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패션위크' (3건)

패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다현대카드 패션위크 02

현대카드, 패션을 말하다

지금 우리가 옷을 이야기할 때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자 자신을 드러내는 이미지라고 익숙하게 이야기한다. 삶의 필수 요소 의•식•주 중 하나의 수단이 아니라는 얘기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할 것인지에 따라 시기 적절한 옷을 고르는 애티튜드를 넘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가치가 몸소 드러나는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매개체가 된 것이다. 최근 넘쳐나는 브랜드의 홍수 속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똑똑한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브랜드의 콘셉트와 코어가 분명한 이들이 만들거나 고른 옷을 찾아내는 사람들이다. 한마디로 올곧은 옷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브랜드를 현대카드 패션위크 02에서 만날 수 있었다.

변치 않는 멋의 추구, Gentleman’s Dress Room

근래 패션 트렌드는 일상에서 단순하게 읽히지 않는다. 자신의 개성에 따라 센스있게 연출하는 멋쟁이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현명하고 합리적인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트렌드에 따라 생과 사가 나뉘는 옷 보다 외면부터 내면까지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골라 트렌디하게 연출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현대카드 패션위크 02에서 만날 수 있었던 숍은 이런 소비자들의 취향과 일맥상통하는 곳이었다. ‘Gentleman’s Dress Room’이라는 주제 아래 변치 않는 클래식과 일상의 캐주얼, 이 두 가지 큰 맥락으로 남성의 패션에 다가갔고, 충직하고 멋스러운 아이템을 가진 숍을 언더스테이지로 초대했다. 그리고 패션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재해석하는 데 팁을 준 스타일링 클래스를 마련함으로써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트렌드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까다롭게 고른 28개의 숍

언더스테이지를 채운 각 숍의 오너들 눈빛과 언어에서 옷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확고한 신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오래도록 활용 가능한 제품을 엄선해, 트렌디하게 연출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저희 매장의 타깃 고객층이기 때문에 제품을 선택할 때 단품을 놓고 그 품질과 활용도를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라고 말했던 아티지를 포함하여, 이번 패션위크를 위한 28개 숍을 철저한 시선으로 골라낸 현대카드의 남다른 시선에 주목할 만하다. 전통을 이어온 비스포크 숍, 꾸준히 자기 색깔을 드러내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신진 디자이너를 발 빠르게 소개하거나 콘셉트가 분명한 편집숍까지. 농밀하게 바라보고 세심하게 고른 28개 숍에서, 향후 국내 패션업계의 깊이 있는 성장 가능성을 바라 볼 수 있었다.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제시하다

어쩌면 현대카드의 이번 패션위크는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제시하는 자리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트렌드의 아우성에서 쏟아진 패션이 아닌, 신사의 드레스 룸이라는 테마 아래 신사가 고른 옷, 그 옷을 만든 사람들, 그리고 드레스 룸의 주인인 소비자까지 섬세한 접근법으로 바라본 패션이었기 때문이다. 또 패션위크의 무대가 된 언더스테이지 또한 흥미롭다. 뮤지션의 공연장을 패션을 위한 장으로 탈바꿈해 그야말로 패셔너블한 공간의 면모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현대카드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가 패션과 만난 중앙무대에는 악기 대신 옷이 콘셉츄얼하게 진열되어 있고, 뮤지션이 아닌 소비자들이 무대를 즐기고 있는 모습에서 이번 패션위크에서 현대카드는 옷을 단순한 옷이 아닌 하나의 참여 가능한 전시로서 패션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봤다.
현대카드 패션위크 02는 현대카드가 제시하는 브랜드와 소통하는 소비자들을 옷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따져보고 그들만의 안목으로 패션을 새로운 관점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다. 현대카드가 말하는 신사의 옷은 이번 패션위크의 주인공이었던 옷, 그 자체였으며 사람들은 귀 기울여 이야기를 듣는 청중이 됐다.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이들이 모인 현대카드 패션위크 02.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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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대한 새로운 관점현대카드 패션위크 02

현대카드, 패션을 말하다

지금 우리가 옷을 이야기할 때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자 자신을 드러내는 이미지라고 익숙하게 이야기한다. 삶의 필수 요소 의•식•주 중 하나의 수단이 아니라는 얘기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할 것인지에 따라 시기 적절한 옷을 고르는 애티튜드를 넘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가치가 몸소 드러나는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매개체가 된 것이다. 최근 넘쳐나는 브랜드의 홍수 속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똑똑한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브랜드의 콘셉트와 코어가 분명한 이들이 만들거나 고른 옷을 찾아내는 사람들이다. 한마디로 올곧은 옷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브랜드를 현대카드 패션위크 02에서 만날 수 있었다.

