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프로젝트 01 케샤/아티스트 정보' (14건)


 

Ke$ha(케샤)의 매력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지금,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의 시작을 알리게 될 3월 29일도 머지 않았네요. Ke$ha(케샤)는 다양한 애칭만큼 그녀를 상징하는 다양한 표현 덕분에, 그녀 자체가 독특해 보여 그녀의 모든 것을 통해 많은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아티스트입니다. 그러나 정작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은 따로 있다고 하죠. 바로 그녀의 이름에 들어간 미국의 달러마크 ‘$’ 인데요. 케샤의 닉네임은 어디서 유래가 된 것일까요?

 

이름마저도 미스터리 한 Ke$ha(케샤)?

 

독특한 그녀를 닮은 그 이름 Ke$ha(케샤), 왜 하필 그녀의 이름 가운데엔 달러표시가 들어가있을까요? Ke$ha(케샤)는 이 질문에 대해 거침없이 대답합니다.

 

내 이름에 있는 달러 사인, 여기 내 손 위에 있는 작은 문신이기도 한 이 달러 사인을 네이밍에 넣게 된 이유는, 내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노래인 플로 라이다의 'Right Round'가 전 세계에서 1등을 차지하고 있는데 난 돈이 한 푼도 없었다. 그래서 그런 현실과 거기에 화가 나 있는 나 자신을 풍자 해 보는 건 어떨까 해서 이름 안에 $를 넣기로 결심했다.

- Ke$ha(케샤)

 

독특한 상징을 담고 있는 그녀의 이름, 그러한 독특함보다 Ke$ha(케샤)가 더 빛날 수 있는 것은 Ke$ha(케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일 것입니다. 더 이상 ‘$’ 표시를 보고 달러를 생각하신다면, 이제는 Ke$ha(케샤)를 기억해야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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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미스터리, 그녀의 암호는?

 

Ke$ha(케샤)를 돋보이게 하는 독보적인 암호는 바로 문신입니다. Ke$ha(케샤)의 빈티지한 패션과 문신들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죠. Ke$ha(케샤)는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아이템들을 패션에 매치하며 ‘유행은 따르는 것이 아니라 선도하는 것이다’는 사실을 명백히 입증시키는 데 성공합니다. 문신에 관한 인터뷰에서 그녀는 솔직 담백한 대답으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는데요.

 

형편없는 문신이 진짜 많다. 내가 스쿠버 다이버이기 때문에 닻 모양의 문신을 쿠바에서 새겼다. 이건 내가 약간은 해적 같아서 새긴 거다. 이건 아침에 눈 떠 보니 있었고, 이건 달러 사인이다. 이건 희미해 지고 있긴 하지만 'Yeah' 라고 쓴 건데 'Animal' 작곡을 끝낸 기념으로 친구가 옷핀과 바늘로 새겨준 거다.

 - Ke$ha(케샤)

 

이렇듯 그녀는 자신을 형편없다고 표현합니다. 자신의 데뷔곡인 ‘TiK ToK’에 관해서도 ‘형편없을 줄 알았던 곡이었다.’라고 치부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말해도 전혀 자신 없어 보이거나, 나약해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지나치게 솔직한 탓에 더 당당해 보이기까지 하죠.

 

그녀의 달러 코드와 타투, 이는 Ke$ha(케샤)를 표현하는 두 가지 코드 네임입니다. 그녀를 닮은 야심 찬 브랜드,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와 함께 Ke$ha(케샤)의 음악에 어깨를 들썩일 준비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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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Tik Tok'으로 단번에 전세계를 사로잡은 매력적인 HOT 아이콘, Ke$ha(케샤). Ke$ha(케샤)는 모험심이 강하고 도전적인 성격답게 활동적이고 독특한 취미생활을 가지고 있습니다. Ke$ha(케샤)의 톡톡 튀는 가사들도 전부 그녀의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쓰여졌다고 하죠. 그래서 더욱 생생하고 신선한 느낌입니다. 언제나 액티브한 생활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녀,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의 첫 번째 주인공 Ke$ha(케샤)의 취미생활을 공개합니다.

 

 

메모광 Ke$ha(케샤), 스킨 스쿠버에 도전하다

 

지난 2월 호주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즐기며 색다른 도전을 만끽한 Ke$ha(케샤). 사실 Ke$ha(케샤)의 진짜 취미는 스쿠버 다이빙이라고 하지요. Ke$ha(케샤)는 자신에 대한 5가지 키워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The 5” MTV 섹션에서 자신의 키워드로 스쿠버 다이빙에 도전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Ke$ha(케샤)는 겨울에 휴가를 받으면 스쿠버 다이빙을 하러 전 세계를 돌아다닌다고 하는데요. 엔젤피쉬, 바다거북, 고래, 가오리, 창꼬치고기에 귀상어까지 모두 그녀의 친구라고 밝히는 Ke$ha(케샤). 그녀의 동물 사랑은 육지도, 바다도 가리지 않는 것 같죠? Ke$ha(케샤)의 도전은 점점 다이내믹해지는 것 같습니다.

