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11' (46건)

 

2010년 8월, 단 하룻밤의 기적 같은 순간을 선물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 팝의 거장다운 열정적인 무대로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놀라운 무대는 여전히 너무도 생생합니다. 스티비 원더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 이후에도 꾸준한 음악 활동은 물론이며 활발한 자선 공연을 통해 전 세계의 음악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여름, 스티비 원더는 그에게 뮤지션으로서 많은 영향을 미쳤던 마빈 게이를 추억하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스티비 원더의 음악적 마인드를 변화시킨 앨범 <What’s Going On>

 

 

 

마빈 게이의 앨범 발매 4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헌정 콘서트의 중심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의 주인공 스티비 원더가 있습니다. 마빈 게이는 소울의 대부라 불리며 스티비 원더에게 음악적으로 지대한 영향력을 미쳤던 스티비 원더 음악의 정신적 지주였습니다. 1971년 발매되어 소울 음반의 최고 걸작이라 평가되는 마빈 게이의 앨범 <What’s Going On>. 마빈 게이의 이 앨범은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라는 물음을 던지며 베트남 전쟁의 참혹함과 비참함을 노래로 이야기했습니다. 마빈 게이는 전쟁과 노사분규, 인종갈등으로 얼룩진 아픔과 상처를 노래를 통해 달래고 치유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당시 스티비 원더와 마빈 게이가 속해있던 모타운 음반사는 대중적이고 상업적인 면에만 치중되어 있어 "음반이 팔리지 않을 것이다."라는 이유로 이 앨범 제작을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마빈 게이는 "노래를 발매하지 못하게 한다면 앞으로 모타운의 어떤 작품에도 참여하지 않겠다." 는 폭탄선언까지 불사하며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았고, 마빈 게이는 결국 앨범 제작에 완전한 통제권을 획득한 모타운 최초의 뮤지션이 되었습니다.

또한 앨범 <What’s Going On>의 성공은 스티비 원더가 후에 솔로 음반 활동을 하는데 좋은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마빈 게이는 음악적 감수성을 펼치는 데 많은 제약을 받았던 모타운의 후배들에게 음악적 영감을 불어넣어주었고 스티비 원더 역시 음악으로 자신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빈 게이의 모습에서 많은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 후 스티비 원더 역시 독립적으로 음반 프로듀싱 권한을 갖게 되면서 인종 차별, 종교, 정치 등 사회적인 메시지를 음악으로 승화하며 감동을 전하고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꿈꾸던 음악적 이상을 실현하게 되었습니다.

 

 

 

 

마빈 게이의 앨범 <What’s Going On>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의 주인공 스티비 원더의 앨범 <Songs In The Key Of Life>와 함께 뉴욕 타임즈에서 선정한 '앞으로 1,000년 후인 서기 3,000년에 개봉할 타임캡슐’ 안에 선정된 3장의 음반 중 하나입니다. 마빈 게이의 <What’s Going On>은 모타운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앨범이자 소울의 모든 것을 압축한 앨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현재까지 많은 음악 팬들에게 사랑 받는 위대한 명반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스티비 원더는 기념비적인 앨범 <What’s Going On>의 발매 40주년을 축하하며 오는 7월 24일, 마빈 게이를 위한 헌정 콘서트를 열 예정입니다. L.A.의 헐리우드 볼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세계적인 음악감독 리키 마이너(Rickey Minor)와 떠오르는 소울 싱어 자넬 모네(Janelle Monae)도 함께 참여해 특별함을 더합니다. 2010년 여름 무더위 마저 잊게 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처럼 2011년 여름 또 어떤 놀라운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2 존 레전드의 마빈 게이 헌정 콘서트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2의 주인공 존 레전드 역시 마빈 게이를 기념하는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 3일과 4일, 워싱턴 DC의 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마빈 게이 헌정 콘서트는 1972년 5월 1일에 마빈 게이도 공연을 했던 똑같은 장소여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존 레전드는 최근 발매한 앨범 <Wake Up!>에서 함께 호흡하며 막역한 우정을 자랑하던 더 루츠와 공연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하여 새롭게 재현할 존 레전드와 더 루츠 버전의 마빈 게이 음악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집니다.