변치 않는 멋의 추구, Gentleman’s Dress Room

근래 패션 트렌드는 일상에서 단순하게 읽히지 않는다. 자신의 개성에 따라 센스있게 연출하는 멋쟁이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현명하고 합리적인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트렌드에 따라 생과 사가 나뉘는 옷 보다 외면부터 내면까지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골라 트렌디하게 연출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현대카드 패션위크 02에서 만날 수 있었던 숍은 이런 소비자들의 취향과 일맥상통하는 곳이었다. ‘Gentleman’s Dress Room’이라는 주제 아래 변치 않는 클래식과 일상의 캐주얼, 이 두 가지 큰 맥락으로 남성의 패션에 다가갔고, 충직하고 멋스러운 아이템을 가진 숍을 언더스테이지로 초대했다. 그리고 패션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재해석하는 데 팁을 준 스타일링 클래스를 마련함으로써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트렌드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까다롭게 고른 28개의 숍

언더스테이지를 채운 각 숍의 오너들 눈빛과 언어에서 옷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확고한 신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오래도록 활용 가능한 제품을 엄선해, 트렌디하게 연출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저희 매장의 타깃 고객층이기 때문에 제품을 선택할 때 단품을 놓고 그 품질과 활용도를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라고 말했던 아티지를 포함하여, 이번 패션위크를 위한 28개 숍을 철저한 시선으로 골라낸 현대카드의 남다른 시선에 주목할 만하다. 전통을 이어온 비스포크 숍, 꾸준히 자기 색깔을 드러내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신진 디자이너를 발 빠르게 소개하거나 콘셉트가 분명한 편집숍까지. 농밀하게 바라보고 세심하게 고른 28개 숍에서, 향후 국내 패션업계의 깊이 있는 성장 가능성을 바라 볼 수 있었다.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제시하다

어쩌면 현대카드의 이번 패션위크는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제시하는 자리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트렌드의 아우성에서 쏟아진 패션이 아닌, 신사의 드레스 룸이라는 테마 아래 신사가 고른 옷, 그 옷을 만든 사람들, 그리고 드레스 룸의 주인인 소비자까지 섬세한 접근법으로 바라본 패션이었기 때문이다. 또 패션위크의 무대가 된 언더스테이지 또한 흥미롭다. 뮤지션의 공연장을 패션을 위한 장으로 탈바꿈해 그야말로 패셔너블한 공간의 면모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현대카드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가 패션과 만난 중앙무대에는 악기 대신 옷이 콘셉츄얼하게 진열되어 있고, 뮤지션이 아닌 소비자들이 무대를 즐기고 있는 모습에서 이번 패션위크에서 현대카드는 옷을 단순한 옷이 아닌 하나의 참여 가능한 전시로서 패션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봤다.
현대카드 패션위크 02는 현대카드가 제시하는 브랜드와 소통하는 소비자들을 옷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따져보고 그들만의 안목으로 패션을 새로운 관점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다. 현대카드가 말하는 신사의 옷은 이번 패션위크의 주인공이었던 옷, 그 자체였으며 사람들은 귀 기울여 이야기를 듣는 청중이 됐다.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이들이 모인 현대카드 패션위크 02.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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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uperseries.kr 슈퍼시리즈 2015.10.21 14:32 신고

    안녕하세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당사 블로그 운영 정책에 따라 해당 포스트와 무관한 댓글로 삭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트렌디한 남성들을 위한 패션 페스티벌 현대카드 패션위크 02(이하 패션위크)가 9월 4일, 막을 열었습니다. Timeless Classic 콘셉트의 Week 1과 Weekend Casual 콘셉트의 Week 2로 2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패션위크는 ‘Gentleman’s Dress Room’이라는 키워드 아래 현대카드가 엄선한 30개의 편집숍과 테일러숍, 브랜드들과 함께 가장 현재적인 남성 패션을 소개합니다.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 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패션위크 기간 동안 패션위크 참여점 30곳에서 2015 F/W 신상품 30% 할인 혜택과 함께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 마련된 다양한 패션위크 이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지금 소개합니다. 



