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10 어셔/현장스케치' (11건)

 

7월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은 어셔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화려한 댄스, 흔들림 없는 가창력, 특유의 섹시하고도 귀여운 퍼포먼스, 그리고 이에 반응하는 한국 관객들의 열정적인 응원이 어우러진 무대는 현장을 찾은 모두를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이처럼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되기까지는 어셔 뿐 아니라 많은 이들의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현장 스태프들만이 알고 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의 에피소드를 긴급 입수하여 공개합니다.

 

 

패셔니스타를 위한 특별한 준비

 

어셔는 최고의 R&B 가수이자, 최고의 패셔니스타로도 유명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도 흰 바지에 가죽재킷을 입고 등장하는가 하면, 평소 '어셔'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이미지의 의상을 선보이면서 무대를 빛냈습니다.

 

 

 

 

어셔는 이번 공연을 위해 많은 의상을 미국에서부터 공수해왔습니다. 덕분에 백 스테이지에는 어셔만을 위한 의상실이 따로 준비되었죠. 국내 스태프와 외국 스태프들은 합심하여 어셔의 옷을 다림질했는데, 다림질에만 무려 4시간이 넘게 걸렸다는 후문입니다.

 

 

몸짱은 아무나 하나

 

어셔가 공연 내내 슬쩍 보여준 복근은 많은 여성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습니다. 이러한 그의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평소에도 그는 개인 트레이너를 두고 철저한 훈련스케줄을 통해 몸을 단련해왔던 그. 이번 투어를 앞두고도 그는 정해진 프로그램에 따라 꾸준히 체력관리를 해왔습니다.

 

 

 

 

그는 동양의 한방 치료법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특히 부황이나 침과 같은 치료법도 알고 있었는데, 아쉽게도 시간이 여의치 않아 체험하지는 못했다고 하네요.

 

 

WE LOVE PIZZA!

 

공연이 끝난 뒤 외국 스태프들은 허기를 달래기 위해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인원이 너무 많아 주문한 피자만 20판이 넘다 보니, 배달 오토바이만 3대가 줄지어 나타나는 진풍경도 벌어졌죠.

 

 

어셔, “한국 또 오고 싶어요”

 

 

 

한국 팬들의 뜨거운 열기에 감동한 듯, 공연 도중 수 차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어셔. 그는 공연 후에도 굉장한 만족을 표현했습니다. 기자회견 때도 기대감을 보여줬지만, 실제 그가 90여 분에 걸쳐 체험한 한국 팬들의 '사랑'은 아마 기대 이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셔는 관객들의 반응이 이번 공연만 같다면 언제라도 한국에서 공연을 갖고 싶다며 감사의 메시지를 남기고 떠났습니다. 어셔는 돌아갔지만 어셔가 보여준 열정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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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라이브 공연을 보여줄 수 있는 가수가 세계에서 과연 몇 명이나 될까 - 연합뉴스
명불허전(名不虛傳). '월드스타'는 역시 달랐다 - 마이데일리
공연 내내 흠뻑 젖어 있던 얼굴과 흰색 티셔츠는 어셔의 열정을 대변했다 - 뉴시스
무더위에 지친 서울의 밤을 열정과 환희의 장으로 더욱 뜨겁게 달궜다 - 데일리안

7월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에 대해 언론은 이렇게 말했죠. 1만 여 관객의 뜨거운 함성 속에서 치러진 어셔 공연은, 그가 왜 세계최고의 팝스타인지를 보여준 무대였습니다.

'Caught Up'에서부터 'OMG'에 이르기까지 그가 선사한 명곡에 감동을 받은 것은 관객들만이 아니었죠. 현장을 찾은 취재진들 역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언론에 비춰진 어셔의 공연

 

연합뉴스는 "어셔, 화려한 몸놀림 속 CD 방불케 한 노래"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재조명했습니다. "1시간 반 동안 쉼 없이 화려한 몸놀림을 보여주면서도 라이브로 부르는 노래는 마치 CD의 원곡을 듣는 것처럼 거의 흔들림이 없었다"는 문구만큼 이날 어셔의 공연을 잘 설명할 수 있는 표현은 없을 것입니다.