 

 

늘 진정성 있고 깊이 있는 메시지로 감동을 전하는 스티비 원더의 뒤에는 음악 인생을 함께 나눈 마빈 게이가 있었습니다. 마빈 게이의 앨범이 스티비 원더의 음악적 마인드를 변화시켰다면, 이제는 스티비 원더의 노래가 많은 뮤지션들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존 레전드 역시 존경하는 뮤지션으로 스티비 원더를 꼽았던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많은 뮤지션들의 롤 모델이자 존경의 대상으로 음악계의 전설적인 존재로 우뚝 선 스티비 원더. 그리고 그의 뒤를 이을 차세대 소울 뮤지션 존 레전드.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와 감성을 울리는 멜로디로 놀라움을 안겨줄 스티비 원더와 존 레전드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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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의 주인공인 스티비 원더! 2010년 8월, 지난 여름을 뜨겁게 만들었던 장본인이었습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 피아노와 기타까지 아우르는 놀라운 실력, 그리고 아티스트 본연의 짙은 호소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스티비 원더! 하지만 그는, 가수활동만큼이나 활발한 자선활동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팝스타로서 받은 사랑을 돌려주다, 스티비 원더

 

살아있는 팝의 거장 스티비 원더가 즐겨 하는 일은 바로 자선활동입니다. 스티비 원더는 어려움을 딛고 세계적인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를 지금까지 넘치도록 받았던 사랑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왔습니다. 스티비 원더는 1989년 <Parents of the world>라는 앨범을 일본 도쿄에 발표했고, 이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평소와 다르게 앨범판매에 대한 소망을 피력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 앨범이 많이 팔려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이 곡이 많이 팔려야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제 3세계의 2백만 명에 달하는 불우아동을 도울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UNICEF)의 자선계획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 스티비 원더

 

스티비 원더는 이 노래로 얻은 로열티를 전액 유니세프에 기증하겠다고 해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아이들과 노래하는 스티비 원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에서는 그의 아들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뜨거운 박수를 받았었습니다. 공연 중 깜짝 등장했던 뭄타즈 모리스를 비롯한 스티비 원더의 아들들은 한국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주었죠. 뭄타즈 모리스가 동생의 두 손을 번쩍 들고 장난스럽게 춤을 추자, 관객도 모두 손을 들어 음악에 맞춰 춤을 추었고, 공연 중간에는 드럼을 연주해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딸인 아이샤 모리스를 위해 만든 곡인 ‘Isn’t She Lovely‘가 공연될 때에는 세 아들까지 함께하며 꽉 찬 무대를 만들어주었는데요. 자녀들에 대한 사랑,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정말 각별한 아티스트로 모두의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런 스티비 원더를 알고 있기에, 2010년 10월 21일 뉴욕 링컨 센터 에이버리 피셔홀에서 진행되었던 ‘Hole In The Wall Camp’ 자선 콘서트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그의 공연이 얼마나 멋졌을지 상상이 됩니다. 이 공연은 많은 언론을 통해 소개되었으며 콘서트를 통한 입장권 판매와 경품, 경매 등의 모든 수익금은 ‘The Hole In The Wall Camp’의 후원금으로 전달되었죠. 스티비 원더의 자선가다운 면목이 드러나는 행사였습니다.

 

‘Hole In The Wall Camp’는 1988년, 배우 폴 뉴먼(Paul Newman)이 세운 복지시설입니다. 백혈병이나 암 등 치료하기 어려운 병에 걸린 아이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여름에는 합숙 캠프가 운영되고, 일년 내내 몸이 아픈 아이들과 가족들이 잠시나마 아픈 몸과 지친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죠. 스티비 원더를 비롯한 많은 스타들이 ‘Hole In The Wall Camp’를 위해 늘 기부활동에 참여하기 때문에 이 모든 시설의 이용은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사랑 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의 주인공 스티비 원더. 지금까지도 자선활동뿐만 아니라 풍부한 음악적 감성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을 통해 음악으로 만들어가는 평화를 이야기했던 스티비 원더, 그의 전설적인 행보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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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팝의 전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의 주인공, 만 12살에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거머쥐며 음악신동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스티비 원더. 2010년 8월 10일, 그 감동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진정한 전설, 팝의 진수를 보여준 스티비 원더가 벌써 그리워지는 하루입니다.

 

 

 

 

누군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내가 검둥이인 것도 몰랐을 것이다

 

스티비 원더는 자신의 유년기를 이렇게 회고합니다. “사람들은 내가 불행한 이유 3가지를 말해줬다. 나는 흑인이고 가난하고 게다가 맹인이라고. 기껏해야 주전자 손잡이나 만드는 일을 할 것이라고.”

하지만 곧, 스티비 원더는 신이 내린 자신의 천재성을 발견합니다. 12살에 Fingertips란 곡을 발표, ‘리틀 원더’라는 이름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스티비 원더는 스무 살이 채 되기도 전에 모타운 최고의 스타로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스티비 원더 인생의 열쇠, 아이샤

 

스티비 원더는 자신이 [Songs In The Key Of Life]을 통해 완전해졌다고 표현할 정도로 한 사람의 남자이자 아버지가 된 기쁨과 넘치는 감격을 이 앨범에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그 대표곡이 바로 ‘Isn’t she lovely’인데요.1976년 첫 딸 아이샤를 얻었을 때 아이의 얼굴을 볼 수 없었던 스티비 원더는 자신의 딸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지 않냐는 노래로 그의 마음을 대신 표현했답니다. 훗날 아이샤를 보기 위해 개안수술을 하려 했다는 일화도 전해지는데요. 그만큼 스티비 원더의 아이샤에 대한 사랑이 각별했던 것 같습니다.