Timeless Classic, 신사의 품격을 만나다

현대카드 패션위크의 시작을 알리는 첫 신호탄으로서 Timeless Classic의 참여점 중 하나인 비앤테일러(B&TAILOR)를 찾았습니다. 고객과의 진지한 테일러링 컨설팅 광경부터 영화 <킹스맨>을 떠올리게 만드는 미러룸, 장인의 열정이 느껴지는 아뜰리에까지 비앤테일러는 젠틀한 기류로 가득했습니다. 



  • 비앤테일러의 역사는 1967년 보령양복점으로 시작되어 이제는 호주와 스웨덴, 내년 1월에는 미국에도 문을 엽니다.
    양복은 이름 그대로 서양에서 들어온 것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역으로 해외진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 특유의 디테일함을 해외에서 먼저 알아보고 찾아와 주실 때마다 저희도 많이 놀랍니다.
    가격, 판매 중심의 패션이 아닌, 그 사람을 이해하고 개성을 창조할 수 있는 테일러링에 대해 현대카드가 관심을 갖고
    패션위크에 초청해 준 데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이번 패션위크 참여는 맞춤복을 전문으로 한 땀 한 땀 테일러수트를 만드는 비앤테일러의 정통성을
    현대카드와 함께 대중에 직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 비앤테일러(B&TAILOR) 박창우 이사




스타일리시한 일상, 캐주얼 라이프

패션위크 Week 2에 진행되는 Weekend Casual의 참여점 중 만나본 곳은 편집숍 자체의 아이덴티티가 독특하고 개성있는 아티지(Artage)입니다. 도산공원 부근에 위치한 아티지는 어반 빈티지 스타일 브랜드들로 구성된 grey wall과 이탈리안 이지 캐주얼, 그리고 클래식 스타일로 구성된 red brick의 2가지 셀렉션으로 나뉘어 단정하면서도 섬세한 개성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 아티지는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편집숍이 아닌, 오래 간직하며 입을 수 있는 옷을 소개하는 셀렉트숍입니다.
    아티지를 찾는 고객분들 역시 빠른 트렌드에 급급한 분들이 아닌, 자신의 스타일을 잘 알고,
    그 아이덴티티에 맞는 옷을 고를 줄 아는 눈을 가진 분들입니다.
    이번 패션위크에 아티지가 초청된 것은 현대카드가 셀렉트숍을 하나의 독립된 브랜드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생각됩니다.
    현대카드의 패션을 보는 안목과, 참여점들의 열정이 더해져
    패션위크가 국내 패션 업계에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아티지(Artage) 김홍연 대표




Gentleman’s Dress Room으로 변신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패션위크 참여점들의 팝업스토어와 스타일링 클래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 언더스테이지는 클래식과 캐주얼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할 수 있는 'A Gentleman's Dress Room'으로 완벽하게 변신했습니다.





패션위크 첫 주의 주말인 토요일 오후 2시와 5시에는 남성매거진 ‘아레나’(ARENA)의 부편집장 성범수 패션디렉터가 각 테마를 주제로 한 스타일링 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Timeless Classic Week의 주제답게 70년대, 세퍼레이트 수트, 턱시도, 컬러 젠더리스, 어반 로맨티시즘의 수트 트렌드를 5가지 키워드로 일목요연한 어드바이스가 이어졌고, 각 트렌드를 반영한 수트를 입은 모델이 등장해 수트 스타일링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도왔습니다. 무려 50가지 키워드로 설명한 수트의 정석은 남성복의 역사와 매력을 단시간에 느끼기 충분했고, 성범수 패션 디렉터의 위트있고 친절한 설명으로 50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스타일링 클래스는 Weekend Casual Week에도 계속됩니다. 





스타일링 클래스를 마친 후 팝업스토어와 전시공간에서는 모델들과 함께 밍글링 타임이 진행됐습니다. 칵테일과 음악이 함께해 더욱 편안한 자리가 만들어졌고, 패션위크에 참여한 숍의 오너들과 방문객들이 수트 차림의 모델들과 어우러져 대화하는 모습은 과연 행사의 콘셉트인 ‘젠틀맨의 드레스 룸’다운 광경을 연출했습니다.





