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프로젝트 안내' (1건)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스물 한 번째 주인공은 패션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혁신적이고 전위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패션계의 악동,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 입니다. 현대카드가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장 폴 고티에의 작품 세계를 구현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을 통해 그의 전무후무한 패션 철학과 예술적 감각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패션계의 이단아, 장 폴 고티에의 치명적인 전시


1990년, 마돈나의 콘서트 무대 의상 ‘원뿔형 브라’로 잘 알려진 장 폴 고티에의 파격적인 면모와 전위적인 스타일은 그가 왕성하게 디자이너 활동을 하고 있는 세계 패션계에서 현재까지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 태생으로 정식 디자인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고티에는 1976년 자신의 첫 오트쿠튀르 컬렉션을 시작으로 정형화된 성(性) 개념 타파, 한계 없는 패션 소재의 활용, 미에 대한 재해석 등 사회적으로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통념들에 정면으로 맞서는 작품들을 선보여 왔습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은 그의 혁신적인 작품활동을 ‘Odyssey’, ‘Skin Deep’, ‘Urban Jungle’ 등의 7개 섹션으로 구성하였으며, 135점의 의상을 비롯해 패션 스케치, 사진과 같은 평면작품 72점, 오브제 20점 등 총 220여 점에 이르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또한, 무빙워크 트랙을 따라 움직이는 마네킹은 런웨이를 미술관에 옮겨놓은 듯한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멀티미디어 페이스 마네킹의 표정연출을 통해 마네킹이 관람객들에게 말을 거는 듯한 효과를 만들어내는 등 다양한 조명과 영상, 무대장치를 활용해 장 폴 고티에의 예술적 감각을 폭넓게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입니다.


<7개 섹션의 전시 구성>

①  살롱 (Salon): 코르셋의 재해석. 속박의 도구에서 관능미의 상징으로 콘 브라의 탄생

②  오디세이 (Odyssey): 인간을 유혹하는 신화 속 세이렌과 선원

③  스킨딥 (Skin Deep): 남성과 여성 혹은 그 사이에 대한 탐구. 로맨틱 페티시즘

④  펑크 캉캉 (Punk Cancan): 펑크록 정신을 추구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파리지앵

⑤  어반 정글 (Urban Jungle): 여러 인종과 민족을 하나의 용광로에, 융합과 소통의 패션

⑥  메트로폴리스 (Metropolis): ‘파격’의 대명사, 장 폴 고티에가 그리는 미래지향적 패션

⑦  결혼 (Les Mariees): ‘공주’ 같은 신부의 이미지를 벗고, 새로 탄생한 웨딩드레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 아시아의 처음이자 전세계의 마지막 전시


캐나다 퀘벡 주의 ‘몬트리올 미술관(Montreal Museum of Fine Arts)’과 프랑스 파리의 ‘장 폴 고티에 하우스(Maison Jean Paul Gaultier)’의 2년간의 협업을 통해 탄생된 이후 뉴욕, 런던, 파리, 샌프란시스코, 마드리드, 멜번, 뮌헨 등 전 세계 8개국 11개 도시를 순회하며 220만 명 이상의 누적 관람객을 만나온 장 폴 고티에 전. 이번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은 아시아 최초이자, 글로벌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 티켓 안내


전시 기간

- 2016년 3월 26일 (토) ~ 2016년 6월 30일 (목)


관람 시간

- 화~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월요일은 휴관)

- 연장 운영: 수·금요일 오후 9시까지 연장 개관

- 매표 및 입장 마감 시간 :  관람 종료 30분 전


전시 장소

-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배움터 디자인전시관


예매 안내

- 티켓오픈: 2016년 3월 15일 (화)

- 티켓 가격 :

