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10 어셔/USHER A to Z' (3건)

 

2010년 7월 3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나는 어셔는 18세에 첫 음반을 발표한 후 현재까지 5,0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린 세계적인 R&B 스타이죠. 지난 part2에 이어, T부터 Z까지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T: TWO SONS

 

어셔와 이혼한 타메카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습니다. 첫 아들 레이먼드 5세는 결혼 후 4개월 만인 11월 26일에 태어났고, 둘째는 2008년 12월에 태어났습니다. 두 아들은 어셔의 활력소이자 음악적 영감을 더해주는 존재이죠. 더불어 어셔에게 큰 책임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합니다. 어셔는 지난 5월, 오프라 윈프리 쇼 출연 당시 백스테이지 인터뷰에서도 "제게 두 아들은 너무나 큰 선물입니다.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정말 특별한 일입니다."라고 말했죠.

 

 

U: U REMIND ME

 

'U remind me'는 국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어셔의 히트곡이며, 미국에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이기도 합니다. 2001년에 발매된 앨범 '8071'에 수록된 이 곡은 빌보드 차트 1위에 4주간 머무르기도 했으며, 곡의 진행방식은 수많은 뮤지션들에게 교과서처럼 여겨지고 있죠. 어느 곳에서 공연을 하든, 수많은 관중들은 곡의 후렴구를 함께 부르고는 합니다. 7월에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에서도 'U remind me'에 담긴 어셔 특유의 리듬감과 창법, 그리고 여성 팬들의 마음을 녹이는 스텝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V: VERSATILITY

 

어셔는 음악 외에도 여러 분야에서 만능 엔터테이너의 다재 다능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연기이죠. 어셔는 1998년 'The Faculty'를 시작으로 6개의 영화에 출연해 매력을 뽐낸 바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설립한 레이블을 통해 끊임없이 인재를 찾고 있으며, 미국 프로농구단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공동주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의류/패션 사업뿐 아니라 외식사업에서도 수완을 발휘했습니다.

 

 

W: WORLD-WIDE

 

어셔의 인기는 세계적입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대만, 말레이시아, 필리핀, 중국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갖게 됩니다. 그의 인기는 앨범판매에서도 확인할 수 있죠. 그의 6집 앨범은 캐나다, 잉글랜드, 네덜란드, 호주,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에서도 발매 첫 주에 TOP10에 진입하는 등 높은 인기를 자랑했고, 그 중 잉글랜드에서는 브리티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어셔는 1990년대, 2000년대, 그리고 2010년대에 UK 싱글차트와 빌보드 차트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한 유일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X: X-WIFE

 

어셔는 2007년 1월, 8살 연상의 전처 타메카 포스터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2월에 결혼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이들 부부의 결혼생활은 결코 순탄치 않았습니다. 애초 예정됐던 2007년 7월의 결혼식이 갑작스럽게 당일 날 취소되면서 어셔와 타메카는 루머에 휩싸였습니다. 8월 초 비밀결혼을 통해 마침내 인연을 맺었지만, 결혼생활 내내 루머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죠. 어셔가 2009년 6월, 애틀랜타 법원에 이혼서류를 제출했을 때 이미 이들 부부는 1년 넘게 별거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셔는 한동안 이혼의 상처에 마음 아파하면서도 전 부인에 대한 말은 최대한 아껴왔습니다. 이번 6집 앨범에 수록된 'Papers'는 이혼에 대한 어셔의 마음이 솔직하게 담겨있습니다. 그는 이 곡을 통해 자신의 사랑을 말하면서 이별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Y: YEAH!

 

'Yeah!'는 2004년을 어셔의 해로 만들어준 곡 중 하나입니다. 듣는 것만으로도 어깨를 들썩이게 하고, 클럽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곡이죠. 국내 방송에서도 많은 연예인들이 이 곡에 맞춰 춤 실력을 과시했고, 6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곡입니다. 전문가들은 'Yeah'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것이 다른 후발주자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에서도 신나게 'Yeah!'를 외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Z: ZENITH

 

뮤지션으로서의 어셔의 전성기는 언제까지일까요? 전문가들은 늘 세계적인 트랜드를 끌어가는 어셔의 전성기는 그의 의지가 뒷받침되는 한 계속되리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음악에 관한 완벽주의자로서, 마음에 들 때까지 곡을 다듬고 또 다듬는 프로정신과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그 속에 완벽히 녹아 드는 어셔의 감각과 노력 때문이죠. 13살에 처음 대중음악계에 이름을 알렸고 18세에 첫 음반을 낸 이후 매번 음반을 발매할 때마다 한층 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였던 어셔. 이제는 어느덧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 30대의 모습으로 세계 음악 팬들에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5월, 데일리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18년째 음악에 전념해왔습니다. 마이클 잭슨처럼 팝 뮤직 최고의 아이콘이 되고 싶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50년간 팝 뮤직계의 황제로 군림해왔습니다. 저도 그의 발자취를 따라갈 것입니다. 제게는 저만의 독창적인 음악이 있습니다"라며 각오를 밝혔습니다. 그의 각오처럼 언제나 새롭고 대단한 음악을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을 통해 국내 팬들과 설레는 첫 만남을 갖는 어셔의 내한 공연에서는 최근 발표한 6집 앨범의 음악과 다양한 레퍼토리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10번째 슈퍼콘서트의 주인공이 된 어셔의 무대를 7월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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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최고의 엔터테이너 어셔. 오는 7월 3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나는 어셔는 18세에 첫 음반을 발표한 후 현재까지 5,0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린 세계적인 R&B 스타입니다. 이목을 집중시키는 음악과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감각, 그리고 섹시한 댄스와 몸매 등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모든 것을 알파벳으로 풀어봤습니다. 지난주에 소개된 A부터 H에 이어 지금부터 L부터 S가 소개됩니다.