올 가을, 젠틀맨을 위한 패션리그

신사의 클래식인 테일러 수트를 만드는 비스포크숍의 정통성부터 디자이너 브랜드와 편집숍의 트렌디함까지, 현대카드가 남성과 패션을 주제로 이야기하는 ‘멋’은 역시 특별했습니다. 단순히 외모의 일부로서 말하는 옷이 아닌, 옷에 담긴 진솔함에서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시대의 젠틀맨이 선택한 옷을 한자리에 모은 현대카드 패션위크 Week 1: Timeless Classic은 9월 10일 (목)까지 진행되며, 16개의 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하는 Week 2: Weekend Casual은 9월 11일 (금)부터 9월 17일 (목)까지 이어집니다. 9월 13일 (일)까지 언더스테이지에서 캐주얼을 주제로 열리는 팝업스토어와 전시, 그리고 스타일링 클래스도 남은 기간 동안 놓치지 말고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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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남성들을 위한 패션 페스티벌 현대카드 패션위크 02

슈퍼콘서트부터 뮤직 라이브러리까지, 다양한 문화를 소개해 온 현대카드. 이번에는 문화를 이끌어가는 또 다른 중요한 분야인 패션, 그 중에서도 가장 현재적인 남성 패션을 현대카드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A Gentleman's Dress Room(신사의 드레스룸)을 키워드로 한 ‘현대카드 패션위크 02’는 ’15 F/W 트렌드를 가까이 접하고 본인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현대카드 패션위크 02는 불변의 클래식함을 지켜온 테일러숍부터 탄탄한 기본기로 트렌드의 최전선을 주도하는 편집숍, 브랜드 매장 30여곳과 함께합니다. 9월 4일부터 9월 17일까지 2주간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의 Week 1은 Timeless Classic을, Week 2는 Weekend Casual을 컨셉으로 진행되며, 해당 브랜드의 2015년 F/W 신상품 3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Timeless Classic'을 컨셉으로 한 1주차에는 란스미어, 쿤 청담, 유니페어, 라 피규라, 장미라사, 브루넬로 쿠치넬리, 알렉산더 맥퀸 등 총 14개의 클래식 수트 브랜드와 비스포크샵, 럭셔리 브랜드가 참여하여 가장 현재적인 신사의 품격을 제안합니다. 'Weekend Casual'을 내세운 2주차는 슬로웨어, 아티지, 쿤 신사, 프로젝트 루, 알렉산더 왕, 알테아 등 총 16개의 글로벌 캐쥬얼 편집샵과 럭셔리 브랜드가 대거 참가해 캐주얼의 새로운 지침서를 마련했습니다. 더불어, 이 모든 브랜드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언더스테이지 행사까지. 현대카드 패션위크 02로 패션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기 바랍니다.
  • 기간 Week 1 (Timeless Classic)
    2015.09.04(금) ~ 09.10(목)
    Week 2 (Weekend Casual)
    2015.09.11(금) ~ 09.17(목)
  • 대상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 소지자
  • 혜택 2015 F/W 남성 패션 신상품 30% 할인
  • 패션위크 특별 프로그램 @ 현대카드 UNDERSTAGE 이번 패션위크를 위해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가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지하 2층 공연장은 2015 F/W 남성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하나의 거대한 'A Gentleman's Dress Room'으로 탄생했습니다. 참여 브랜드들의 대표 아이템을 전시/판매하는 동시에 모델들이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밍글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지하 1층 스튜디오에서는 남성 패션 매거진 <ARENA Homme+>의 성범수 부편집장 및 패션 에디터들이 진행하는 스타일링 클래스가 열립니다.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경험하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Brand & Shop