 

Ke$ha(케샤), 팬들에게 직접 타투를?!

 


Ke$ha(
케샤)는 미국의 인터넷 뉴스 ‘DETAILS’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총 5개의 타투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e$ha(케샤)의 왼쪽 손등에 있는 작은 ‘$’모양 타투는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죠. Ke$ha(케샤)가 처음 타투를 접하게 된 것은 18살 때. 쿠바 여행에서 만난 어떤 남자가 즉흥적으로 그녀에게 타투를 제안했다고 하는데요. 도발적이고 거침없는 Ke$ha(케샤)답게 그 자리에서 흔쾌히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Ke$ha(케샤)는 전문샵에서 타투를 새기기도 하지만 그 중 두 개는 친구들이 선물해준 것이라고 하죠. Ke$ha(케샤)는 앨범 레코딩 작업을 끝낸 날 밤에 짜릿한 기분에 취해 서로에게 타투를 새겨주자는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Ke$ha(케샤)는 이날 동료들에게 행운을 뜻하는 ‘Cross’ 모양의 타투를 선물 받았다고 합니다. 또 다른 친구는 Ke$ha(케샤)의 발에 ‘YEAH!’라고 새겨 Ke$ha(케샤)를 당황하게 했다고 하네요. 물론 피부에 안전한 타투 전용 핀과 펜을 사용했다고 하니 안심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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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ha(케샤)의 특별한 타투 사랑은 그녀의 인터뷰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문양의 문신에 대해서도, ‘Yeah’라고 몸에 새긴 문신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죠. Ke$ha(케샤)의 독특한 취미 생활과 그녀의 솔직한 생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Ke$ha(케샤)가 파티에서 만난 팬들에게 직접 타투를 해주었다는 놀라운 사실! Ke$ha(케샤)는 팬들의 발목에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표시를 새겨주었는데요. 팬들도 Ke$ha(케샤)의 서프라이즈한 행동에 “OMG”를 외치며 깜짝 놀라면서도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Ke$ha(케샤)의 발랄하고 톡톡 튀는 모습은 무대 뒤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모험과 도전을 즐기는 Ke$ha(케샤)의 당당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에서, 그녀의 음악 또한 독특하고 개성 넘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죠. HotKe$ha(케샤)를 닮은 유쾌한 프로젝트,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1 Ke$ha(케샤) 내한공연에서 보여줄 그녀의 유쾌한 반란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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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1 Ke$ha(케샤) 내한공연. 떠오르는 컬처 아이콘을 탐색, 선별, 소개하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프로젝트의 첫 주인공. Ke$ha(케샤)는 그 존재 자체로, 다가올 그녀의 무대를 더욱 설레이게 만듭니다. Ke$ha(케샤)를 우리는 종종짐승녀라는 별명으로 부르고 있는데요. 별명처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데뷔앨범 <Animal>에 이어 <Cannibal>을 발표한지 불과 몇 개월만인 3 22일에 새로운 리믹스 앨범 <I Am the Dance Commander + I Commander You To Dance : The Remix Album>을 발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새 앨범에는 엄청난 인기를 모았던 빌보드 Hot 100 1위곡인 ‘TiK Tok’ ‘We R Who We R’를 비롯하여 Top 10 히트곡인 ‘Blah Blah Blah’, ‘Your Love Is My Drug’ 그리고 ‘Take It Off’ 등이 수록됩니다. Ke$ha(케샤)는 한 앨범에서 4곡을 싱글 차트 Top 10에 올린 아티스트로도 유명한데요. 기존에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8 의 주인공이었던 휘트니 휴스턴이 먼저 그 기록을 세웠다고 하는데요. 떠오르는 신예답게, 또한 데뷔곡부터 파격적인 기록을 세웠던 Ke$ha(케샤)답게, 상승세가 매우 가파릅니다. 새로 발매되는 앨범에서 이 엄청난 기록을 세웠던 곡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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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ha(케샤)의 놀라운 무대위에서의 카리스마는 신예 아티스트라고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열정을 보여줍니다. 무대를 장악하고 라이브로 그녀만의 멋진 음색을 표출하죠. 이번 리믹스 앨범명인 ‘I Am the Dance Commander.’처럼 무대 위에서 놀라운 자신감을 보여줍니다. 인상적인 댄스실력과 라이브, 음악에 대한 감각은 정말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HOT한 컬처아이콘 그 자체이죠.