어셔의 퍼포먼스 위주로 쓰여진 이 기사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문 워크'를 3배속쯤으로 돌린 것 같은 현란한 다리 동작은 관객들의 혼을 빼놓을 정도였다.", " 최고의 히트곡 '예(Yeah)!'를 부를 때는 모두 함께 몸을 흔들며 춤을 춰 공연장 전체가 거대한 클럽을 방불케 했다."등의 문구로 현장의 분위기를 대변했습니다.

마이데일리 역시 어셔의 가창력과 퍼포먼스에 주목했습니다. "립싱크라 생각될 만큼 완벽한 라이브 실력으로 90분 동안 단 한 순간도 힘든 내색 없이 모든 퍼포먼스를 소화했다"며, "귓가를 울리는 어셔의 생생한 노래와 눈 앞에서 펼쳐지는 그림 같은 퍼포먼스에 관객은 숨이 멎을 것 같은 감동의 전율을 느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R&B의 황제’ 어셔가 무더위에 지친 서울의 밤을 열정과 환희의 장으로 더욱 뜨겁게 달궜다."는 헤드라인으로 시작한 데일리안 역시 첫 내한공연의 현장에 대해 호평을 남겼습니다.

데일리안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특별한 공연을 선보이겠다'는 그의 자신감이 허풍이 아닌 실체로 드러나자 팬들은 그의 음악에 푹 빠져 90분 내내 올 여름 최고의 피서를 즐겼다."고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한편, 뉴시스는 "어셔, 현시점 R&B의 정답"이라는 의미 있는 타이틀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어셔가 왜 ‘포스트 마이클 잭슨’으로 통하는지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특히, 잭슨을 연상케 하는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다. 가창력 있게 노래를 소화하면서도 격렬한 춤과 유연한 몸동작을 과시했다. 공연 중간 두 차례 정도 무선 마이크가 작동되지 않았는데 그 순간 프로답게 당황하지 않고 공연을 이어가는 톱스타의 면모도 보여줬다."고 어셔를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언론의 찬사처럼 어셔의 공연은 오랫동안 그의 방한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큰 선물과도 같았습니다. 공연 당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을 준비하는 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최고의 추억을 안겨주고 싶다"고 말했던 어셔 역시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에 적잖이 감동한 모습이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가 준비한 최초의 내한공연을 통해 최고의 뮤지션임을 입증한 어셔. 언젠가 다시 한번 그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뜨거운 열정을 만끽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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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이 열린 체조경기장 앞에는 어셔를 보러 온 많은 관객들로 붐볐습니다. 설레임 가득한 표정으로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공연시작 시간이 점점 다가오자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세계적인 팝스타의 공연인만큼 외국인 관객들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관객들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장의 모습을 간직하기 위해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모습도 많이 보였죠. 또 공연 시작 전까지 기다릴 관객들의 지루함을 덜기 위해 공연장 주변에 설치 한 포토월과 어셔의 다양한 모습이 상영되고 있는 대형 LED 모니터도 인기였습니다.

입장시간이 다가오자 현대카드가 선물해드린 생수와 부채를 들고 안내 방송에 따라 차례대로 입장하는 관객들의 모습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잔뜩 묻어나는 모습이었습니다.

 

 

 

 

국적, 세대를 초월한 I Love USHER!

 

어셔를 보기 위해 모인 인종과 국적을 초월한 모든 관객들이 흥분된 모습으로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세대와 인종의 벽을 넘어 음악이 주는 감동을 매개로 모두 하나가 되는 분위기였습니다.

관객들은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 세팅을 확인하는 등 어셔를 만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습니다. SBS 취재진 등 방송사에서 공연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죠. 장내가 어두워진 가운데 전주가 깔리면서 백댄서들이 서 있는 무대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려 하자 관객들은 야광봉을 흔들며 함성을 질렀고 무대 위에서는 어둡고 푸른 조명이 점점 다양한 색으로 바뀌면서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었습니다. 마침내 장내가 어두워지고, 어셔를 직접 본다는 흥분에 휩싸인 관객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하기 시작했습니다.