+30% 할인 판매는 언더스테이지 판매 및 위 매장에서만 적용되며,
그 외 타 매장에서는 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01현대카드 UNDERSTAGE
패션위크 기간 중 각 주의 금~일요일
(9.4~9.6, 9.11~9.13) 3일간 모든 참여점의 대표 아이템을 전시/판매합 니다. 참여 브랜드 중 '알렉산더 맥퀸, 드리스 반 노튼, 크리스찬 루부탱, 비이커, 알테아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할인 판매됩니다.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6
02-542-4177
  • 02
    장미라사
    시간이 흐를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브랜드 장미라사는 1956년부터 꾸준 히 성장하며 정치·경제·문화계의 주요 인사들로부터 사랑 받아 온 하이엔드 비스포크 브랜드이다.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55
    삼성생명빌딩 B1
    02-755-9923
  • 03
    비앤테일러
    비앤테일러는 1967년 마스터 테일러 박정열에 의해 탄생한 비스포크 테일러 샵이다.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44길
    24번지
    02-763-9997
  • 04
    테일러블 와인라벨
    테일러블은 비스포크 수트를 만드는 전문 테일러샵으로 전 공정이 핸드메이 드로 이루어지는 진정한 맞춤복을 제공 하고 있다.
    서울시 용산구 대사관로7길 2
    02-540-7801
  • 05
    유니페어
    2008년 11월 국내 최초 남성 구두 전문 편집샵을 열어 전 세계 남성들이 열광하는 구두를 선보였던 일치르꼬가 2011년 2월 유니페어라는 새 이름으로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64길 37-1
    02-542-0370
  • 06
    라 피규라
    라 피규라가 다른 비스포크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점은 시즌마다 명확한 컨셉 을 정해 그에 따른 테일러링을 진행 한다는 점이다.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46길
    73 1층
    02-518-8984
  • 07
    쿤 청담
    편집샵이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 청담 동에 오픈한 쿤은 대한민국 패션계에 처음으로 편집샵이라는 개념을 알리고 선보였다.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46길 27-7
    02-548-4504
  • 08
    갈라테오
    갈라테오는 단순한 겉치장이 아닌 착용 했을 때의 편안함과 수트를 입었을 때 자연스럽고 격조 있게 드러날 수 있도록 연구하는 비스포크 샵이다.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724
    트리제이 빌딩 2층
    02-546-6266
  • 09
    란스미어
    란스미어는 국내외 수제의 최고급 상품 을 비롯하여, 전통의 가치와 장인의 정 신이 깃든 세계 유수의 브랜드를 발굴, 소개하는 남성 전문 "클래식 편집 매장" 이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757, 소성
    빌딩 1층
    02-542-4177
  • 10
    레리치
    레리치는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인상의 수트를 만드는 비스포크 하우스이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140길 5,
    레리치빌딩 B1-4F
    02-549-5356
  • 11
    브루넬로 쿠치넬리
    최상의 품질과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사랑 받는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브루 넬로 쿠치넬리.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22
    02-3448-2931~3
  • 12
    비슬로우 (한남 스토어)
    Wearable, Comfortable, Enjoy-able을 모토로 믹스매치가 자유로운 남성복을 선보이는 비슬로우는 해외에 서 엄선한 패션 아이템을 다양한 연령층 의 고객에게 소개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8
    070-8890-0168
  • 13
    WP 스토어
    1982년 볼로냐에서 오픈한 이래 '새로 운 것이 역사가 될 때까지!'라는 슬로건 으로 운영되고 있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성공한 편집샵.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도산대로
    15길 43 WP STORE
    02-515-7488
  • 14
    비슬로우 (슬로우 하우스 플래그십 스토어)
    빈티지한 미니 볼링 조형물 등 앤티크 가구로 채워져 마치 1960년대 영국 신사의 집에 놀러온 느낌을 주는 비슬로우의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15길 42
    02-3442-0400
  • 15
    쿤 신사
    편집샵이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 청담동 에 오픈한 쿤은 대한민국 패션계에 처음으로 편집샵이라는 개념을 알리고 선보였다.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12길 33
    02-3443-4507
  • 16
    커드
    커드는 오더메이드 편집샵으로 남성은 물론 여성 의류, 액세서리, 라이프스타 일 소품 등 다양한 브랜드와 아이템을 구비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논현로159길 36
    02-3443-9406
  • 17
    P.B.A.B.
    음악과 비유하자면 트렌디한 인디 음악과 같은 곳.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면서도 트렌디한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58길 26,
    1층
    070-7787-4752
  • 18
    아티지
    변치 않는 가치를 가진 브랜드를 선별해 Stylish & Steady한 패션을 선보이는 아티지.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68길 7,
    성일빌딩 1층
    02-549-5482
  • 19
    슬로웨어
    현대적인 감성과 우수한 퀄리티, 브랜 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슬로 웨어는 현대적이면서도 시간의 흐름에 얽매이지 않는 가치를 슬로웨어만의 스타일로 제안한다.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5길
    10-2 1층
    070-4145-0101
  • 20
    프로젝트 루
    Project Rue는 주로 유럽, 북미의 감성을 담을 브랜드들을 바잉 및 판매 하는 편집숍이다.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53길 32
    02-545-2747
  • 21
    알렉산더 왕
    뉴욕 다운타운의 감성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은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스포티함을 하이패션으로 승화 시키며 열렬한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60길 8
    02-3446-7729
  • 22
    브루넬로 쿠치넬리
    최상의 품질과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사랑 받는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22
    02-3448-2931~3
  • 23
    케비넷스
    올 해 홍대에 자리잡은 캐비넷스는 캐주얼 의류를 바탕으로 슈즈와 문구류 등 전반적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다루고 있다.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와우산로
    23길 8
    070-8805-6222
  • 24
    맨하탄스
    다양한 스타일, 인종이 어우러진 미국의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편집숍 이다.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어울마당로
    58-1 B1
    070-7514-6411
  • 25
    스컬프
    스컬프는 유행을 쫒기 보다 캐주얼을 메인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품질을 구축한 브랜드들을 셀렉하여 다양한 룩을 보여주는 편집매장이다.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6-16 1층
    070-8729-8801
  • 알렉산더 맥퀸
    정교한 브리티시 테일러링과 프랑스 오뜨 쿠튀르의 장인 정신, 이탈리아의 완벽한 마감 디테일을 보여주는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상기 브랜드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할인 판매
  • 드리스 반 노튼
    1991년 첫 남성복 컬렉션을 선보인 후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국내에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벨기에 명품 브랜드이다.
    상기 브랜드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할인 판매
  • 크리스찬 루부탱
    1992년 파리 19구 장 자크 루소에 첫 매장을 열면서 탄생한 브랜드이다.
    상기 브랜드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할인 판매
  • 비이커
    제일모직에서 운영하는 컨템포러리 멀 티숍 브랜드 비이커는 패션을 넘어 라이 프 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제품 을 선보이며, 비이커 자체 브랜드를 전개, 그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상기 브랜드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할인 판매
  • 알테아
    1892년, 밀라노 최고의 패션 중심가인 몬테나폴레오네 거리에서 텍스타일 소재의 남성 제품을 선보이며 시작된 이탈리아 정통 패션 브랜드로 매 시즌 남성, 여성 토탈룩을 소개하고 있다.
    상기 브랜드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할인 판매