 

특히나 Ke$ha(케샤) ‘Animal’ 앨범은 빌보드 차트 1위로 진입해 12백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으며, 현재 <Cannibal>은 빌보드 200차트 15위로 진입해 33천 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어 이번에 발표되는 새로운 앨범의 성적이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발표된 리믹스 앨범의 트랙 리스트를 먼저 소개합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의 첫 번째 주인공다운 파워풀한 에너지의 소유자 Ke$ha(케샤)의 리믹스 앨범 발매 소식은 Ke$ha(케샤)가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뮤지션임을 또 한번 말해주는 계기가 아닐까 합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의 주인공 Ke$ha(케샤). 그녀가 선보이는 또 한번의 리믹스 앨범. 2011 3 29AX-Korea(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열광적인 무대에서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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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Culture Project의 첫 번째 주인공인 Ke$ha(케샤)는 폭발적인 속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초대형 신인가수입니다. 그 인기만큼이나 각양 각색의 가십들이 많았는데요. 그녀 특유의 솔직함과 당당함은 오히려 이러한 사건사고의 뉴스 속에서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HOT하다고 평가 받는 아티스트인 Ke$ha(케샤)의 가십들을 모아봤습니다.

 

 

Gossip 1. 과거 사진 유출

 

Ke$ha(케샤)가 처음 이슈메이커로 떠올랐던 사건은 2010 7월경으로 데뷔 전 과거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면서였습니다. 사진을 유출한 라디오 DJ ‘DJ stolen’은 Ke$ha(케샤)의 전 남자친구로 알려져 있는데요. 사건 당시 이미 공개한 것보다 훨씬 강도 높은 수위의 사진들을 더 가지고 있다고 밝혀 더 큰 논란을 만들었죠.

Ke$ha(케샤)는 직접 ‘DJ stolen’과의 접촉을 시도해더 이상 사진을 공개하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필요할 때마다 그의 프로그램에 무조건 출연하겠다는 약속을 했었다고 합니다. DJ stolen 측에서도 Ke$ha(케샤)의 협상조건에 만족감을 나타내며 합의할 의사가 있음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Gossip 2. Ke$ha(케샤) 컴퓨터 해킹, 또 한 번의 사진 유출?

 

2010년 12,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Ke$ha(케샤)의 사진 유출 사건은 공교롭게도 그녀가 빌보드 선정 올해의 아티스트 톱 100’리스트를 장식한 주에 발생했었습니다. 독일 청년 두 명이 Ke$ha(케샤)뿐 아니라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레이디 가가의 컴퓨터까지 해킹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는데요. Ke$ha(케샤)의 경우, 사진 속 주인공이 그녀인지 확실치 않지만 이 소식을 접한 팬들 사이에서 찬반 토론이 계속되는 등 논란이 되었었습니다. 이런 사건에 휘말려서 마음고생이 심했겠지만 이런 관심 역시, Ke$ha(케샤)의 인기를 반증하는 일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Gossip 3. 소속사, 매니저와의 갈등

 

유명 연예인들의 종종 있는 소속사 분쟁, 특히 한 순간 갑자기 많은 인기를 얻은 스타일수록, 마치 통과의례 같은 이슈이죠. Ke$ha(케샤) 역시 피해가지 못했습니다. 2010 5Ke$ha(케샤)는 음원 수입과 연계된 소속사로부터 1400만 달러(한화 약 157억 원)을 요구하는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주요 쟁점은 Ke$ha(케샤)가 갖고 있는 워너브라더스 레코드의 계약과 기타 다른 수입의 커미션을 DAS가 받을 자격이 있느냐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8월에 다시 소송에 휘말렸지만 매니지먼트 회사를 해고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이유로 소송은 기각되었으며, 이제 법정 싸움은 노래, 송 라이팅 공연, 심지어 하우스 파티 공연까지 Ke$ha(케샤)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캘리포니아로 넘어갔습니다. 음원에 대한 수익과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이슈는 소송이 장기간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빨리 해결되어 Ke$ha(케샤)가 음악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Gossip 4. Ke$ha(케샤),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논하다

 

최고의 팝 아이콘이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립싱크 사건이 있었습니다. 호주 서부 퍼스의 버스우드 돔에서 열린 '서커스(Circus) 투어'에서 일부 팬들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무성의한 공연과 립싱크에 항의하는 사태가 발생했었는데요. 이들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시간의 공연 동안 립싱크를 했으며, 춤은 열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이 사건에 대해 Ke$ha(케샤)는 한 인터뷰에서립싱크는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에게 예의가 아니다. 댄서라면 무대에서 춤을 춰야 하듯이 가수라면 당연히 노래를 불러야 된다.”면서, “춤과 노래를 동시에 하더라도 춤을 추기 위해 립싱크를 하는 것은 잘못이다. 두 가지 모두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이 팬들을 위한 것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처럼 립싱크를 하는 것은 팬들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말했다고 하죠. 당찬 Ke$ha(케샤)의 이미지다운, 소신 있는 발언이었지만, 조금은 경솔한 발언에 많은 가십을 가져왔던 사건이었죠.

