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21 CITYBREAK 2014/아티스트 정보' (38건)

포스터
day1 08/09
  • Ozzy Osbourne
  • PSY
  • Deftones
  • Hoobastank
  • Spiritualized
  • nell
  • The Neighbourhood
  • Cocobat
  • The Stirkers
  • 홀로그램 필름
  • 이스턴사이드킥
  • 아시안 체어샷
  • 호란
  • 러브엑스테레오
  • 요조
  • 컴배티브 포스트
  • 로열 파이럿츠
day2 08/10
  • Maroon 5
  • Richie Sambora
  • New Found Glory
  • Lupe Fiasco
  • Pentatonix
  • 이적
  • Locofrank
  • 옐로우 몬스터즈
  • Loro's
  • 판타스틱 드럭스토어
  • 13Steps
  • Kat Frankie
  • 24hours
  • cuba
  • 이아립
  • 로지피피
  • 텐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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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미국 팝펑크의 선두주자, 뉴 파운드 글로리


1997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결성된 밴드 뉴 파운드 글로리는 1999년 데뷔 이래 7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미국의 대표 팝펑크 밴드로 자리잡았다. 2000년 두 번째 앨범인 [New Found Glory] 발매 이후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뉴 파운드 글로리는 활발한 라이브 공연으로 열렬한 팬 층을 확보해 왔다.


2002년 발매한 [Sticks And Stones]는 미국 차트 4위, UK차트 10위를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했고 이어 2004년 발매한 [Catalyst]는 빌보드 3위에 오르며 팝펑크의 부흥기를 이끌었다. 뉴 파운드 글로리는 얼터너티브 록과 멜로딕 하드코어 스타일, 그리고 그 영역에 펑크를 적절히 버무려 수준 높은 펑크 사운드로 전 세계 유수 페스티벌의 단골 라인업으로 자리잡았다. 뉴 파운드 글로리의 역동적인 멜로디는 ‘Green Day’ 나 ‘Blink-182’와 같이 자유분방한 정신으로 무장한 음악으로 평가 받고 있다.


팝 펑크의 아이콘이자 자신들의 장르 안에서 계속 진화 중인 밴드 뉴 파운드 글로리는 올 가을 경에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CITYBREAK 2014>를 통해 처음으로 내한 예정인 뉴 파운드 글로리가 선사할 에너지 넘치는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절대 놓치지 않길 바란다.


Formed in 1997 in Florida, the band, New Found Glory, formally debuted in 1999, and has released 7 albums since then. Through the years, their name has become synonymous with the pop-punk genre. The group’s second album, [New Found Glory], released in 2000, garnered widespread acclaim and created a dedicated and passionate fan base.


In 2002, their album [Sticks and Stones] reached number 4 on the US music charts, and number 10 on the UK charts, while their 2004 project, [Catalyst], hit number 3 on the Billboard charts, bringing about a renaissance of the pop-punk genre. New Found Glory’s music has been evaluated as possessing melodies that are dynamic and free spirited, in the same tradition as artists Green Day and Blink-182.


New Found Glory has continued to evolve and develop the pop-punk genre, through their own journey as a pop-punk group, and will be releasing a new album this fall. New Found Glory will showcase their powerful talents and explosive energy for the first time on Korean soil during the <CITYBREAK 2014> Festival.



멤버


  • 리드보컬 : Jordan Pundik
  • 리드기타/보컬 : Chad Gilbert
  • 베이스 : Ian Grushka
  • 드럼/타악기 : Cyrus Bolooki



대표곡


Hit or Miss, My Friends Over You, Head on Collision, All Downhill from Here, Kis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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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거침없이 질주하는 젊은 개러지 록의 선두주자, 24 Hours

2010년 결성된 24 Hours는 브리티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개러지 록을 추구하는 밴드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2011년, 여러 신인밴드 발굴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어 2012년 발표한 곡 <Blackhole>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록 마니아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데뷔 이후 페스티벌과 공연을 통해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 온 24 Hours는 2013년 첫 앨범 [Party People]을 발표하며, 강렬하고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휘몰아치는 젊은 개러지 록의 감각을 보여주었다. 앨범의 타이틀곡인 <째깍째깍>은 거칠지만 무겁지 않은 사운드와 신나는 리듬으로 그들만의 음악적 스타일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기간에 ‘홍대가 사랑하는 밴드’로 성장한 24 Hours의 뜨거운 열정과 젊음이 들려줄 수 있는 젊고 경쾌한 록 사운드를 <현대카드 CITYBREAK 2014>에서 만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24 Hours, formed in 2010, pursues garage rock. The band started to gain attention when selected by many rookie-finding programs since the year of 2011. They became known by “Blackhole”, released in 2012 and received good response from rock manias.


24 Hours has raised their profile through festivals and concerts, and released their first album [Party People] in 2013, which showed the zeal of young garage rock with strong and rhythmical sounds. “Tick-Tock Tick-Tock”, the title of the album received a favorable evaluation as it showed a unique music style with rough but not heavy sounds mixed with exciting rhythm.