트렌디한 남성들을 위한 패션 페스티벌 현대카드 패션위크 02

슈퍼콘서트부터 뮤직 라이브러리까지, 다양한 문화를 소개해 온 현대카드. 이번에는 문화를 이끌어가는 또 다른 중요한 분야인 패션, 그 중에서도 가장 현재적인 남성 패션을 현대카드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A Gentleman's Dress Room(신사의 드레스룸)을 키워드로 한 ‘현대카드 패션위크 02’는 ’15 F/W 트렌드를 가까이 접하고 본인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현대카드 패션위크 02는 불변의 클래식함을 지켜온 테일러숍부터 탄탄한 기본기로 트렌드의 최전선을 주도하는 편집숍, 브랜드 매장 30여곳과 함께합니다. 9월 4일부터 9월 17일까지 2주간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의 Week 1은 Timeless Classic을, Week 2는 Weekend Casual을 컨셉으로 진행되며, 해당 브랜드의 2015년 F/W 신상품 3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Timeless Classic'을 컨셉으로 한 1주차에는 란스미어, 쿤 청담, 유니페어, 라 피규라, 장미라사, 브루넬로 쿠치넬리, 알렉산더 맥퀸 등 총 14개의 클래식 수트 브랜드와 비스포크샵, 럭셔리 브랜드가 참여하여 가장 현재적인 신사의 품격을 제안합니다. 'Weekend Casual'을 내세운 2주차는 슬로웨어, 아티지, 쿤 신사, 프로젝트 루, 알렉산더 왕, 알테아 등 총 16개의 글로벌 캐쥬얼 편집샵과 럭셔리 브랜드가 대거 참가해 캐주얼의 새로운 지침서를 마련했습니다. 더불어, 이 모든 브랜드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언더스테이지 행사까지. 현대카드 패션위크 02로 패션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기 바랍니다.
  • 기간 Week 1 (Timeless Classic)
    2015.09.04(금) ~ 09.10(목)
    Week 2 (Weekend Casual)
    2015.09.11(금) ~ 09.17(목)
  • 대상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 소지자
  • 혜택 2015 F/W 남성 패션 신상품 30% 할인
  • 패션위크 특별 프로그램 @ 현대카드 UNDERSTAGE 이번 패션위크를 위해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가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지하 2층 공연장은 2015 F/W 남성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하나의 거대한 'A Gentleman's Dress Room'으로 탄생했습니다. 참여 브랜드들의 대표 아이템을 전시/판매하는 동시에 모델들이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밍글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지하 1층 스튜디오에서는 남성 패션 매거진 <ARENA Homme+>의 성범수 부편집장 및 패션 에디터들이 진행하는 스타일링 클래스가 열립니다.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경험하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현대카드 패션위크 02  UNDERSTAGE 프로그램 현대카드 패션위크 02 Lookbook