오프닝곡이 흐르자, 마침내 여성 댄서들 사이로 톱스타 어셔가 등장했습니다. 어셔의 퍼포먼스에 관객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공연장을 열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열띤 관객의 호응에 힘입어 어셔는 최고의 공연으로 사람들에게 화답했죠. 어셔를 보기 위해 모여든 관객들. 그들에게 그날 공연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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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R&B 스타 어셔의 스테이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어셔의 재능과 매력을 확인해볼 수 있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열번째 무대. 최고의 뮤지션임을 여지없이 보여준 어셔의 파워풀한 무대 모습을 공개합니다.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대의상

 

짧은 순간, 정적이 흐른 후 전주가 낮게 연주되기 시작했죠. 여성 백댄서 사이에 하얀색 상하의와 검은색 재킷을 입고 선글라스를 쓴 어셔가 등장했습니다. 매 공연마다 그와 함께 하는 오프닝곡 'Caught Up'이 무대 가득히 울려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색색의 조명 아래서 더욱 매력적으로 빛나는 어셔의 패션은 사람들의 열광을 끌어냈습니다.

 

 

어셔, 현란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음악성을 과시하다

 

어셔의 현란한 댄스 실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를 눈 앞에서 본 사람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를 연상시키는 리듬감 넘치는 스텝, 격한 댄스 동작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의 힘은 사람들을 압도적으로 사로잡았습니다.

열띤 호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어셔가 관객들을 향해 “Say yah!”를 외치자 “yah!”라고 외치며 관객들도 열띤 화답을 보냈습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흥겨움이 가득한 무대, 어셔의 에너지 넘치는 스테이지가 빛을 발한 순간이었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 무대는 더 이상 말이 필요없던, 어셔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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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은 많은 관객에게 감동을 남겨주었죠. 현대카드는 이번 어셔 콘서트에서 더욱 다양해진 소셜 미디어로 콘서트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을 더욱 즐겁게 해주었던 소셜 미디어를 소개합니다.

 

 

 

 

App 서비스로 어셔 공연 정보를 한눈에 보기

 

 

 

 

공연 전 많은 분이 슈퍼콘서트 어플을 통해 어셔의 공연 정보를 검색할 수 있었습니다.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했던 ‘OMG’ 음악 감상은 물론 어셔의 히트곡 가사 등을 지원해, 공연 중 어플을 키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관객들도 볼 수 있었죠. 그 밖에 어셔의 히스토리, 앨범 소개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 어셔 팬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또한 슈퍼콘서트 어플리케이션을 받으면 공연장에 들어가서 더 이상 자리를 찾기 위해 헤매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폰으로 어플에 자신의 좌석을 입력만 하면 바로 어느 곳으로 입장하면 되는지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트위터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재미를 느껴라

 

현대카드는 어셔의 입국부터 기자회견, 콘서트 등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 일정이 진행되는 동안 트위터를 통해 상황을 생중계했습니다.

 

 

 

 

어셔 팬에게는 트위터 생중계를 통해 어셔의 실시간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더없이 좋은 정보가 되었죠.

특히 공연 시작 3시간 전, 최종 변경된 Set-list가 현대카드 공식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공개되어 모두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많은 관객들이 공연 시작 전은 물론이고 공연 중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언제 들을 수 있을지, 다음 곡에 대한 정보 등을 트위터, 블로그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공유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Set-list를 포함하여 공연 입장시간, 셀러브리티, 티켓 교환처 등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내용들을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 공개했습니다.

 

 

위치기반 서비스 포스퀘어(Foursqure)를 통한 CHECK-IN 이벤트

 

지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X 어셔 첫 내한공연에서 처음 활용된 SNS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바로 위치 기반 서비스 포스퀘어입니다. 현대카드는 이러한 포스퀘어를 이용하여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 어셔 첫 내한공연이 열리는 올림픽 체조경기장에 CHECK-IN을 하고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포스퀘어 이벤트 진행으로 콘서트를 찾아온 수많은 관객에게 특별한 재미를 안겨주었죠.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더욱 풍성해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X. 단순히 공연만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이용함으로써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와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해보았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블로그는 물론 현대카드 공식 트위터와 어플리케이션, 페이스북, 포스퀘어가 함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XI에서 더 나은 에피소드로 기다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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