구분 성인 청소년 어린이
티켓가격 15,000원 12,000원 8,000원
현대카드 20% 할인 12,000원 9,600원 6,400원


예매처

- 문의: 1544-1555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스물 한 번째 주인공은 패션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혁신적이고 전위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패션계의 악동,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 입니다. 현대카드가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장 폴 고티에의 작품 세계를 구현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을 통해 그의 전무후무한 패션 철학과 예술적 감각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패션계의 이단아, 장 폴 고티에의 치명적인 전시


1990년, 마돈나의 콘서트 무대 의상 ‘원뿔형 브라’로 잘 알려진 장 폴 고티에의 파격적인 면모와 전위적인 스타일은 그가 왕성하게 디자이너 활동을 하고 있는 세계 패션계에서 현재까지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 태생으로 정식 디자인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고티에는 1976년 자신의 첫 오트쿠튀르 컬렉션을 시작으로 정형화된 성(性) 개념 타파, 한계 없는 패션 소재의 활용, 미에 대한 재해석 등 사회적으로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통념들에 정면으로 맞서는 작품들을 선보여 왔습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은 그의 혁신적인 작품활동을 ‘Odyssey’, ‘Skin Deep’, ‘Urban Jungle’ 등의 7개 섹션으로 구성하였으며, 135점의 의상을 비롯해 패션 스케치, 사진과 같은 평면작품 72점, 오브제 20점 등 총 220여 점에 이르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또한, 무빙워크 트랙을 따라 움직이는 마네킹은 런웨이를 미술관에 옮겨놓은 듯한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멀티미디어 페이스 마네킹의 표정연출을 통해 마네킹이 관람객들에게 말을 거는 듯한 효과를 만들어내는 등 다양한 조명과 영상, 무대장치를 활용해 장 폴 고티에의 예술적 감각을 폭넓게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입니다.


<7개 섹션의 전시 구성>

①  살롱 (Salon): 코르셋의 재해석. 속박의 도구에서 관능미의 상징으로 콘 브라의 탄생

②  오디세이 (Odyssey): 인간을 유혹하는 신화 속 세이렌과 선원

③  스킨딥 (Skin Deep): 남성과 여성 혹은 그 사이에 대한 탐구. 로맨틱 페티시즘

④  펑크 캉캉 (Punk Cancan): 펑크록 정신을 추구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파리지앵

⑤  어반 정글 (Urban Jungle): 여러 인종과 민족을 하나의 용광로에, 융합과 소통의 패션

⑥  메트로폴리스 (Metropolis): ‘파격’의 대명사, 장 폴 고티에가 그리는 미래지향적 패션

⑦  결혼 (Les Mariees): ‘공주’ 같은 신부의 이미지를 벗고, 새로 탄생한 웨딩드레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 아시아의 처음이자 전세계의 마지막 전시


캐나다 퀘벡 주의 ‘몬트리올 미술관(Montreal Museum of Fine Arts)’과 프랑스 파리의 ‘장 폴 고티에 하우스(Maison Jean Paul Gaultier)’의 2년간의 협업을 통해 탄생된 이후 뉴욕, 런던, 파리, 샌프란시스코, 마드리드, 멜번, 뮌헨 등 전 세계 8개국 11개 도시를 순회하며 220만 명 이상의 누적 관람객을 만나온 장 폴 고티에 전. 이번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은 아시아 최초이자, 글로벌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 전 티켓 안내


전시 기간

- 2016년 3월 26일 (토) ~ 2016년 6월 30일 (목)


관람 시간

- 화~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월요일은 휴관)

- 연장 운영: 수·금요일 오후 9시까지 연장 개관

- 매표 및 입장 마감 시간 :  관람 종료 30분 전


전시 장소

-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배움터 디자인전시관


예매 안내

- 티켓오픈: 2016년 3월 15일 (화)

- 티켓 가격 :

구분 티켓 가격 현대카드 20% 할인
성인 15,000원 12,000원
청소년 12,000원 9,600원
어린이 8,000원 6,400원


예매처

- 문의: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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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조병훈 2016.02.24 07:00 신고

    현대카드(퍼플카드)를 이용하던 중 카드만기가 2016년 2월까지라서 갱신발급되서 오는 줄 알고 기다리던 중 연락이 없어서, 지난 19일(금) 오전에 현대카드 퍼플카드 전용상담센터로 연락해서 만기가 다가오는데 카드 발급 관련 안내를 받은 바가 없어서 어떻게 된 것인지를 확인했더니 신용카드 재발급이 어렵다면서 기존에 퍼플카드 이용시 제공되었던 아이폰 지원프로그램에 따라 지불했던 휴대폰 요금은 다른 카드로 대체해주겠다고 제의를 했습니다.