24 Hours has grown as ‘the band loved by Hongdae indie scene’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You will soon experience its young and cheerful rock that combines the band’s enthusiasm and youth at <CITYBREAK 2014>.



멤버


  • 보컬/기타 : 이승진
  • 기타 : 김혜미
  • 베이스 : 김혁재
  • 드럼 : 강지원



대표곡


Blackhole, 째깍째깍, 널 생각해, 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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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하드코어의 광기와 격정적 멜로디의 조합, 컴배티브 포스트


컴배티브 포스트는 강렬한 하드코어 사운드와 요소요소에 포진하고 있는 멜로딕한 센스를 영리하게 배치하여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일반적인 하드코어가 아닌 한국형 멜로딕 하드코어의 새로운 이샹향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밴드다.


2014년 발표된 정규 1집 [The Ghost]는 진화하고 있는 컴배티브 포스트의 실력을 여실히 보여준 앨범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앨범을 플레이하면 처연하게 시작되는 어쿠스틱 반주에 이어서 격정적 보컬라인이 돋보이는 <Greet The End>부터 마지막 곡인 <I'll Go My Way>까지 질주하는 리듬과 그 사이 출몰하는 유려한 멜로디라인은 단연 컴배티브 포스트 음악의 감상 포인트다. 


하드코어 장르를 대표하며 떠오르고 있는 밴드 컴배티브포스트는 하드록을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현대카드 CITYBREAK 2014>에서 자신들의 무대를 결코 놓쳐서는 안될 것임을 공연 통해 증명할 예정이다.


Combative Post is not your typical hardcore group – as a Korean melodic hardcore band, they are widely thought of as the team that shifted the paradigm of melodic hardcore in South Korea.


Combative Post’s first album, [The Ghost], released in 2014, is widely acclaimed as having revealed the band’s immense talents. From their “Greet the End”, an acoustic piece that moves from plaintive to passionate, to their final song in the album, “I’ll go my Way”, the quick tempo of the songs and the elegant melodies indicates a decidedly Combative Post style of hardcore rock.


For those who appreciate the hard rock style of Combative Post, the upcoming <CITYBREAK 2014> proves to an event not to be missed.





멤버


  • 보컬 : 황규영
  • 기타 : 이일우, 홍지현
  • 베이스 : 연제학
  • 드럼 : 조진만



대표곡


Greet The End, Naked Children, I’ll Go My Way, One Believe One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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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미니멀한 사운드, 서정적인 보이스로 대표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요조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요조는 2004년 허밍 어반스테레오, 015B 등의 객원보컬로 활동하다 2007년 소규모아카시아밴드와 함께 스페셜 앨범 [My Name is YOZOH with 소규모아카시아밴드]를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데뷔했다.이후 2008년 정규 1집 [Traveler], 2013년 정규 2집 [나의 쓸모]를 각각 발매하며 작사, 작곡은 물론 연주, 프로듀싱까지 혼자 섭렵해 낸 싱어송라이터로 발돋움했다.


요조는 어쿠스틱하고 미니멀한 사운드, 서정적이고 위트 있는 가사는 물론 빼어난 미모와 달콤한 목소리로 커피프린스 1호점, 뉴하트, 사랑비 등 대표적인 한류 드라마 OST에 참여했으며, 영화, 광고 등에도 출연, 다양한 방면으로 대중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최근에는 브라질의 'Jason Mraz' 라고 불리는 'Tiago Lorc' 에게 러브콜을 받아 <It's A Fluke> 라는 듀엣곡을 함께 녹음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이처럼 페스티벌과 공연뿐만 아니라 방송활동, 영화 배우, 라디오 DJ 등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넘나 들고 있는 국가대표 여성 싱어송라이터 요조의 사랑스러운 목소리를 <현대카드 CITYBREAK 2014>에서 반드시 만나보길 바란다.


Female singer-songwriter YOZOH, after having performed as a guest vocalist member in 015B and Humming Urban Stereo in 2004, formally made her debut with the special album My Name is YOZOH, with Sogyumo Acacia Band. In 2008, Yozoh released her first album, Traveler, in 2008, and Na eh Sul Moh(나의 쓸모) in 2013; she wrote, composed, performed and produced both albums.


Yozo is a beautiful artist with a sultry voice. She exhibits an acoustical and minimalistic sound style and writes lyrical and witty lyrics. She participated in the creation of OSTs for many hallyu dramas, such as The First Shop of Coffee Prince, New Heart, Love Rain, among others. She also appeared in a host of movies and advertisements. In terms of collaboration, Yozoh worked with Brazilian artist Tiago Lord, known as Brazil’s ‘Jason Mraz,’ to record “It’s a Fluke.”


Yozoh, as singer-songwriter, not only performs in festivals and concerts, but also serves in her capacity as actress, radio DJ. She eclipses the boundaries and limitations of the mainstream and nonmainstream music categories, and will be joining forces with <CITYBREAK 2014> as an elite class of female singer-songwriter to provide an unforgettable festival experience.




대표곡


나의 쓸모, My name is Yozoh, 에구구구, Nostalgia, 슈팅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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