 

 

 

 

스티비 원더, “Isn’t He Wonderful?”

 

우리는 선글라스를 쓰고 온몸으로 노래하는 스티비 원더를 보며 대중음악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그를 설명하는 여러 수식어는 전부 잊고 그의 노래가 선물하는 인간적인 아름다움에 공감하고 열광하죠.

 

음악의 훌륭한 점은 음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설령 말이 통하지 않더라도 음악을 통해서 이해하게 되는 거죠.

- 스티비 원더

 

그의 음악을 들으며 어떤 이는 말합니다. 그의 존재가 희망이라고. 그는 나의 우상이며 꿈이라고. 2010년 8월 10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서 만났던 너무 멋진 그의 이름을 다시 한번 외쳐봅니다. “He is Wonder, Stevie Wo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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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지나가다 2010.08.20 10:20 신고

    그 개안수술 이야기는 잘못된것이라고 알고있는데요,,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을 감동적이라는 이유만으로 왜 자꾸 매체에 드러내는건지 알수가없네요
    방송 스폰지도 반성하세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hyundaicardweb4.tistory.com 슈퍼콘서트 2010.08.20 11:54 신고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는 스티비 원더이기에, 다양한 일화가 남는 것 같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레오니 2010.10.08 15:10 신고

    어릴적부터 좋았었는데 너무도 인간적인 면을 느낄수있어서 더욱 좋아하는가수랍니다
    꼭 콘서트에 참가하고팠는데....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zeckpark.tistory.com zeckpark 2010.10.08 17:32 신고

    스티비원더의 음악은 영원할거라 믿습니다.

    한번만 더 불러주시면 안될까요?ㅋ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nwijo.blog.me/20111387360 뉘조 2010.10.20 17:02 신고

    이 공연에 함께 한 은사를 받은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어떤 블로거는 '은혜 받았다'고 표현하더군요. 제 인생에 아름다운 순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원더 & 현카

  5. addr | edit/del | reply 송현호 2010.11.08 13:00 신고

    스티비원더의 음악 정말 들어 보고 싶습니다...
    저도 동참할수 있게 해주세요~

 

타임머신을 타고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또 다시 돌아가고만 싶은 8월 10일. 뜨거웠던 그날의 기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스티비 원더와 함께 했던 그날 밤이 너무 꿈만 같아서 그 역사적인 순간에 내가 있었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아서 아직도 얼떨떨해 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다시 그날로 되돌아 간 것처럼 잊지 못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의 추억 속으로 우리 함께 빠져 볼까요?

 

 

 

 

친절했던 공연장 안내배너부터 특별했던 리무진, 캠핑카 체험, 센스 있는 현대카드의 특별한 선물들은 물론 포토월의 스티비 원더와 함께 취했던 포즈들까지… 하나하나 붙여있던 좌석번호표 마저 감동으로 다가왔던 기다림마저 즐겁게 했던 그 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영상을 따라 공연장 안을 둘러보니 마치 다시 올림픽 공원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드네요. 환상적인 스티비 원더의 공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쳐났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 스티비 원더, 그가 있기에 우린 정말 행복했습니다.

우리를 하나되어 춤추게 만들고 아쉬움에 눈물 짓게 만들고, 너무 놀라 입을 다물 수 없게 만들었던 스티비 원더.. ‘사랑합니다’를 외치며 고백하던 스티비 원더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너무 소중했던 우리만의 ‘Blind Date’가 떠올라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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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 10일 오후 8. 여러분은 어디에 계셨나요? 혹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의 자리에 함께 하셨나요? 그 어떠한 수식어로도 스티비 원더의 음악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역시나 팝의 거장답게 무대 위에서의 한 마디, 한 마디에 메시지가 녹아있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는 스티비 원더의 몸짓 하나, 말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 스티비 원더가 공연 중에 했던 메시지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

 

I want all the lights off. I want everybody to be in the same space and time.

I want you to travel with me in your imagination.

I'm going to talk about a time and space we have to have.

 

모든 조명을 꺼주세요. 지금 여러분 모두와 한 공간, 한 시간에 있고 싶어요.

여러분의 상상 속에서, 저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죠.

저는 지금부터 우리가 있어야 할 시간과 공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You know, I wrote this song, I hope of that by 2010, the world being in unity.

I hope that, I hope that we can embark by now come together as all people.

For that you know of history of life, you know that all the people came from on country.

Even Continent of Africa, There is where civilization began.