    기존 고객에게 카드갱신발급 관련 안내를 왜 사전에 본인이 전화를 줄때까지 안했는지를 문의하자 확인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19일 오후에 3시경에 전화가 와서 인터넷으로 카드사용내역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해당 내역이 안내가 안나간다고 하면서 SMS 안내는 이번 주에 발송 예정이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2016년 2월 29일까지가 사용 만기인데 갱신관련 안내를 2월 19일에 하는게 맞는거냐고 물었더니 조금 늦어져서 죄송하다고 하는데 원래 금융위원회에서 2014년 1월 15일(수)자 보도자료(제목 : 최근 신용카드 갱신발급 거절 증과 관련)에 의하면, 갱신발급, 거절 예정일로부터 1개월 이전에 회원에게 발급, 거절예정사실을 미리 통보하도록 하고 있음에도 지키지 않은 부분에 대해 갱신발급 안내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점을 지적하고 해당 내용에 대해 금융감독원에 현대카드의 카드갱신 발급,거절관련 안내프로세스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문제 제기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런 내용으로 현대카드 콜센터 직원과 통화하는 중에 갱신관련 안내 SMS를 현대카드에서 저한테 보내 오더군요(수신 시간 2월 19일 오후 3시 48분 수신)

    콜센터 직원이 죄송하다면서 확인 후 연락 다시 주겠다고 하길래 이런 프로세스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본사의 책임있는 부서에서 전화를 줄 것을 요구했으나 전화가 없어서 월요일인 2월 22일에 현대카드 퍼플전용데스크로 전화해서 본사의 전화를 요청했는데 연락이 없는 부분에 대해 문제 제기를 했더니 2월 22일 오후 5시 19분에 전화가 와서는 금융감독원에 문제제기를 하셨다고 해서 직원이 금감원에서 현대카드 본사로 민원을 보내오면 그때 담당자가 지정되어서 연락을 드릴 것이다는 점을 안내했다고 하길래 금융감독원에서 민원을 현대카드로 통보하기 이전에 현대카드 콜센터 같이 내부로 전화해서 현대카드 본사의 책임있는 부서와의 전화 통화를 요청하면 전화를 안주는 거냐고 했더니 다시 확인해보고 연락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월 23일(화) 오전 10시에 전화가 와서는 금융감독원에서 현대카드 본사로 민원접수된 내용을 통보해주면 그때 담당자가 고객에게 연락을 해드리겠지만 현대카드 콜센터로 전화해서 본사의 책임있는 부서와의 통화를 요청하는 경우에는 전화 연결이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금융감독원 대외민원이 접수되면 현대카드에서는 고객과 통화를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고객이 불편사항이 있어서 제도 개선 등의 요청이 필요한 점에 대해 현대카드 본사의 책임있는 사람과 통화를 요구해도 콜센터에서만 대응하는 이런 내부처리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고객만족도 우수금융회사로 홍보하고 다닌다니 참 우습네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재발되지 않도록 현대카드에서는 제도를 개선할 생각이 없나 봅니다.. 본사의 책임있는 사람과 통화하는 것이 그렇게 힘든 일이라면 카드 만들때는 간쓸개 다빼줄것처럼 하더니 막상 갱신시점에는 회사에서 돈 안되는 카드 서비스는 폐지하고 재발급 안되도록 하는 이런 부도덕한 회사는 널리 소비자에게 알려서 그 회사를 선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카드 패션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