Brand & Shop

+30% 할인 판매는 언더스테이지 판매 및
위 매장에서만 적용되며, 그 외 타 매장에서는
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01현대카드 UNDERSTAGE
패션위크 기간 중 각 주의 금~일요일
(9.4~9.6, 9.11~9.13) 3일간 모든 참여점의 대표 아이템을 전시/판매합 니다. 참여 브랜드 중 '알렉산더 맥퀸, 드리스 반 노튼, 크리스찬 루부탱, 비이커, 알테아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할인 판매됩니다.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6
02-542-4177
  • 02 장미라사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55 삼성생명빌딩 B1
    02-755-9923
  • 03 비앤테일러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44길 24번지
    02-763-9997
  • 04 테일러블 와인라벨
    서울시 용산구 대사관로7길 2
    02-540-7801
  • 05 유니페어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64길 37-1
    02-542-0370
  • 06 라 피규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46길 73 1층
    02-518-8984
  • 07 쿤 청담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46길 27-7
    02-548-4504
  • 08 갈라테오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724 트리제이 빌딩 2층
    02-546-6266
  • 09 란스미어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757, 소성 빌딩 1층
    02-542-4177
  • 10 레리치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140길 5, 레리치빌딩 B1-4F
    02-549-5356
  • 11 브루넬로 쿠치넬리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22
    02-3448-2931~3
  • 12 비슬로우 (한남 스토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8
    070-8890-0168
  • 13 WP 스토어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도산대로 15길 43 WP STORE
    02-515-7488
  • 14 비슬로우 (슬로우 하우스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15길 42
    02-3442-0400
  • 15 쿤 신사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12길 33
    02-3443-4507
  • 15 커드
    서울 강남구 논현로159길 36
    02-3443-9406
  • 17 P.B.A.B.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58길 26, 1층
    070-7787-4752
  • 18 아티지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68길 7, 성일빌딩 1층
    02-549-5482
  • 19 슬로웨어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5길 10-2 1층
    070-4145-0101
  • 20 프로젝트 루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53길 32
    02-545-2747
  • 21 알렉산더 왕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60길 8
    02-3446-7729
  • 22 브루넬로 쿠치넬리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22
    02-3448-2931~3
  • 23 케비넷스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와우산로 23길 8
    070-8805-6222
  • 24 맨하탄스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어울마당로 58-1 B1
    070-7514-6411
  • 25 스컬프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6-16 1층
    070-8729-8801
  • 알렉산더 맥퀸
    상기 브랜드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할인 판매
  • 드리스 반 노튼
    상기 브랜드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할인 판매
  • 크리스찬 루부탱
    상기 브랜드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할인 판매
  • 비이커
    상기 브랜드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할인 판매
  • 알테아
    상기 브랜드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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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uperseries.kr 슈퍼시리즈 2015.09.01 14:35 신고

    안녕하세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당사 블로그 운영 정책에 따라 해당 포스트 내용과 무관한 댓글로 삭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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