 

 

 

 

L: LIFE

 

어셔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이 곧 자신의 음악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일상 생활 속의 감정을 음악에 반영시키고, 그것을 또 다시 팬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Raymond V Raymond'는 그의 삶에 큰 영향을 줬던 부인과의 이혼, 그리고 그 뒤에 따른 어셔의 감정이 솔직하게 담겼습니다. 어셔는 앨범 발매 후 인터뷰에서는 자신의 개인적 아픔과 느낌이 앨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도 밝힌 바 있죠. 어셔는 "제가 개방적이지만 한편으로 매우 상처받기 쉬운 성격이라는 것을 알게 됐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일에 집중하고 자신에게 솔직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런 변화를 새 앨범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M: MICHAEL JACKSON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은 어셔의 삶에 큰 영향을 준 인물입니다. 그에게 마이클 잭슨은 음악적 영감을 전해준 '전설'이었을 뿐 아니라 삶의 멘토이자 방향을 제시해준 롤모델 이었습니다. 어셔는 2009년 7월 미국 LA에서 있었던 마이클 잭슨의 추모공연에서 'Gone to Soon'을 불렀고, 끝내 슬픔을 이기지 못해 눈물을 흘렸죠. 또 사망 1주기를 맞아 MTV가 제작한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마이클 잭슨을 추모하기도 했습니다.

 

N: NEW LOOK FOUNDATION

 

1999년, 어셔가 설립한 '뉴 룩 파운데이션'은 집안 사정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스포츠와 연예 사업을 비롯해 여러 분야에 대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재단입니다. 누군가를 돕는 것이 큰 축복이라 말하는 어셔는 가난한 아이들과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셔가 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히 그 일을 위해 자신의 부를 나누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는 청소년들이 이 일에 동참하여 남을 돕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영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O: OMG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을 앞두고 어셔는 경사를 맞게 됩니다. 바로 6집 앨범 'Raymond V Raymond'의 OMG가 빌보드 차트에서 1위에 오른 것입니다. 블랙 아이드 피스의 윌 아이 엠이 참여한 이 곡은 4월 17일 빌보드 HOT100 차트에서 14위로 출발해 5월 14일에 1위에 올랐습니다. 'OH-OH'로 이어지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이 곡은 슈퍼콘서트10 에서 팬들이 가장 많이 기다리는 곡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P: PERFORMANCE

 

어셔는 자신이 존경해온 마이클 잭슨처럼 그는 타고난 춤꾼이라는 느낌을 주면서도 감성이 충만한 최고의 보컬리스트라는 느낌도 전해줍니다. 그가 '제2의 마이클 잭슨'이라고 불리는 이유이죠. 어셔의 뮤직비디오는 마치 영화나 뮤지컬 같다는 느낌을 줍니다. 또 곡의 느낌을 잘 살린 스텝, 파워 넘치는 동작, 그리고 이를 연결시켜주는 댄스팀과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주는 연출은 어셔만의 매력이죠. 그러나 그의 끊임없는 연습과 근성이 없었다면 이 모든 것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R: RECORD

 

어셔는 2004년, 누구도 깨기 힘들었던 대기록을 작성했습니다. 바로 20주에 걸쳐 빌보트 차트 1위를 기록한 것입니다. 4집의 수록곡 ‘Yeah!'로 12주, ‘Burn'으로 8주 등 모두 20주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넘지 못 할 것 같았던 보이즈 투 멘의 연속 16주 1위 기록을 이겨낸 사건이었죠. 또한 ' Yeah!'와 ' Burn', 'Confession Part Ⅱ’ 등 3곡이 동시에 싱글 차트 톱10에 올랐는데, 이 역시 1964년 비틀즈, 1978년 비지스 이후 세 번째였고, 솔로 가수로는 사상 처음이었습니다.

 

 

S: STAR SEARCH

 

Star Search는 1983년부터 1995년까지 방영된 스타발굴 프로그램입니다. 어셔는 13살의 나이에 프로그램 오디션을 봤고, 이때부터 그는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어셔가 처음 싱글을 낸 것은 1993년의 일로 'Call Me a Mack'이란 곡이었습니다.

 

이어 T부터 Z까지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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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최고의 엔터테이너 어셔. 오는 7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나는 어셔는 18세에 첫 음반을 발표한 후 현재까지 5,0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린 세계적인 R&B 스타입니다. 이목을 집중시키는 음악과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감각, 그리고 섹시한 댄스와 몸매 등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모든 것을 알파벳으로 풀어봤습니다.

