(@JustinBieber)에서도 최고의 인기 스타임을 입증하였죠. 어셔와 저스틴 비버의 만남은 지난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저스틴 비버의 유투브 동영상을 본 매니저 스쿠터 브라운이 저스틴 비버를 애틀랜타로 데려가 어셔와 만나게 해준 것이 계기가 된 것입니다. 저스틴 비버의 음악을 들어본 어셔는 그의 재능과 재기발랄한 개성에 반하여 저스틴 비버의 데뷔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주게 되었습니다. 어셔는 꾸준히 저스틴비버의 음악생활에 전폭적인 지지를 할 뿐 아니라 함께 농구도 하는 등 친구처럼 막역한 사이를 과시하고 있기도 하죠.

 

저스틴 비버는 어셔와 함께 미국의 탑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에 등장해 둘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앨범 발매 전부터 4곡의 싱글을 빌보드 싱글차트 상위권에 올린 유일한 아티스트, 저스틴 비버. 어셔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 하죠.

 

 

 

 

청출어람! 저스틴 비버, 아메리칸 뮤직어워즈 4관왕 달성

 

어셔의 수제자 저스틴 비버는 미국 팝계 주요 시상식인 ‘2010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저스틴 비버는 ‘올해의 아티스트’ 외에 ‘올해의 신인상’과 ‘인기 팝/록 남자가수상’, ‘인기 팝/록 앨범’부문에서 무려 4관왕을 달성하게 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저스틴 비버는 이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인구 3만명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마을 중의 하나에서 태어났다. 그런 내게 이 같은 일이 벌어질 줄은 생각도 못했다.”고 겸손한 수상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정규 앨범인 [My world 2.0]으로 어셔와 에미넴을 비롯한 쟁쟁한 선배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이죠.

 

 

 

 

'2010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의 주인공 어셔 역시 수상의 기쁨을 얻었습니다. 2관왕에 빛나는 어셔의 '인기 소울/R&B 남자가수상' , '인기 소울/R&B 앨범' [Raymond v. Raymond]의 수상을 축하합니다.

어셔에게 음악적 재능은 물론, 재능 넘치는 후배 아티스트를 알아보는 안목까지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데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내한공연에서의 멋진 모습처럼, 앞으로도 어셔와 저스틴 비버가 함께 정상에 우뚝 선 모습으로 모두를 설레게 하는 멋진 음악을 들려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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