 

언제나 HOT한 이슈의 중심에 서있는 팝스타 Ke$ha(케샤). 이렇게 사건사고를 일으키고 다니는 악동 같은 그녀를 미워할 수 없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Ke$ha(케샤)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솔직함이 그녀의 매력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사고뭉치 Ke$ha(케샤)현대카드 Culture Project에서 또 어떤 사건과 에피소드로 우리를 놀라게 해 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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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1 Ke$ha(케샤) 내한공연 진정 즐길 줄 아는 매니아를 위해 탄생했습니다. 떠오르는 컬처 아이콘을 탐색하고, 선별하여, 소개하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이름,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첫 번째 막을 열어 줄 주인공은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떠오르는 Hot하고 Young한 아이콘이자 2010,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원의 주인공, 빌보드 차트 9주 연속 1위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의 소유자, Ke$ha(케샤)입니다.

 

"맘에 들지 않으면 저를 확 물어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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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음악이 맘에 들지 않으면 뭐. 마음대로 하세요. 날 물어버리든지 말든지.”

 

첫 정규 앨범 <Animal>로 돌아온 짐승녀 Ke$ha(케샤)다운 독특한 소감이죠. 고마운 팬들을 계속 춤추게 하는 것이 앨범의 목적이라는 Ke$ha(케샤)의 말처럼 전세계는 Ke$ha(케샤)의 음악에 다시 한번 춤추고 있습니다. 데뷔곡 ‘Tik Tok’을 시작으로 ‘Blah Blah Blah’, ‘Take It Off’까지 연이은 히트를 치며 빌보드 차트를 휩쓸고 각종 미디어를 점령한 Ke$ha(케샤). 첫 정규 앨범 <Animal>에 수록된 ‘We R Who We R’의 노래가 흘러 나오는 이 영상은 Ke$ha(케샤)의 당돌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죠.

 

We'll be forever young
You know we're superstars, we are who we are

우린 영원히 젊은 상태로 남아 있을 거야.

우린 슈퍼스타야 우리는 그저 우리 자신일 뿐이야.

 

시원시원한 일렉트로닉 힙합 사운드와 Ke$ha(케샤)의 중독적인 목소리, “우린 슈퍼스타야!”라고 외치는 메시지에서 음악 안에서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는 Ke$ha(케샤)의 당당함이 느껴지죠. 거침없는 매력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Ke$ha(케샤)에게서 왜 그녀가 진정 이 시대의 Hot하고 Young한 아이콘인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합니다.

  

“먹다 남은 위스키로 칫솔질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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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치약이 없길래, 먹다 남은 위스키를 적셔 칫솔질을 했어요.”

 

2010년 전세계 음악 팬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Tik Tok’의 노래가 흘러 나오는 이 영상은 왜 Ke$ha(케샤)가 파티를 사랑하는 파티 애니멀이란 별명을 갖게 되었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Ke$ha(케샤)의 노랫말을 인용하자면 Ke$ha(케샤)는 클럽에 가기 전 위스키로 양치하는 파티 광이자, 밤새 파티 하다 옷장에 구토하는 진상 녀이기도 하죠. 이미 각종 토크쇼에서 Ke$ha(케샤)는 쿨하게 노래의 가사들이 실제 사건임을 인정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도발적이고 거침없는 솔직함이야말로 우리가 사랑하는 Ke$ha(케샤)의 진정한 매력입니다. '왜 눈에만 반짝이를 붙일까?'하고 생각하다 온몸에 바르기로 했다던 Ke$ha(케샤). 늘 톡톡 튀는 발상과 아이디어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습니다.

 

“제 쇼의 마지막엔 대포로 반짝이를 쏘아볼까 생각했어요. 저만 예쁘게 보이는 게 아니라 춤추는 모든 이가 매력적으로 보이게요.”

 

화려한 퍼포먼스와 파격적인 스타일로 1 1초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Ke$ha(케샤). 관객들과 음악을 함께 나누고 즐길 줄 아는 Ke$ha(케샤)야 말로 이 시대 진정한 문화 아이콘일 것입니다.

 

 

전세계 클럽을 휩쓸며 전세계 음악 팬들을 들썩이게 만드는 Ke$ha(케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1 Ke$ha(케샤) 내한공연에서는 얼마나 더 짜릿하고 황홀한 무대로 우리를 춤추게 할지 기대가 됩니다. 20113 29, AX-KOREA(악스홀) Ke$ha(케샤) 내한공연에서 모두 함께 파티 애니멀로 변신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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