 

 

 

 

A: ALBUM

 

어셔는 현재까지 6개의 정규앨범을 발매했습니다. 18세에 발표한 셀프타이틀 앨범 'Usher'는 빌보드차트 25위에 오르면서 그 가능성을 인정 받았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사람들은 그가 지금의 슈퍼스타 반열에 오르리라고 예상하지 못했었죠.

그러나 1997년 2집 'My Way'에서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그는 본격적으로 뮤지션으로서의 어셔의 모습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2004년의 'Confessions'와 2008년 'Here I Stand'가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올해 발표한 6집 앨범 'Raymond V Raymond' 역시 1위에 오르면서 자신의 명성을 입증했습니다.

 

 

 

 

B: BODY

 

어셔는 춤과 가창력, 쇼맨십 외에도 매끈한 몸매로도 많은 여성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연 중 어셔가 선보이는 복근에서는 오랜 기간 그가 얼마나 몸매관리에 신경 써왔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실제로 그는 개인 트레이너를 고용해 이른바 슈퍼세트(Super Set)라는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강도는 상당히 높은 강도의 운동으로 소문난 이 슈퍼세트를 통해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죠.

 

 

C: CAVALIERS

 

어셔는 미국프로농구(NBA)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NBA의 프로모션에도 여러 번 출연했고, 대형 이벤트는 빠짐없이 관람해 화제가 되어왔죠. 이러한 농구에 대한 애정은 그를 구단 투자자로 이끌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에 연고를 두고 있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지분 10%를 사들여 공동주주가 된 것입니다. 이 소식은 팬들 뿐 아니라 선수들의 사기진작에도 영향을 주었다는 후문입니다.

 

 

 

 

D: DEBUT

 

올해는 어셔의 데뷔 16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94년, 그는 18살에 첫 앨범 'Usher'로 데뷔해 세계 R&B 힙합계를 휩쓸었습니다. 'Can U Get Wit it', 'Think of You, ‘The Many Ways' 등의 싱글이 대단히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E: EFFECT

 

어셔는 항상 '오랫동안 들려질 수 있는 음악'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 들었던 스티비 원더나 도니 해서웨이 혹은 마일스 데이비스의 음악은 언제나 특별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미 여러 번 들었던 음악인데도 항상 처음 들었던 순간처럼 저를 감동시킵니다. 그게 바로 음악이 주는 마력이 아닐까요? 좋은 음악은 영원한 것이니까요"라며 자신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그는 이들로부터 신념을 물려받았을 뿐 아니라, 음악적 영감도 받았습니다. 또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도 그에게 영향을 준 뮤지션으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죠.

 

 

 

 

F: FASHIONISTAR

 

어셔는 데뷔이래 창법, 댄스, 곡의 구성과 흐름 등 다방면에서 수많은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또 하나 '어셔'하면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그의 패션감각입니다. 과연 그의 패션 철학은 어떨까요? 어셔는 "정말 중요한 것은 '어디에서 어떻게 느끼는지를 표현해내는가'에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인지 어셔의 패션은 늘 과하지 않지만, 평범하지도 않습니다. 그는 알렉산더 맥퀸이나 톰 포드, 크리스토퍼 베일리, 베르사체 등을 좋아하는 디자이너로 꼽았습니다. 또 어셔는 2008년에 남녀 향수 브랜드를 런칭해 성공했으며, 패션 란제리 브랜드도 계획도 공개했죠.

 

 

 

 

G: GRAMMY AWARD

 

2010년으로 52회째를 맞은 그래미 어워드는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이름을 올리고 싶어하는 최고의 시상식 중 하나입니다. 비단 상을 타지 못하더라도 이 무대에 초대를 받고, 공연을 하는 것은 뮤지션 최고의 영예이자 경력이기도 합니다. 어셔는 그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서 5번에 걸쳐 수상을 했습니다. 'You make me wanna'로 남자 부문 최고 R&B 보컬 퍼포먼스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그래미 어워드에 데뷔했던 어셔는 이 곡으로 소울 트래인 뮤직 어워드에서도 최고의 남자 R&B/소울 보컬상을 수상하기도 했죠. 또 2005년에 열린 4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My Boo'로 3관왕의 영예를 안기도 했습니다. 그 외 그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13회 수상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H: HOT 100 ARTIST

 

지난 2009년 빌보드 매거진은 지난 10년간 빌보드 차트를 빛낸 최고의 아티스트 100명을 발표했습니다. 어셔의 이름은 그 정상에서 발견할 수 있었죠. 비욘세, 알리샤 키스, 리한나, 50센트, 블랙 아이드 피어스, 에미넴 등 쟁쟁한 뮤지션들의 이름이 대거 오른 이 차트에서도 어셔는 단연 빛나는 별이었습니다. 또 그의 2004년 앨범 ‘Confessions’는 지난 10년간 최고의 솔로앨범으로 인정 받았고, 더불어 가장 성공한 앨범 2위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어셔 첫 내한공연이 다음 주말로 다가왔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는 공연을 앞두고 있는 어셔의 A to Z가 계속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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