And yet, we have people who can not like another person, because of their skin, of the color, the country they might be from, and we have leaders; some leaders don't make it any better.

 

알다시피, 제가 이 노래를 작곡했죠. 세계가 하나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2010년에요.

제가 바라는 것은, 우리 모두 하나된 것처럼 (발전하는 역사의) 한 배에 타는 것입니다.

당신이 알고 있는 삶의 역사,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땅, 모든 사람들의 삶과 역사 말입니다.

문명이 시작한 땅, 아프리카 대륙까지도 말이죠.

그리고 아직 우리 중의 일부 지도자들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머리 색이 다르다는 이유, 출신국가가 어디냐는 이유로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뻔한 일들을 저지르기도 했습니다.

 

I tell you, it breaks my heart to know that we have South Korea and North Korea and they can be as one family.

You know, I know I will never meet the leader of North Korea, but I want to tell him that, 

I said he can understand that he has a physical disability, as well as understanding the war.

I challenge him and other leaders of the world to come together not by war, but by communication in peace.

 

한 가족이 될 수 있음에도 한국이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다는 사실이 제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제가 북한의 지도자를 만날 일은 없겠지만 그에게 이런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그는 지금 전쟁에 대해 아는 것만큼 자신이 장애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겠죠. 저는 그와 전 세계의 지도자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전쟁이 아니라 평화적인 대화로서 함께 하라고요.

 

You know I remember when I was a little boy I went down south, South of America.

I was at Alabama, I was at my grandmothers. I remember one day I was outside playing,

And someone called me 'you, oh black nigger you!'. I did not understand what he meant. I said thank you. I was very young and did not understand.


 

But you know that everyone comes from this country.

We all created to make this world to a beautiful place to everyone!

I am encouraging you to everything that you can. Let's give love to the people of the world,

We can do this! This is why I love this song.

 

그렇지만 우리 모두는 이 땅(문명의 시작인 아프리카, 흑인의 아프리카에서)에서 시작되었죠. 그러니 모두를 위해서 우리 모두가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용기를 드리고 싶어요.

우리는 할 수 있어요! 이것이 바로 제가 이 노래를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Let's to some song travelling!

You’re making me falling love with you!

You’re making me falling love with you!

You’re making me falling love with you!

 

노래로의 여행을 떠납시다!

여러분이 나를 여러분과 사랑에 빠지게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이 나를 여러분과 사랑에 빠지게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이 나를 여러분과 사랑에 빠지게 만들 수 있어요!



“It Was the Most Beautiful Blind Date”

 

I am so very happy today because no matter what you do tomorrow, remember that we spent this night together!

You had a blind date!

 

내일 당신이 무엇을 하던지, 기억하세요! 우리는 이 밤을 함께 했어요! 전 굉장히 행복하네요. 소개팅을 했던거에요!

 

I know that, and must say that tonight is one of the best parts of your life.

I want to say to everybody with hatred, stop hating Barrack Obama.

I want to also say, the message of peace.

 

제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오늘밤이 당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이라는겁니다.

모두에게 증오심을 가지고 말하건데, 버락 오바마를 위해 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그리고 이 말은 평화의 메시지로 전해드리는 것입니다.

 

My community is to being of those 216 million people of disabilities world accessible to everybody.

Deaf, blind others... accessible to everyone so that we can enjoy this wonderful world!

 

제가 속한 (장애인이라는)집단에는 216천만 명의 장애인이 있습니다.

청각장애, 시각장애, 또 다른 많은 장애들. 그들은 모든 것에 다가갈 수 있어요,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죠. 그렇게 해서 우리는 이 세상을 훌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Happy Birthday to You

 

We all did sharing to congratulations, happy birthday.

, 생일축하를 모두와 나눠요.

 

I want to thank everybody with the technology for this day to come true, and wish a happy birthday to the people who are born today!

Everyone, everyday of the year it is to celebrate somebody's birthday.

I know you all have hearts.

I want you to use your heart to somebody with love.

If your heart is big enough love everybody.

 

이 날을 가능하게 만들어 준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그리고 혹시 누군가가 오늘

생일이라면, 함께 축하해주고 싶네요!

여러분, 1년의 여러 날 중에 하루인 오늘 태어난 누군가를 축하해주세요.

여러분들이 모두 심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누군가를 축하해주세요.

당신의 심장이 엄청나게 크다면, 누군가를 사랑하기에 충분할겁니다.

 

I LOVE YOU!

I WANT TO SAY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한국어로)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너무나도 거대한 아티스트인 스티비 원더였지만, 공연 내내 때론 의미 있고, 때론 위트 있는 말들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8 10, 그 자리에 계셨던 분이라면, 세계의 평화뿐만 아니라 소소하게 생일을 맞은 관객들을 챙기던 다정한 스티비 원더의 모습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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